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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날이 밝았다!… ‘진인사 대천명(盡人事 待天命)’
부천시- 시장 3명ㆍ도의원 19명ㆍ시의원 61명ㆍ비례대표 8명 출마
총 91명 중 38명만 선택… 13일간 한치 양보없는 치열한 표밭갈이
3명 선출 시의원 다선거구 10명ㆍ바선거구 8명ㆍ자선거구 7명 출마
여성후보 도의원 3명ㆍ시의원 13명 등 16명… ‘여풍(女風)’ 불까? 
더부천 기사입력 2010-06-02 17:1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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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D-데이> 누굴 뽑나? 선택의 날이 밝았다. 후보자들은 이제 13일간 치열했던 선거운동을 끝내고 이제 유권자들의 선택을 겸허하게 기다리게 된다.

선거전 13일째 마지막날… 지지층 결집ㆍ부동층 흡수에 총력전

6월1일, 먼 길을 달려온 6.2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전 마지막 날,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그동안 다져온 지지층 결집과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데 최대 주안점을 두고 막판 표밭갈이에 총력전을 폈다.

특히 지지 정당이 없는 이른바 ‘무당파(無黨派)’ 계층인 ‘부동층’의 표심 향배가 승패에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부동층 표심공략을 위해 모든 선거운동원들을 총동원해 표밭을 숨가쁘게 누볐다.

선거캠프에 남아 있는 후보자의 명함과 홍보물도 선거구를 샅샅이 누비며 만나는 유권자들에게 모두 나눠주며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지지층의 투표 참여와 한표를 호소하는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의 막판 유세전이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이번 6.2 지방선거는 유권자들이 4년 전인 2006년 5.31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소속 정당의 기호순으로 내리 찍는 이른바 ‘줄 투표’ 성향이 얼마만큼 나타날 것인지, 그리고 후보자들을 골라서 찍는 이른바 ‘지그재그 투표’가 어느 정도 나타날 것인지에 따라 후보자들의 희비가 교차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유권자의 선택만을 기다리는 ‘진인사 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시간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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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12일째… 지지층 결집ㆍ투표 참여 독려 저인망식 ‘표심공략 총력’

6.2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전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하루해가 몽당 연필처럼 짧아지면서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표밭을 향한 발길은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두루 두루 찾아갈 곳이 더 많아지는 느낌을 받을 때다.

선거전 막판 표심 공략은 지금까지 다져온 지지층 결집 및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주택가 골목 골목을 기동력 있게 도는 유세 차량을 이용한 저인망식 표심공략을 위한 총력전을 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향우회 등 각종 단체들의 표심 향방에도 적지 않은 신경을 써야 하는 것도 후보자 및 후보진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막판 선거전에 챙겨야 할 핵심 포인트이다.

여기에다 ‘어느 후보가 승세를 굳혔다, 유리하다’는 식으로 판세 정보를 흘리거나 특정 후보자에 대한 근거없는 약점 등을 슬쩍 슬쩍 흘리는 흑색선전 및 비방전에도 철저히 대비를 해야 할 때이다. 악성 소문은 순식간에 퍼져 나가 유권자의 판단을 흐려놓기 때문이다.

막판 선거전에서는 모든 선거운동원들이 표밭으로 향하는 만큼 후보자들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표밭을 다시 한번 찾아 지지를 당부하고, 가장 취약지역을 방문해 ‘한 표’를 간곡히 호소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막바지에 과열된 선거전일수록 차분하게 표밭을 찾아 유권자에게 자신의 공약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 필요할 때다.

유권자들 역시 각 가정에 배달된 후보자들의 선거공보물을 꼼꼼히 챙겨보고 어느 후보를 일꾼으로 맡겨야 주민을 잘 대변할 것인지를 판단해 투표장으로 향하기 전에 지지를 결정하는 지혜를 발휘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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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11일째… 마지막 휴일 표심잡기 ‘올인’… 홍건표 vs 김만수 ‘1대1 맞장 토론’

6.2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중 마지막 휴일이자 5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오전 시간대에는 교회와 성당, 사찰 등지를 찾아 종교계 표심 잡기와 조기축구회 등 각종 단체를 찾아 단체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낮에는 공원 등 유권자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타켓 유세를 벌이는 한편, 유세차량을 이용해 지역구 곳곳을 샅샅이 누비는 거리유세를 펴는 ‘총력 유세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오후 2시부터는 부천시장 선거전에서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 홍건표 후보와 민주당 김만수 후보간 1대1 맞장 토론이 벌어진다. 두 후보의 맞장 토론은 CJ헬로비전 드림씨티방송(채널 4번)을 통해 생중계 된다. 맞장 토론이 이번 선거전에서 막판 부동층을 흡수하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양 후보측에서도 토론회에 적지 않은 신경을 쓰고 있다.

그밖에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도 마지막 휴일을 맞아 지지층 결집 및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한편, 공원 등지를 찾아 휴일 나들이객들을 대상으로 ‘한 표’를 호소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는 총력 유세전이 펼쳐져 뜨거워진 표밭갈이가 최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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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10일째… 마지막 주말과 휴일 표심잡기 ‘총력전’

하루해가 더욱 짧게만 느껴지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안개속 표심’을 반영하듯 6.2 지방선거의 마지막 주말과 휴일 부천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많이 오르지 않아 다소 선선한 날씨를 보이면서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막판 표밭갈이가 최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선거전 마지막 주말과 휴일을 맞아 교회와 성당, 사찰 등 종교계 표심잡기와 공원과 인근 산 등 나들이객 표심잡기, 재래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상가 등 쇼핑객 표심잡기 등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의 표심잡기를 위한 숨가쁜 행보가 예상된다.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그동안 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하루종일 거리유세를 펼치면서 목도 쉬고 몸도 천근만근이지만 표밭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한 표’를 호소하기 위해 촌음(寸陰)을 쪼개가며 잰걸음을 치고 있다.

특히 양측 모두 ‘박빙 우세’를 주장하며 초접전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부천시장 선거전은 막판 표밭갈이와 기세 싸움이 이번 주말과 휴일을 고비로 초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6시30분 송내북부역에서 선거전 마지막 주말 유세를 시작으로, 김문수 경기도지사 후보 부인 설난영(57) 여사와 함께 야유회를 떠나는 영남향우회 소백산악회 회원들을 만나고,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소방서 야우회, 순복음중동교회의 장애우 위로행사 등에 참석하고, 이어 오전 10시부터는 오후 내내 오정구 지역 곳곳을 샅샅이 들며 밑바닥 표심잡기에 나서는 ‘저인망식 표밭갈이’에 주력한다.

