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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5월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춘의동 경선 캠프에서 부천시 송내대로 239 소풍터미널 지하 1층으로 옮겨… 오후 2시 본행사 개최
‘나를 위해! 부천을 위해’ 슬로건… “유능한 리더십으로 부천의 대전환과 혁신성장 이끌어내겠다” 
더부천 기사입력 2022-05-13 10:3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43

6.1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기호 1번)로 출마하는 조용익석(55) 후보가 5월 14일(토요일) 오후 2시지 송내대로 239(상동 539-1) 소풍 부천터미널 지하 1층(롤러스케이트장 옆)에 마련한 선거사무소(☎032-329-8115) 개소식을 연다.

조용익 후보는 예비후보로 등록해 4인 및 2인 경선을 할 때까지 길주로 393번길(춘의동 136-8) 조강빌딩 4층에 선거사무소를 차렸으나, 부천시장 후보 확정 후 공간이 너무 협소해 선거사무소를 최근 옮겼다.

‘나를 위해! 부천을 위해’를 슬로건으로 내건 조용익 후보는 1966년 전남 순천 출신으로 순천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던 해인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 합격해 사법연수원 21기를 수료했고, 1992년 군법무관으로 임관해 1995년 육군 중위(군검찰관)으로 병역을 마친 뒤 그해 부천에서 변호사사무소를 개업해 법무법인 정동 대표변호사에 이어 현재는 법무법인 카이로스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5년 10.26 부천 원미갑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열린우리당과 분당된 민주당으로 출마하면서 정치에 입문했고, 민주당 부천원미갑 지역위원장, 민주당 중앙당 인권위원장 및 윤리위원, 2010년 6.2 지방선거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을 역임했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 부천 원미갑 통합민주당 예비후보, 2012년 19대 총선에서 부천 원미갑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로 국회의원직에 도전한 바 있다.

부천대학교 부동산정보과 겸임교수, 부천 경제실천연합·부천가정법률상담소 자문변호사, 부천상공회의소 법률상담위원, 부천시 생활체육협의회 이사ㆍ인천지방법원부천지원 조정위원, 부천시 옴부즈만 자문위원, 부천시생활체육협의회ㆍ부천경실련ㆍ한국노총 부천지부ㆍ(사)자유총연맹부천시지부 자문위원, 가정법률상담소 이사, 부천상공회의소 법률상담역, (사)한국여성지도자연합부천지회ㆍ(사)자연보호부천시협의회ㆍ부천시 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원ㆍ부천혁신과통합 지도위원ㆍ남북평화재단부천지부 이사ㆍ부천시 탁구협회 회장ㆍ부천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대통령후보 인재영입위원ㆍ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새로운 대한민국위원회 경제분과 공동위원장ㆍ더물어민주당 정당발전위원회 집행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위원ㆍ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ㆍ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ㆍ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ㆍ가짜뉴스 법률대책단장 등으로 활동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2020년 10월 20일~2021년 6월 3일)을 역임한 조용익 후보는 이번 6.1 지방선거 부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 경선에서 4인 경선 및 2차 경선에서 장덕천(57) 현 부천시장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조용익 후보는 이번 6.1 지방선거에 부천시장 선거에 도전하기 위해 지난 3월 24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에서 근무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무적 역량을 발휘해 중앙정부와 협력을 이끌어내고 부천의 대전환을 이끌 주요한 정책과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사전에 시민과 전문가집단의 의사를 반영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시민들의 의사나 참여가 패싱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용익 후보는 또한 “불통의 상징인 시청 5층 시장실로 통하는 전용엘리베이터를 폐쇄하고 시민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것이고, 시민을 가로막는 청경을 두지 않고 시장실을 개방할 것이며, 공무원과 대화를 가로막는 실명제 대화방을 익명으로 전환해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역과 중앙을 두루 경험하고 변함없이 부천을 지켜온 제가 6.1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민주당과 경기도의 마지막 보루인 부천을 지켜내겠다”며 “유능한 리더십으로 부천의 미래, 부천의 대전환과 혁신성장을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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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후보은 주요 공약으로 ▲주민들의 행정 불편을 가져왔던 광역동 폐지, ▲창의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웹툰 등 문화산업과 로봇산업의 도시, ▲연구 중심의 공공 의료 확충을 위한 시립의료원 설립 ▲미래 먹거리와 청년일자리를 위한 정밀 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육성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도시 균형 발전, ▲중동신도시의 디지털 아파트 전환을 위한 제1기 중동신도시의 재건축과 리모델링, ▲재난, 재해 및 범죄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범죄없는 안전도시 등 7대 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6.1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장 선거는 민주당 조용익 후보와 제2대 부천시의원(건설교통위원장, 1995~1998년), 제5대 경기도의원ㆍ제6대 경기도의원(부의장)을 거쳐 국회의원직 도전 등 지방자치와 정치 경험이 풍부한 국민의힘 서영석(63) 후보(전 부천시정 당협원장ㆍ▶관련기사 클릭 )가 맞대결을 벌인다.

조용익 후보는 2010년 6.2 지방선거(제5회), 2014년 6.4 지방선거(제6회), 2018년민선 5~7기 민주당 부천시정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한 민선 8기 부천시장직에 도전하며, 서영석 후보는 2004년 6.5 부천시장 보궐선거, 2006년 5.13 지방선거(제4회)에 이어 12년 만에 시장직 탈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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