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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축구대표팀, 이집트와 0-0 무승부
 
더부천 기사입력 2020-11-13 07:3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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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10개월 만에 가진 해외 원정경기애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13일 새벽(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의 알살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U-23 친선대회 1차전에서 개최국 이집트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내년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U-23 대표팀이 해외 원정경기를 치른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탓에 올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이후 10개월 만이다.

현지 사정으로 애초 예고됐던 카이로 인터내셔널스타디움이 아닌 알살람 스타디움으로 장소를 변경해 무관중으로 치른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이집트, 브라질 등 3개국이 참가했다. 한국은 14일 오후 10시 같은 장소에서 브라질과 맞붙는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해 아프리카 U-23 네이션스컵 챔피언인 이집트를 맞아 유럽파 7명 중 5명을 선발로 내세웠다.

최전방에 조규성(전북)을 내세웠고, 공격 2선에 김대원(대구), 이승우(신트트라위던),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을 배치했으며, 중원에서는 주장 완장을 찬 백승호(다름슈타트)와 김정민(비토리아)을 배치했고. 좌우 측면 수비수로 김진야(서울)와 설영우(울산), 중 수비수로 김재우(대구)와 김현우(NK이스트리)로 포백 수비진을 꾸렸으며,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전북)이 꼈다.

한국은 전반에 몇 차례 결정적인 슈팅을 허용했으나 송범근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기며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뒤 후반 시작과 함께 조규성을 빼고 천성훈(아우크스부르크)을 투입했고, 후반 20분에는 이승우와 김정민을 벤치로 불러들이고 김강산(부천)과 이수빈(전북)을 쿠입했으며, 후반 26분에는 김대원과 김현우를 빼고 조영욱(서울)과 김동현(성남) 투입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으너 좀처럼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후반 막판 백승호와 정우영을 뼈고 이동경(울산)과 송민규(포항)를 투입했으나 기다리던 골을 나오지 못했다.

한편, 정우영은 독일 입국 시 격리 규정 때문에 이집트전만 치르고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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