이어, 오후 6시에는 역곡북부역에서 주말 오후 퇴근길 인사를 한 뒤 오후 8시에는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부천노총 주관으로 열리는 ‘신해철과 넥스트와 함께하는 노동 가족 음악회’에 참석해 표심잡기에 나선다.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6시30분 중동 북부역에서 선거전 마지막 주말 유세를 시작으로, 오전 9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생활체육등반대회와 오전 10시 진영정보고 duv 운동장에서 열리는 소사본1,2,3동 부동산중개인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오전 11시 복사골문화센터 앞 거리 유세를 벌인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오정시장과 원종사거리 일대를, 오후 2시부터는 성곡사거리와 작동사거리 일대를, 오후 3시에는 강남시장을 찾아 거리 유세를 펴고 오후 4시30분에는 여월택지 2,3단지 주민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바쁜 주말 유세전을 이어가며 ‘단체 표심잡기’에 나선다.

이어, 오후 5시30분에는 박주선 최고위원의 지원 유세에 이어 오후 6시에는 부천북부역에서 주말 오후 퇴근길 인사 및 거리 유세를 한 뒤 오후 7시에는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부천노총 주관으로 열리는 ‘신해철과 넥스트와 함께하는 노동 가족 음악회’에 참석해 표심잡기에 나선다.

30일 오후 2시- 홍건표 vs 김만수 맞장 토론

한편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와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선거전 마지막 휴일인 5월30일 오후 2시부터 1대1 맞장 토론을 벌인다. 부천지역방송 ㈜CJ헬로비전 드림씨티방송에서 채널 4번(Ch4번)을 통해 홍건표 vs 김만수 후보의 맞장 토론을 부천지역에 생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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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9일째… ‘저인망식 표밭갈이’

28일은 잔뜩 찌푸린 날씨 속에 후보자들의 표밭갈이가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특히 각 후보진영은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바닥 표심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판세 분석에 골몰하며 막판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기 위해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된 ‘튀는 유세’ 아이디어를 짜내는데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은 부재자 투표 마지막 날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각급 선거에 나온 후보자들은 특히 골목 골목을 돌며 바닥 표심을 공략하는 이른바 ‘저인망식 유세’로 선거전 막판 표심을 끌어모으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6시30분 중동 남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오전 9시30분에는 원미갑 제2선거구(심곡1ㆍ2ㆍ3동, 원미2동, 소사동)의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들과 돌며 지지를 호소하고, 오전 11시부터는 기업체 탐방을 통해 근로자들의 표심을 공략한다.

이어, 오후 1시30분에는 시온고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또다시 원미갑 제2선거구(심곡1ㆍ2ㆍ3동, 원미2동, 소사동)를 찾아 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들과 골목길 곳곳을 누비는 저인망식 표밭갈이를 한 뒤 오후 6시부터는 부천북부역에서 퇴근길 인사 및 거리유세에 나서고, 오후 8시에는 소사성당 성모의 밤 행사에 참석해 천주교 표심 잡기를 한다.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6시30분 부천북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에는 오정구 전지역의 골목길을 순회하는 저인망식 표밭갈이에 나서고, 오전 11시에는 원미복지회관 일일찻집에 참석해 표심잡기에 나서며, 오후 1시에는 고강제일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오정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재래시장 표심 공략에 나선다.

이어, 오후 2시30분애는 송내북부역에서 김민석 최고위원과 함께 유세전을 벌이고, 오후 6시에는 부천북부역에서 퇴;근길 인사 및 거리유세에 나서고 오후 7시에는 잼존 7층에서 열리는 태풍태권도 발표회에 참석한데 이어, 오후 7시30분에는 소사천주교 성모의 밤 행사에 참석해 천주교 표심 잡기에 나서고, 오후 8시에는 고강뉴타운 차고지 반대 간담회에 참석해 표심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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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8일째… ‘부재자 투표’

27일은 맑은 날씨 속에 후보자들의 표밭갈이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 부재자 투표가 전국 522개 부재자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28일까지 실시되는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전국적으로 전체 유권자(3천886만1천763명)의 2.4%인 93만1천755명이다. 부재자 투표소에서 투표하는 유권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신의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투표소를 방문하면 되고, 신분증과 함께 선관위에서 받은 발송용 봉투, 회송용 봉투, 투표용지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거소투표를 신고한 유권자는 투표용지에 볼펜 등으로 기표한 뒤 이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내달 2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7시 송내북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해 오전 11시 선거대책본부에서 3개지구 노인회장 간담회 및 선거대책본부 고문단 회의를 갖는다. 이어, 오후 2시부터 선거전 사각지대인 인천시 접경지역인 송내동~ 부개동지역 순회 유세를 벌이고, 중동 및 상동시장을 돌며 한표를 호소하고, 오후 4시30분에는 부천북부역에서 열리는 장애인단체의 투표 참여 행사에 참여하고 오후 6시부터는 송내북부역에서 퇴근길 인사 및 유세를 벌인다.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6시30분 역곡북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해 계남초교 정문 앞에서 열리는 중부경찰서 녹색연합회 및 모범운전자회 캠페인에 참석하고, 유세차량을 이용해 심곡동과 상1동 오토맥스 및 오토프라자, 전화국 사거리~ 부천대학 앞~ 중앙극장~ LG전자 하이프라자~ 부천시 공예인 간담회~ 소명사거리 등지를 돌며, 오후 1시30분에는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부천북부역을 방문해 지원유세를 벌인다. 이어 원미시장~ 강남시장~ 도당사거리~ 농협사거리~ 역곡북부시장을 순회하고 오후 6시부터는 역곡북부역에서 퇴근길 인사 및 유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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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7일째… ‘표심을 적셔라’

26일은 새벽에 뿌린 비가 그쳐 상쾌한 아침으로 시작해 낮부터는 모처럼만에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선거전에 활기가 돌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각 후보진영에서는 유권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튀는 유세’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요 언론사에서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보여 선거 판세에 촉각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27일부터는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에게 희비를 교차하게 했던 여론조사가 금지되는 관계로 오늘 여론조사 결과는 선거전 종반까지 회자(膾炙) 될 가능성이 높아 각 후보진영에서는 적지 아니 신경 쓰이게 하는 대목이다.

