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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챔피언십] 한국, 요르단 꺾고 4강… 이동경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
전반 15분 조규성 선제골ㆍ후반 30분 요르단 동점골… 후반 49분 이동경 결승골
오는 22일 오후 10시 15분 호주와 결승 다툼…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1승 남아 
더부천 기사입력 2020-01-19 19:15 l 강영벡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17


전반 15분 헤딩 선제골을 터트린 조규성과 후반 추가시간(49분)에 결승골을 터트린 이동경. / 사진= 대한축구협회 트위터 캡처 갈무리

[8보] 한국 남자 축구가 요르단을 꺾고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한발짝 다가섰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침피언십 8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이동경(울산)의 극적인 왼발 프리킥 결승골로 2-1로 이겼다.

한국은 이번 대회 16개 참가국 중 유일하게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C조 1위로 8강에 진출해 1승 2무로 D조 2위로 8강에 오른 요르단에 후반 죵료 직전까지 1-1로 팽팽히 맞서 연장전 승부가 예상됐으나 4분이 주어진 후반 추가시간(후반 49분)에 이동경의 극장골이 터지면서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전반 15분 요르단 미드필드 진영에서 이동준이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김진규가 왼쪽으로 내준 공을 김대원이 논스톱으로 올렸고 골 지역 오른쪽에 있던 정태욱이 머리로 떨어뜨렸고 이동준이 문전에서 골키퍼와 경합하던 볼을 조규성이 재차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면서 선제골을 넣었다.

1-0으로 앞선 후반 30분 요르단 야잔 압달라 알나이마트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맞서면서 연장전까지 가는 듯했으나 후반 추기 시간에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이동경이 왼발로 찬 공이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극적으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국은 22일 오후 10시 15분 같은 장소에서 결승 진출을 다툰다.

호주를 누르면 1988년 서울 대회부터 9회 연속이자 통산 11번째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이번 대회는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해 열려 3위 안에 들면 도쿄행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8보] 4분이 주어진 후반 추가시간(후반 49분)에 이동경의 왼발슛이 요르단 골망을 흔들며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2-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이동경이 준결승(4강)행 골을 터트린 직후인 오후 9시 9분 주심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4강에 진출해 오는 22일 호주와 결승전을 갖는다.

[7보] 후반 38분 김진규가) 나가고, 정승원(대구FC)이 들어왔다.

[6보] 후반 30분 요르단이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5보] 후반 25분 이동준이 나가고, 오세훈(상주 상무)이 들어왔다.

[4보] 오후 8시 19분 한국의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맹성웅이 나가고, 이동경(울산 현대)이 들어왔다.

[3보] 오후 8시 2분 전반 전 중료 휘슬. 조규성의 헤더 선제골로 한국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2보] 전반 15분 조규성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1보] 오후 7시 15분 요르단의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조규성 원톱… 이동준ㆍ김진규ㆍ김대원 공격 2선

[속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23세 이하)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0 AFC U-23 챔피언십에서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가운데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8강전을 갖는다.

앞서 한국은 C조 조별리그에서 3연승(중국 1-0, 이란 2-1, 우즈베키스탄 2-1)을 거두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요르단을 상대로 4강(준결승) 진출에 도전하는 김학범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원톱 스트라이커는 조규성(FC안양)을 내세웠고, 공격 2선은 이동준(부산 아아피크)ㆍ김진규(부산 아이파그)ㆍ김대원(대구FC)이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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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미드필더)은 원두재(울산 현대), 맹성웅(FC안양)가 맡았고, 포백 수비진은 김진야(FC서울), 이성민(울산 현대), 정태욱(대구FC), 이유현(W전남 드래곤즈)이 배치됐고, 골문은 송범근(전북 현대)이 지킨다.

한국 U-23 대표팀의 요르단과 역대 전적은 3승 3무로 앞서 있다.

한국이 요르단을 꺾으면 오는 22일 시리아를 제압하고 4강에 진출한 호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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