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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서울시장 단일후보로 박영선 후보 선출… 김진애 후보에 승리
 
더부천 기사입력 2021-03-17 18:0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787

여권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단일화 경선에서 박영선 대세론에 이변이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가 열린민주당 김진애 후보를 누르고 범여권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김종민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은 1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양당 권리ㆍ의결당원과 일반시민 대상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의 서울시장 단일후보는 박영선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여론조사 결과의 구체적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경선은 민주당 권리당원, 열린민주당 의결당원 전원이 참여하는 당원투표 결과 50%, 무작위로 뽑은 서울시민 투표 결과 50%를 각각 반영하는 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이로써 범여권은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박영선 후보를 중심으로 선대위 체제를 구성해 야권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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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권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간에 여론조사 방식을 놓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양 후보간 진통을 겪으면서 당초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여론조사를 거쳐 선관위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19일 단일 후보를 선출하는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양 후보측은 17일 밤늦게까지 여론조사 방식을 놓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어 최종 방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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