이런 가운데 각 후보 진영마다 자체 선거 판세 분석을 통한 유세 전략 및 선거운동 방식 등에 변화를 주며 표심 잡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주로 서울과 인천 등지로 출퇴근 하는 부천시민들의 경우, 낮시간대 선거유세전 상황을 접할 수 없는데다, 선거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고조되지 않는 관계로 오후 5~7시를 전후로 한 퇴근시간대에는 주요 전철역 및 사거리 등지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튀는 유세’를 통해 시선을 끌게 하는 표심 공략에 더욱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역 내 각종 단체들에 대한 표심 공략에도 상당한 공을 들여야 하는 시점이다. 다른 후보 쪽으로 한번 넘어간 단체 표심은 좀처럼 되돌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부천시의원 10개(가~차) 선거구에 출마한 한나라당과 민주당들은 1-가ㆍ나번 또는 1-가ㆍ나ㆍ다번, 2-가ㆍ나번 또는 2-가ㆍ나ㆍ다번을 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고, 군소 정당 후보 및 무소속 후보들도 자신의 고유 번호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4년 전인 2006년 5.31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줄투표’ 현상이 이어지느냐, 아니면 후보들을 골라 찍는 이른바 ‘지그재그 투표’가 나타느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야 부천시장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의 표 결집을 통한 투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신당부하는 한편, 우호적 단체 방문을 통한 표심 공략에 나서는 한편, 사람들이 많이 통행하는 주요 사거리 등지에서 상대 후보를 겨냥한 유세전이 더욱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7시 역곡남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해 오전 10시30분 아파트입주자연합회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하고, 오전 11시30분 도당동 페어치일드코리아 방문 등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거리 유세를 편 뒤 오후 6시에는 소사역에서 퇴근 인사 및 유세를 할 예정이다. 오후 8시에는 한나라당 시장 경선 주자로 경쟁을 펼쳤던 김인규 전 오정구청장의 모친상에 문상을 가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친다.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6시30분 송내북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한다. 특히 부천시 4개 지역위원장과 도의원 및 시의원 출마 후보들간 조찬 모임이 중동갈비집에서 있을 예정이다. 오전 10시30분에는 6.25참전용사 전우회를 방문한 뒤 오전 11시부터 역곡1,2동과 역곡3동을 거쳐 남부시장, 괴안사거리 등지에서 거리 유세에 나서고, 오후에는 풍림아파트, 소사초사거리, 소사시장, 소사삼거리, 롯대아파트, 수협 사거리, 중동역 사거리를 거쳐, 오정동 우편집중국, 원종사거리, 미성주유소, 작동사거리, 고강사거리 등을 차례로 돌며 거리 유세를 편 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송내북부역에서 퇴근길 인사 및 거리 유세를 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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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6일째… ‘선거 판세 촉각’

25일은 공식 선거전이 중반전으로 치닫는 시점이다. 이로 인해 부천지역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자신이 속한 정당의 경기도지사 후보 및 부천시장 후보의 선거 판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은 여당에 유리한 천안함 사태에 따른 이른바 ‘북풍(北風)’과 야당에 유리한 ‘노풍(盧風)’이 선거전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 주시하면서 오는 27일 여론조사 공표 제한을 앞두고 각 언론사마다 시시각각 발표하는 여론조사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각 후보진영에서는 그동안 다져온 지지층 결집 및 투표 참여를 통해 ‘확실한 한 표’를 끌어안는데 주력하는 한편, 발품 및 차량 유세를 통해 유권자 접촉에 나서면서 지역 현안 및 주민 숙원사업을 위한 생활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시의원 선거 후보자들의 경우는 표심 잡으랴, 기호 순번(정당 기호 + 가ㆍ나번 또는 가ㆍ나ㆍ다번)을 효과적으로 알리랴 이중고를 치르면서 선거전에 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지층이 겹치는 같은 정당 후보자끼리 눈에 보이지 않는 물밑 경쟁도 점차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부천시장 선거에 나선 한나라당과 민주당 후보진영에서는 주요 단체 및 향우회 등 단체 표심의 지지를 이끌어내는데도 적지 않은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단체 표심이 선거전 흐름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여야 부천시장 선거사무소에는 각종 단체 임원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후보들 역시 단체 표심 공략을 위한 행보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부천북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해 주로 단체 표심을 공략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오전 11시 프리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리는 지체장애인 효사랑 큰잔치에 참석하고, 산한일전기와 원미환경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 오후 3시40분에는 부천남부역 광장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후보의 지원 유세에 참석해 세몰이에 나선 뒤 저녁시간대는 단체 표심잡기를 위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부천남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캠페인, 뉴타운 관련 간담회 등 단체 표심 잡지를 위한 행보에 나서는 한편, 원미동과 소사동일대, 부천북부역 사거리에서 심곡 복개천, 조마루 일원까지 거리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단체 면담에 이어 춘의 임대아파트단지와 춘의사거리, 강남시장, 약대오거리, 신흥시장, 현대백화점, 세이브존 일대 등을 순회하며 거리 유세에 나서고 뉴타운 임원 간담회 및 역곡재래시장, 부천남부역 유세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5일 부천지역 날씨는 선거 판세 만큼이나 구름이 많이 낀 잔뜩 찌푸린 날씨를 보이지만 아침 최저기온 13도, 낮 최고기온 19도로 발품 유세 및 율동 유세에 나서는 후보자 및 선거운동원들 모두 표밭갈이 하는데는 별다른 지장을 받지 않을 전망이다. 내일(수요일)은 구름 사이로 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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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5일째… 선거전 ‘한자리수’ 진입…표심 ‘꿈틀꿈틀’

24일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두자리에서 한 자릿수로 접어드는 날로, 보슬비 속 표심잡기가 하루종일 이어졌다.

이제 선거전은 초반전을 지나 중반전으로 치닫게 된다.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마음이 점차 바빠지는 시기이고 표밭갈이 열기도 더욱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밑바닥 표심도 요동치며 꿈틀거리기 시작할 때다.

