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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69.8% ‘반드시 투표하겠다’… 중앙선관위 1차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
지방선거 투표 참여 의향 92.4%
사전투표일에 투표할 것 45.2%  
더부천 기사입력 2022-05-20 20:2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53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선거 관심도 및 투표 참여 의향 등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 10명 중 7명 이상(77.9%)은 이번 선거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10명 중 6명 이상(69.8%)이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조사결과를 보면, 이번 지방선거에 ‘관심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77.9%로, 지난 제7회 지방선거 당시 조사 결과(77.6%)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투표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69.8%로 조사됐으며, ‘가능하면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22.6%로 나타났다.

적극 투표 참여 응답자의 연령대별로는 18세-29세 이하 40.1%, 30대 63.0%, 40대 78.9%, 50대 72.4%, 60대 85.3% 70세 이상 80.6%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 참여 의향이 있다는 유권자 중 ‘사전투표일에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45.2%인 것으로 나타나, 지난 제7회 지방선거(30.3%)와 제21대 국회의원선거(26.7%), 제20대 대통령선거(27.4%)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사전투표 투표율은 제7회 지선 20.1%, 제21대 국선 26.7%, 제20대 대선 36.9%였다.

사전투표를 하고자 하는 이유로는 ‘사전투표하고 선거일에 다른 용무를 보려고’가 49.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어서’ 14.6%, ‘선거일에 근무하게 되어서’ 11.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후보자를 선택하는데 고려하는 사항으로 ‘인물ㆍ능력ㆍ도덕성’이 33.8%로, 제7회 지방선거 조사 결과와 마찬가지로 가장 높았고, ‘정책ㆍ공약’이 30.3%, ‘소속 정당’은 24.8%로 나타났다. 그 외 ‘정치 경력’(4.4%), ‘주위의 평가’(2.4%)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비례대표 의원 선거에서 정당 선택시 고려하는 사항으로는 ‘비례대표후보자의 인물ㆍ능력’ 29.4%, ‘정당의 정견ㆍ정책’ 23.9%, ‘지지한 광역ㆍ기초후보와 같은 정당’(19.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투표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능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선거에서 내 한 표는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에 유권자 70.9%가 동의한다고 응답했고, ‘선거를 통해 국가 전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는 68.2%, ‘선거를 통해 나의 일상생활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는 48.2%가 동의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6.1 지방선거의 분위기에 대해 ‘깨끗하다’(58.7%)는 평가가 ‘깨끗하지 못하다’(26.0%)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제20대 대선 대비 ‘깨끗하다’는 평가가 18.9% 크게 상승했으며, 역대 지방선거 대비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깨끗하지 않은 이유로는 ‘언론기관의 불공정한 보도’(30.6%), ’정당ㆍ후보자의 상호 비방ㆍ흑색선전‘(21.2%)을 꼽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7개 선거(세종 4개, 제주 5개)가 동시에 치러진다는 것에 대하여 인지하고 있다는 응답은 70.1%로, 지난 제7회 지방선거 당시 조사결과(69.3%)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참여 의향이 지난 지방선거와 비슷한 수준으로 높게 나타났다”며 “이번 선거관리의 엄중함을 더욱 무겁게 인식하고 빈틈없는 선거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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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중앙선관위는 지방선거의 종류 및 투표 절차, 사전투표소 변경 내역,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 방법 등 지난 대선과 달라진 점을 적극 안내해 참정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1차 유권자 의식조사 조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512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9일, 10일 양일간 전화면접(CATI)으로 표본프레임은 무선전화 가상번호(90.0%) 및 유선전화 RDD(10.0%)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1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며, 성별ㆍ연령별ㆍ지역별 가중값을 부여(2022.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했고, 세부내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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