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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현행 거리두기 체계 1주일 연장… 비수도권은 7월 1일부터 새 거리두기 시행
수도권 4명까지 사적 모임 허용, 식당ㆍ카페 밤 10시 운영시간 제한 
더부천 기사입력 2021-06-30 17: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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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7월 1일부터 비수도권에서만 우선 시행되고, 수도권은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시행 시기를 오는 7월 7일까지 1주일간 유예하고 현행 거리두기를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는 당초 7월 1일부터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단계를 적용해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확대하고 식당ㆍ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제한 시간도 자정(밤 12시)까지 완화하기로 했으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신규 확진자가 800명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늘어나면서 수도권은 1주일간 잠정 유보했다.

새 거리두기는 현행 5단계를 4단계로 줄이고 다중이용시설 영업 제한 시간과 사적 모임 인원 제한 기준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관련기사 클릭

중앙재난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 이하 ‘중대본’)는 30일 논의에서 수도권 상황이 엄중해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를 적용하되, 단계기준 초과 시 수도권을 3단계로 격상하기로 하고, 지자체별로 이행기간 동안 최대한 방역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이후 서울시에서 이날 자치구 회의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상황이 엄중하다는 인식 하에 1주일 간 거리두기 체계 적용 유예를 결정하고 중대본에 이러한 내용을 알려왔으며, 경기도, 인천시 등도 상황을 공유받고 수도권 전체의 거리두기 재편을 1주간(7월 1~7일) 유예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은 ▴사적 모임 4인까지 허용, ▴유흥시설 집합금지, ▴노래연습장, 식당ㆍ카페 22시(밤 10시)까지 운영 시간 제한 등 현재의 조치를 1주일간 유지하기로 했다.

중대본은 “수도권 지자체들의 자율적인 결정을 존중해 1주간의 유예기간을 가져가는 데 동의하는 바이며, 수도권 지자체들과 함께 수도권의 유행을 안정화시키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수도권… 거리두기 1단계 적용

비수도권은 7월 1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가 적용됨에 따라 마스크 쓰기, 출입자 명부 작성ㆍ관리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키면 다중이용시설 영업에 제한이 없다.

다만, 지역별로 사적 모임 허용 인원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는 방식으로 완충 기간을 두는 곳이 있다.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대전, 세종, 강원, 충북,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12개 시ㆍ도는 2주간(7월 1~14일) 사적 모임 인원을 8명까지로 제한하기로 했으며, 제주에서는 2주간 6명까지만 허용하가로 했다.

충남의 경우 전국 시ㆍ도 가운데 유일하게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해제돼 방역수칙만 지킨다면 몇 명이든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대규모 행사는 500인이 넘을 경우 사전 신고해야 하고, 집회는 500인 이상이면 금지된다.

실내 경기장은 전체 수용인원의 50%, 실외 경기장은 70%까지 입장할 수 있고, 종교활동에는 좌석을 한 칸씩 띄우면서 수용 인원의 50%까지 참석할 수 있다.

◆백신 1차 접종 및 완료자… 야외 노마스크 허용

7월 1일부터는 전국적으로 백신 접종자의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된다.

1차 접종자와 접종 완료자는 공원이나 등산로 등 실외 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마스크를 벗은 상태에서 2m 거리두기는 지켜줄 것을 방역당국은 당부하고 있다.

집회ㆍ공연ㆍ행사나 실외 야구장ㆍ축구장 및 공연장, 놀이공원 등 외부 유원시설, 시장 등 쇼핑공간처럼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공간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예방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좌석 띄우기나 좌석 간 거리두기, 스탠딩 공연 금지 해제 등의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영화관, 스포츠 관람석, 공연장 등에서는 예방 접종을 마친 사람들을 위한 별도 공간에서 음식 섭취와 응원ㆍ함성, 스탠딩 공연 등을 허용하는 것도 추진된다.

또한 백신 접종자는 사적모 임 인원 제한 기준에서 제외된다.

1차 접종 후 14일이 지났을 경우에는 다중이용시설 중 실외의 경우 인원 산정에서 제외된다.

백신별로 정해진 횟수를 다 맞고 2주가 지난 접종 완료자는 실내·외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인원 산정에서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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