후보들의 표심 공략을 향한 바쁜 행보에도 불구하고 부천지역 날씨는 비가 조금 내리는 궃은 날씨(강수량 5~9mm)가 될 것으로 보여 주말과 휴일 내내 사용했던 우비를 입은 선거운동원들이 거리 곳곳을 활보하며 만나는 유권자들에게 명함을 나눠주며 한 표를 호소하고, 유세차량도 주택가 골목 골목을 누비며 로고송을 틀며 후보자들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선거전 초반, 선거운동원들이 우왕좌왕 하거나 유권자를 접촉하는데 쭈삣거리던 모습에서 탈피해 이제는 팀윜이 갖추진 만큼 자신이 운동하는 후보자들을 적극 알리는데 열성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여 선거열기를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천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은 이날 오후 2시 부천시 원미구선거관리위원회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부천시장 후보자 토론회 녹화방송 준비를 위해 오전 시간대 일정을 소화한 뒤 토론회에 대비할 예정이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6시30분 역곡 남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한 뒤 김기석 전 국회의원 모친 병문안을 통해 호남표 끌어안기에 나선 뒤 원미시장과 부흥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한 뒤 오전 11시30분 춘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급식 봉사를 하고 오후 1시에는 서울 양천구 소재 CJ 헬로비전에서 방송토론회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5시 도당동 강남시장을 방문하고 오후 6시에는 송내 북부역에서 퇴근길 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6시30분 역곡 남부역에서 출근긴 인사에 이어 오전 11시 범박동 홈타운 동부시장을 찾은 뒤 오후 2시 방송토론회에 참석하고 오후 6시 역곡 남부역에서 퇴근길 인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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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4일째… ‘첫 휴일 궃은 날씨속 표심잡기’

거리 곳곳에 선거벽보가 등장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휴일인 23일은 부천지역에 10~24mm의 비교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다행히 비는 간간이 뿌리고 바람이 많이 부는 선선한 날씨를 보여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야외 나들이를 나오거나 외출한 시민들에게 명함을 나눠주며 한표를 호소하는 등 표심잡기를 위해 신바람를 냈다.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또 각종 단체와 경로당 등지를 순회하는가 하면, 유세 차량을 이용해 주택가 골목 골목을 누비는 표밭갈이에 집중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6시를 전후해 빗줄기가 굵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은 유세 차량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각 후보진영에서는 특히 선거전 초반에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선거운동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방안 등을 검토, 개선하는 선거전이 중반전으로 향하면서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치열한 표밭갈이에 대비한 충전의 시간도 가질 것으로 관측된다.

부천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교회와 성당 등지를 찾아 기독교와 천주교 표심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에 성덕교회와 소사성당을 찾아 예배 및 미사를 올리고 오전 11시30분 고강동 성당에서 열리는 부천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뒤 충인교회를 방문한 뒤 고강제일시장~ 원종사거리~ 우편집중국~ 내동사거리 등을 유세차량를 이용해 차례로 돌고, 내동사거리~ 강남시장~ 부응시장~ 현대백화점 등지를 돌고 오후 6시에는 소사역에서 유세를 할 예정이다.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에 제일감리교회를 원혜영 국회의원과 함께 예배를 하고, 오전 11시30분 고강동 성당에서 열리는 부천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하고, 오후 시간대에는 부천노사모, 부천시민광장 등 ‘부천시민 추모회’ 주관으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제가 열리는 송내북부역 광장에서 상주하며 지지층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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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3일째… ‘첫 주말 오후 雨中 유세’

22일 첫 주말을 맞아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우중(雨中) 유세’를 벌이고 있다. 비는 대항해 많이 내리지 않아 선거운동을 하는데는 큰 어려움은 없지만 비가 내리면서 유권자들이 바깥 나들이를 자제하는 바람에 유권자 접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후보자들은 대형 할인마트와 재래시장, 주요 도로변 사거리 등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노루목에서 도의원 후보들은 인지도를 높이기는 유세에 주력하고, 시의원 후보들은 기호+(가ㆍ나번, 또는 가ㆍ나ㆍ다) 번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우중(雨中) 유세’는 유세 차량을 동원해 골목길 곳곳을 누비는 것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후보자들은 이날 이른 아침 출근 인사에 나서기 보다 교회와 공원, 재래시장 등지를 찾아가 야외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표’를 호소하는 이른바 ‘스킨쉽 유세’에 집중했다.

이런 가운데 부천시장 선거에 나온 여야 후보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CJ헬로비전 부천드림시티방송 토론회를 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6시30분 역곡동 안동네를 출발해 원미산 배드민턴장과 원미산 정상, 진달래동산을 거쳐 도당동 민방위교육장 부근 100만송이 장미공원과 도당산 팔각정, 성주산 구름다리와 소사대공원 일대를 오전 10시까지 도는 주말 산행 유세에 나섰다.

홍 후보는 이어, 오후 2시에 있을 CJ방송 토론회에 참석한 뒤 오후 4시에는 범박동 재개발 토론회에 참석하고 오후 7시에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3리그 부천FC 홈경기를 보러온 부천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야권 단일후보로 나선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은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원미구 심곡동 세상빌딩 지하 1층 선거사무소에서 야4당 단일후보로 나선 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식을 가진 뒤 선거사무소 앞 심곡복개천 일원에서 거리 유세를 펴고, 도보로 원미시장까지 이동하면서 시민과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바닥표심 잡기에 나섰다.

두 후보는 이어, 오전 11시20분께 부천남부역으로 이동해 자유시장 일대를 돌며 시민 및 상인 접촉을 통해 한 표를 호소하는 거리 유세를 펴는 것으로 동행 유세를 마무리 하고, 김만수 후보는 이날 오후 2시에 있을 CJ방송 토론회 준비를 하고 토론회에 참석한 뒤 오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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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2일째…“불심(佛心)을 잡아라”

21일은 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후보자들은 불자들의 발길이 잦은 사찰을 찾아 불심(佛心) 잡기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홍건표 부천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6시30분 부천남부역 출근길 유세를 시작으로 석왕사~ 향림사~ 삼보사~ 천화사 둥 관내 사찰을 차례로 돌고 오후 7시30분 석왕사 경내에서 열리는 산사음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6시30분 전철역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원미산 약수터 등지를 돌고, 석왕사~ 천화사~ 향림사~ 소림사 등을 원혜영 국회의원과 함께 돌고, 오후 2시30분부터는 원미갑과 원미을 지역구 곳곳을 누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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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운동 돌입

6.2 지방선거의 총성이 20일 울려 오는 6월1일까지 13일간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거리 곳곳 주요 길목에도 각급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 선거 현수막이 내걸렸다.

이번 지방선거는 전국적으로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8명, 광역의원 680명, 기초의원 2천512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81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376명, 교육감 16명, 교육의원 82명 등 총 3천991명의 ‘풀뿌리 일꾼’을 새로 선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1인8표제’가 도입돼 역대 최대 규모의 물량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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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등록 마감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 등록이 5월14일 오후 5시 마감됐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광역비례대표, 기초비례대표, 교육감, 교육의원 등 8개 지방 공직에 출마한 후보들은 오는 20일부터 6월1일 자정까지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선거일인 6월2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 실시되고, 개표에 들어간다.

