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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불법쓰레기 미수거’ 3월에도 시행… 2월 긍정 효과 뚜렷하게 나타나
종량제봉투 판매 및 재활용품 수거 ‘증가’
수도권매립지 반입 위반율은 41.8% 감소 
더부천 기사입력 2023-03-06 15:1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09


부천시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자원순환 정착을 위해 불법배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불법쓰레기 미수거’ 시책을 3월에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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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지난 2월 시행한 불법 배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불법쓰레기 미수거’ 시책을 3월에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불법쓰레기 미수거’ 시책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자원순환 정착을 위한 것이다.

시 자원순환과 청소1팀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월부터 불법 배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은 채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민관 합동단속을 병행하는 등 무단투기 근절 및 시민 대상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소대행업체에서는 올바르게 배출한 쓰레기를 재활용품 등과 혼합 수거하지 않도록 수거원 교육을 실시하고, 수거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시는 특히 2월 한 달간 불법 배출 생활쓰레기 미수거 시책을 시행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종량제봉투 판매량은 29.4% 증가했고, ▲재활용품 수거량은 21.6% 증가했으며, ▲수도권매립지 반입 위반율은 41.8% 감소하는 등 생활쓰레기 배출과 관련한 긍정적 인식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 자원순환과는 “불법 배출 생활쓰레기 미수거 시책에 대한 시민의 반응이 긍정적이고, 시민 인식도 제고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 미수거 시책과 무단투기 단속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며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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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월부터 불법 배출 생활쓰레기 ‘미수거’
부천시, 12월 9일부터 ‘무단투기 생활폐기물 미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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