<부천시> 총 91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부천시장 후보로는 한나라당 홍건표(65) 현 시장, 민주당 김만수(46) 전 청와대 대변인, 무소속 유윤상(58) 세무사 등 3명이 등록해 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민참여당 우인회(59) 전 한국폴리텍6대학 김천캠퍼스 학장은 후보 등록을 했으나 16일 사퇴했다.

경기도의원 후보는 8개 선거구에 21명이 등록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부천시의원 후보는 27명을 뽑은 10개 선거구에 61명이 등록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의원 선거구 가운데 3명을 선출하는 다선거구는 10명의 후보가 등록해 3.3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바선거구도 8명의 후보가 등록해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자선거구도 7명이 등록해 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부천지역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93명 가운데 55명을 제외한 38명(시장 1명ㆍ도의원 8명ㆍ시의원 29명)의 후보가 시민들의 선택을 받게 된다.


민주당 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마감시간 초과… 후보 등록 못해

한편 3명을 선출하는 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8명이 등록했는데, 6명이 여성 후보다. 특히 민주당 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은 후보 등록 마감시간(14일 오후 5시)을 초과하는 바람에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단 한명도 하지 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 3명 가운데 1번과 2번의 당선이 유력시 되며, 자유선진당과 민주노동당 후보가 나머지 1석을 놓고 정당 득표수가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2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3천991명을 선출하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9천942명이 후보 등록을 마쳐 경쟁률이 2.5대 1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02년과는 경쟁률이 같지만 2006년 5.31 지방선거의 3.2대1 보다는 크게 밑도는 것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16개 시ㆍ도지사 선거에는 58명의 후보가 등록해 3.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228명을 선출하는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780명이 등록해 3.4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로는 1천777명이 등록해 2.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역구 기초의원 후보로는 5천853명이 등록해 2.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로는 208명이 등록해 2.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로는 911명이 등록해 2.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며, 교육감 후보로는 81명이 등록해 5.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교육의원은 274명이 후보로 등록해 3.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3천113명, 민주당 2천198명, 자유선진당 440명, 민노당 451명, 국민참여당 304명, 미래연합 177명, 무소속 2천469명 등이며, 등록후보 중 여성은 시ㆍ도지사 후보 4명을 포함해 12.0%(1천635명)로 집계됐다. 전과기록 보유자는 12.6%(1천195명), 3건 이상의 전과기록을 가진 후보는 69명으로 각각 파악됐다.

병역 미필자는 14.3%(1천194명), 지난 5년간 소득세와 재산세, 종합토지세 등 납세실적이 전무한 후보는 2.1%(209명)로 나타났고, 등록 후보의 평균 재산은 6억5천424만원으로 광역단체장 13억2천595만원, 기초단체장 11억8천477만원, 광역의원 7억5천64만원, 기초의원 5억4천919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10억원 이상은 1천722명, 5천만원 미만은 1천286명이었다.

◆경기도지사 후보

▲한나라당(기호 1번) 김문수(金文洙ㆍ59) 현 경기도지사

-생년월일: 1951년 8월27일생
-주소: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직업: 경기도지사
-학력: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졸업
-경력: (전)3선 국회의원, (현) 경기도지사
-재산 신고액: 4억2천614만6천원
-납세액: 3천74만원
-병역: 미필
-전과: 1건(국가보안법 위반).

▲진보신당(기호 7번) 심상정(沈相奵ㆍ51) 전 국회의원

-생년월일: 1959년 2월20일생
-주소: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직업: 정당인
-학력: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졸업
-경력: (전)진보신당 상임대표, (전)17대 국회의원
-재산 신고액: 1억8천978만4천원
-납세액: 146만1천원
-병역: 해당없음
-전과: 1건(폭력 *1993년 노동자의 권익 옹호를 위한 노동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

▲국민참여당(기호 8번) 유시민(柳時敏ㆍ51) 전 보건복지부장관

-생년월일: 1959년 7월28일생
-주소: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직업: 정당인
-학력: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졸업
-경력: (전)제44대 보건복지부장관, (전)16ㆍ17대 국회의원
-재산 신고액: 4억3천319만9천원
-납세액: 5천812만1천원
-병역: 군복무 마침
-전과: 1건(폭력 *1985년).

부천지역 후보 등록 현황(최종)은 다음과 같다.(↓)

◆부천시장 후보

▲한나라당(기호 1번) 홍건표((洪建杓ㆍ65) 현 부천시장

-생년월일: 1945년 2월5일생
-주소: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직업: 공무원(정무직 시장)
-학력: 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경력: (현)부천시장, (전)소사구청장
-재산 신고액: 3억2천474만2천원
-납세액: 6천133만8천원
-병역: 군복부 마침.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번) 김만수(金晩洙ㆍ46) 전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대변인

-생년월일: 1964년 9월20일
-주소: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직업: 정치인
-학력: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경력: 전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대변인, 전 국회의원 원혜영 보좌관
-재산 신고액: 8억2천542만6천원
-납세액: 1천71만5천원
-병역: 복무안함
-전과 1건(집시법 위반).

▲무소속(8번) 유윤상(柳潤相ㆍ58) 세무사

-생년월일: 1952년 10월3일
-주소: 부천시 원미구 중2동
-직업: 세무사
-학력: 경희대학교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 전략커뮤니케이션학과 재학중
-경력: 전 부천세무서 법인세과장, 전 부천세무서 조사과장
-재산 신고액: 8억3천592만2천원
-납세액: 1천446만5천원
-병역: 군복무 마침
-전과 없음.

◆경기도의원 후보

<원미갑>

◇제1선거구 (원미1동·춘의동·도당동·역곡1동·역곡2동)

▲한나라당(기호 1번) 이음재(55ㆍ여) 현 도의원(약대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재산 신고액 31억1천470만7천원(납세액 1억1천926만6천원), 군복무 해당 없음,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번) 이상훈(45) 전 도의원. *재산 신고액 4억5천359만9천원(납세액 300만4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국민참여당(기호 7번) 김대성(39) 부천시민광장 운영위원(Top 인테리어 필름 대표). *재산 신고액 8천460만원(납세액 25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제2선거구 (원미2동·심곡1동·심곡2동·심곡3동·소사동)

▲한나라당(1번) 김영진(51) 현 임해규 국회의원 후원회 사무국장(전 국회의원 임해규 보좌관). *재산 신고액 7억7천44만8천원(납세액 601만9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2번) 신종철(48) 전 6대 경기도의원(전 손학규 대통령경선후보 경기도 본부장). *재산 신고액 1억5천906만8천원(납세액 148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국민참여당(7번) 김도현(48) 한국 스포츠방송 대표이사(국민참여당 부천 사무국장). *재산 신고액 5천500만원(납세액 774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원미을>

◇제3선거구 (약대동·중1동·중2동·중3동·중4동)

▲한나라당(1번) 서영석(52) 현 도의원(반석사회교육센터 이사장). *재산 신고액 46억237만5천원(납세액 1억1천731만2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2번) 김광회(53) 전 6대 경기도의원(2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20억5천230만3천원(납세액 1천484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무소속(7번) 정주열(49.여) 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 부천지부 회장. *재산 신고액 4억8천145만1천원(납세액 3천만6천원), 전과없음.

◇제4선거구 (중동·상동·상1동·상2동·상3동)

▲한나라당(기호 1번) 김승동(53) 전 5대 부천시의원(전 이해선 부천시장 비서, 부천시 20년 근무). *재산 신고액 1억7천933만5천원(납세액 671만9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번) 서진웅(45) 상동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회장. *재산 신고액 7억8천563만3천원(납세액 4천394만1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미래연합(기호 7번) 최환식(52) 현 도의원(전 박근혜 대통령경선후보 원미을선거대책 본부장). *재산 신고액 3억206만2쳔원(납세액 543만9천원), 미필, 전과없음.

<소사구>

◇제5선거구 (송내1동·송내2동·심곡본동·심곡본1동)

▲한나라당(기호 1번) 김미숙(42) 전 5대 부천시의원(전 김문수 국회의원 정책특별 보좌역). *재산 신고액 16억469만7천원(납세액 3천888만1천원),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번) 류재구(56) 전 부천시의원(4선). *재산 신고액 7억6천408만1천원(납세액 66만원), 병역필, 전과 없음.

◇제6선거구 (소사본1동·소사본2동·소사본3동·역곡3동·범박동·괴안동)

▲한나라당(기호 1번) 황원희(63) 현 경기도의원(전 부천시의회 의장). *재산 신고액 4억3천516만5천원(납세액 1천702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번) 강백수(53) 세무법인 인경 대표세무사(부천호남향우연합회 자문위원). *재산 신고액 14억6천212만7천원(납세액 1억6천418만5천원, 체납액 201만4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무소속(기호 7번) 김성철(58)민주평화통일위원회 자문위원(㈜넥스코 대표이사). *재산 신고액 2억4천281만4천원(납세액 29만5천원, 체납액 10만1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오정구>

◇제7선거구 (고강본동·고강1동·성곡동)

▲한나라당(기호 1번) 김유신(39)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오정 당협 청년위원장). *재산 신고액 7억2천891만4천원(납세액 1천328만9천원, 체납액 52만7천원), 군복무 안함.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번) 정상순(49) 새부천 로타리클럽 회장(까치울중학교운영위원장). *재산 신고액 10억6천970만1천원(납세액 1천447만5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제8선거구 (원종1동·원종2동·오정동·신흥동)

▲한나라당(기호 1번) 이재영(49) 부천지방자치발전연구소 이사장(전 3대, 4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710만2천원(납부액 1천17만2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번) 이필구(49) 신흥동 자유총연맹 위원장(원혜영 국회의원 직능위원장). *재산 신고액 9억249만원(납세액 257만6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부천시의원 후보

<원미갑>

◇가선거구 (원미1동·춘의동·도당동·역곡1동·역곡2동) 3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김한태(45) 전 역곡1동 주민자치위원장(경기도 자연보호협회 이사). *재산 신고액 6억3천653만9천원(납세액 490만8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나번) 이영우(51)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2억8천706만1천원(납세액 86만5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가번) 김영숙(59) 부천시 뉴타운 대책연합회 부회장. *재산 신고액 1억3천만원(납세액 49만3천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나번) 강동구(38)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3억4천900만원(납세액 628만4천원), 빙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다번) 김삼중(63) 전 3선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7억8천680만원(납세액 1천180만원), 병역필, 전과 없음.
▲자유선진당(기호 3번) 이용기(54) 전 화장터 반대투쟁 부위원장. *재산 신고액 1억9천600만원(납세액 3만3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무소속(기호 7번) 김석권(57) 전 화장터반대 투쟁위원회 위원장. *재산 신고액 3억6천941만3천원(납세액 194만3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나선거구 (원미2동·심곡1동·심곡2동·심곡3동·소사동) 3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안효식(48) 임해규 국회의원 보좌관. *재산 신고액 1억2천446만8천원(납세액 820만1천원), 병역필, 전과(1건, 공직선거법) 있음.
▲한나라당(기호 1-나번) 주수종(49)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5천40만1천원 부채(납세액 37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가번) 김문호(45)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2억516만2천원(납세액 52만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나번) 박성태(44) 부천시 호남향우회총연합회 운영이사. *재산 신고액 2천96만원 부채(납세액 0원), 병역필, 전과(1건. 폭력) 있음.
▲민주당(기호 2-다번) 윤형식(59) 전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재산 신고액 4억6천65만1천원(납세액 2천783만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노동당(기호 5번) 김은화(36) (사)나눔과섬김 원미동우리배움터 운영위원(생글생글어린이도서관 관장). *재산 신고액 1천85만원(납세액 1만6천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국민참여당(기호 7번) 한인수(50) 전 부천노사모대표(전 충남지역의료보험노동조합 예산지부장). *재산 신고액 5천800만원(납세액 87만1천원, 체납액 257만4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원미을>

◇다선거구 (중1동·중2동·중3동·중4동·약대동) 3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한기천(56) 전 3대 부천시의원(전 생활체육 중동신도시 축구연합회장). *재산 신고액 2억9천700만원(납세액 209만6천원, 체납액 247만6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나번) 조남인(50) 전 원미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재산 신고액 9억3천706만9천원(납세액 392만4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다번) 이건영(51) 원미을 당협 여성부장. *재산 신고액 2억원(납세액 603만9천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가번) 나득수(48) 세무사(서정대학 경영정보과 겸임교수). *재산 신고액 5억7천797만원(납세액 5천118만4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나번) 윤병국(47)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4억6천756만원(납세액 80만8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자유선진당(기호 3번) 김강수(50) 뉴질랜드한국교육원(휘티레이아국립대학) 교수. *재산 신고액 2억3천646만2천원 부채(납세액 3천102만5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국민참여당(기호 7번) 김수진(50) 전 중2동 통장. *재산 신고액 4억6천889만3천원(납세액 108만1천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무소속(기호 8번) 이실구(46) 전 중1동 부동대장. *재산 신고액 2억2천469만7천원(납세액 0원), 병역필, 전과 없음.
▲무소속(기호 9번) 홍기원(52) 황토웰빙건강원 근무(전 부천시청 수도시설과 근무). *재산 신고액 7억5천157만2천원(납세액 575만9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무소속(기호 10번) 박은영(31) 1318 청소년 사랑의 선도회 자문위원. *재산 신고액 3천만원(납세액 11만6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라선거구 (중동·상동·상1동) 2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당현증(54) 이사철 국회의원 전 보좌관. *재산 신고액 12억3천761만6천원(납세액 111만5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나번) 조성국(55) 전 3선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4억2천468만3천원(납세액 775만4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가번) 윤근(49) 전 배기선 국회의원 비서. *재산 신고액 4억4천180만원(납세액 272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가호 2-나번) 류중혁(60)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2억570만8천원(납세액 567만6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국민참여당(기호 7번) 김용석(37) 한국 진세노피아 사업 본부장. *재산 신고액 2천984만4천원 부채(납세액 446만4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마선거구 (상2동·상3동) 2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김현중(49) 이사철 국회의원 전 비서(전 메가플러스웨딩홀 대표). *재산 신고액 5억473만원(납세액 3천565만8천원), 군복부 안함,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나번) 김원재(51) 현 5대 부천시의원(상2ㆍ3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재산 신고액 5억2천231만9천원(납세액 789만6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가호 2-가번) 변채옥(58) 현 시의원. *재산 신고액 1억3천383만7천원(납세액 2천,24만2천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민주당 (기호 2-나번) 이덕현56) 전 시의원. *재산 신고액 6억150만원(납세액 875만원), 병역필, 전과 없음.
▲진보신당(기호 7번) 김소연(30) 작은자 장애인 야간학교 교사(문화다양성포럼 사무국장). *재산 신고액 975만9천원(납세액 3만3천원), 분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소사구>

◇바선거구 (심곡본동·심곡본1동·송내1,2동) 3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김혜경(58) 현 5대 부천시의원(삼성약국 대표약사). *재산 신고액 99억4천293만3천원(납세액 9천782만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한나라당(1-나번) 황국희(56) 소사구방위협의회 회장. *재산 신고액 1억7천797만6천원(납세액 387만5천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가번) 강병일(46) 전 소사구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재산 신고액 14억3천397만원(납세액 631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나번) 김정기(43) 전 문국현 국회의원 보좌관(전 한양대 총학생회장). *재산 신고액 1억8천509만1천원(납세액 4원), 군복부 안함, 전과(2건) 있음.
▲자유선진당(기호 3번) 김성득(54) 경기도당 직능위원장. *재산 신고액 5억3천199만4천원(납세액 213만4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노동당(기호 5번) 이은주(43) 전 부천 새시대 여성회 회장. *재산 신고액 3억6천392만원(납세액 586만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국민참여당(기호 7번) 이명진(47) 미주경영지도 사무소 대표. *재산 신고액 8억820만원(납세액 69만6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친박연합(기호 8번) 심종성(51) 전 부천시 생활불편 민원모니터. *재산 신고액 2억680만6천원(납세액 292만5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사선거구 (소사본1동·소사본2동·소사본3동) 2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번) 서강진(56) 현 5대 부천시의원(5선 도전). *재산 신고액 1억7천137만3천원(납세액110만3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번) 한선재(51)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7억9천759만4천원(납세액 1천897만7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무소속(기호 7번) 최은기(50) 전 고건을 사랑하는 모임 부천지회장. *재산 신고액 2천만원(납세액 0원), 군복무 안함, 전과 없음.

◇아선거구 (범박동·괴안동·역곡3동) 2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장완희(48) 전 차명진 국회의원 보좌관(전 김문수 국회의원 정책보좌역). *재산 신고액 3억9천135만8천원(납세액 5천791만9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나번) 이준영(53) 전 4대 부천시의원(부천동중학교 운영위원장). *재산 신고액 1억9천487만6천원(납세액 379만7천원), 병역필, 전과(1건, 공직선거법) 있음.
▲민주당(기호 2-가번) 김동희(55.여) 전 2대ㆍ4대 범박동 주민자치위원장(전 범박초등학교 어머니회장). *재산 신고액 9천656만원(납세액 108만4천원), 군복무 해당 없음, 전과 없음.

<오정구>

◇자선거구 (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 3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원종태(59) 전 서울시 공무원. *재산 신고액 5억9천10만7천원(납세액 598만원), 병역필,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나번) 서원호(41) 전 오정당협 사무국장. *재산 신고액 6천760만원(납세액 32만3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한나라당(가호 1-다번) 박동학(53) 현 5대 부천시의원(전 원종동e-편한세상아파트 조합장). *재산 신고액 2억8천884만1천원(납세액 197만8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가호 2-가번) 이진연(44) 별별영화네트워크,부천 대표. *재산 신고액 1억1천92만7천원(납세액 76만1천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나번) 김영회(47)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3천544만4천원(납세액 132만원, 체납액 79만3천원), 군복무 하지 않음,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다번) 김관수(57) 현 5대 부천시의원. *재산 신고액 6천112만3천원(납세액 70만9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자유선진당(기호 3번) 이정호(44) 성곡동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재산 신고액 300만원(납세액 374만5천원), 군복무 하지 않음, 전과 없음.

◇차선거구 (원종1동·원종2동·오정동·신흥동) 3명 선출

▲한나라당(기호 1-가번) 원정은(43ㆍ여) 오정 당협 운영위원(전 주니어영어학원 월러비스쿨 원장). *재산 신고액 4억1천500만원(납세액 811만8천원), 군복무 해당없음,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나번) 최병철(46) 자유총연맹 오정동 분회장. *재산 신고액 3억5천316만5천원(납세액 97만9천원), 군복무 하지 않음, 전과 없음.
▲한나라당(기호 1-다번) 박노설(60) 현 시의원. *재산 신고액 68억880만9천원(납세액 3억6천125만5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가번) 신석철(50) 현 시의원. *재산 신고액 4억4천707만8천원(납세액 348만3천원), 군복무 하지 않음, 전과 없음.
▲민주당(기호 2-나번) 서헌성(44) 전 국회의원 원혜영 보좌관(전 아름다운재단 1%팀장). *재산 신고액 7천201만1천원(납세액 795만5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국민참여당(기호 7번) 노민혁(42) 고(故) 노무현 대통령 송내역분향소 장례진행 담당. *재산 신고액 0원(납세액 30만3천원), 병역필, 전과 없음.

◆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한나라당
-추천 순위 1번 경명순(51)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전 원미고 운영위원장). *재산 신고액 2억3천767만6천원(납세액 1천858만5천원).
-추천 순위 2번 오덕영(49) 부천시충청향우회 부회장(부천시생활체육 배드민턴연합회장). *재산 신고액 20억2천708만9천원(납세액 1천62만9천원).
-추천 순위 3번 남인숙(46) 전 부천시학원연합회 회장. *재산 신고액 14억3천920만4천원(납세액 5천538만원).

▲자유선진당
-추천 순위 1번 최지선(26) 경기도당 간사. *재산 신고액 5억3천만원(납세액 131만3천원).
-추천 순위 2번 박승로(37) 경기도당 사무처장. *재산 신고액 0원(납세액 0원, 체납액 282만원).

▲민주노동당
-추천 순위 1번 김인숙(36) 보건의료노조 인부천본부 신천연합병원지부 정책부장. *재산 신고액 61만원 부채(납세액 17만6천원).

▲진보정당
-추천 순의 1번 이옥순(42) 진보신당 부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재산 신고액 2억9천200만원(납세액 634만원, 전과 1건).

▲국민참여당
-추천 순위 1번 한혜경(42)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 부천팀장(부천시민광장 대표). *재산 신고액 2억1천424만9천원(납세액 1억4천643만1천원).

≪6.2 지방선거≫ 부천 예비후보 132명→ 81명… 후보 윤곽
시장 11→ 4명ㆍ도의원 31→ 19명ㆍ시의원 91→ 59명
각 선거구 당내 경선통해 교통정리… 여야 대진표 윤곽
한나라당ㆍ민주당 부천시장 후보경선결과 ‘최대 관심사’
선진당ㆍ민노당ㆍ국참당ㆍ진보정당 후보 출마 ‘미풍’

<속보> 5월13일 현재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부천시장과 경기도의원, 부천시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2월19일이후 2개월여 가까이 다가오면서 부천시 원미구ㆍ소사구ㆍ오정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속속 이어지던 예비후보자의 발길이 뜸해졌다. ▶중앙선관위 예비후보자 등록 명부사이트(바로 가기 클릭).

5월13일(D-20) 현재 부천지역에서는 부천시장 11명, 경기도의원 31명, 부천시의원 91명 등 모두 13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돼 있으나, 한나라당과 민주당 부천시장 경선에 참여할 최종 후보가 가려졌고, 공심위의 공천심사 및 당내 대의원 경선을 통한 후보 선출이 본격화 되면서 자진 사퇴 및 낙천 등으로 인해 예비후보 숫자가 82명으로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명함을 건네주는 예비후보자들의 모습은 앞으로도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후보 공천 당내 경선 관전 포인트 주말인 지난 4월17일 오전과 오후 한나라당 소사구 당협(위원장 차명진 국회의원)과 원미을 당협(위원장 이사철 국회의원)에서 지방의원(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치뤘다. 내면적으로 어떨런지는 몰라도 일단 외형상으로는 투명한 경선과정을 거쳐 후보 선출이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 소사구ㆍ원미을 당협 대의원 경선은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선출하기 위해 부천지역에서 가장 처음으로 치러진 경선인데다, 대의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예비후보들은 다소 불만이 있을지라도 큰 말썽없이 진행됐고, 그 결과를 현장에서 공개해 기호 순번 배정까지 끝냈다는 점에서 비교적 투명한 공천 과정을 거쳤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더군다나 한나라당 소사구 당협의 경우, 송내1동·송내2동·심곡본동·심곡본1동 선거구인 경기도의원 제5선거구에 김미숙 전 시의원이 단독 공천을 신청해 후보로 확정된데 이어, 부천시의원 바선거구에 출마할 후보로 김혜경 현 시의원(비례대표)과 황국희 경기도당 시민사회위원회 소사구지회장이 후보로 선출돼 3명의 여성후보가 선거전에 뛰어들게 됐다는 점이다. 같은지역 2개 선거에서 같은당 소속 여성후보 3명이 표밭갈이를 하게 된 것은 역대 지방선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첫 사례로 본선거전에서 ‘여풍(女風)’의 진원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원미갑(위원장 임해규 국회의원)도 소사구·원미을 당협과 같은 방식으로 대의원 경선을 통해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와 부천시의원 가·나선거구에 출마할 후보를 오는 25일 선출키로 함에 따라 대의원 명부 작성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앞서 24일 오후 2시부터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되는 한나라당 부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대의원 경선 결과가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한나라당 오정구 당협(위원장 안병도)는 100점 만점의 점수제로 당협위원장 마음(20점)과 객관적 여론조사기관에 맡기는 것을 전제로 한 여론조사결과(40점) 등을 반영키로 한 것과 관련해 각 예비후보별 점수를 공개하고 않고 경기도당 공심위에 후보순위를 매겨 올린데다, 기호 순번 배정도 현역 시의원은 다번을 주기로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공정 경선이라는 강한 불만이 불거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4개 지역위원회의 경우는 아직까지 도의원과 시의원 선출에 따른 당내 경선 보다는 상무위원회를 통해 후보 선출을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원 및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는 한나라당이 대의원들에 의한 경선을 통해 일단 외형적으로 투명하게 후보 선출을 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민주당이 오히려 더 투명하게 대의원 경선을 거쳐 후보 선출을 해야하는 것 아니냐”며 밀실 공천 분위기로 흐르는 것을 꼬집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이런 기류는 원미갑에서 강하게 감지되고 있다.

여기에다 자유선진당ㆍ민주노동당ㆍ국민참여당ㆍ진보정당의 예비후보 등록도 ‘미풍’에 그치고 있는데다,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인해 6.2 지방선거 분위기는 착 가라앉은 채 좀처럼 분위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실정이어서, 다가오는 주말(4월24일) 한나라당 부천시장 후보 선출 경선 및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출 경선 이후 대진표가 짜여진 이후에야 선거 분위기가 꿈틀거릴 것으로 보인다.

*6.2 지방선거 부천시장ㆍ경기도의원ㆍ부천시의원 누가 뛰나(*최초 자료 보기ㆍ바로 가기 클릭)

■부천시장 예비후보 10명 등록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바로 가기 클릭.

<한나라당> ▲김인규(61) 전 오정구청장(전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ㆍ경선 후보)이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월19일 등록을 마쳤고 ▲한상운(65) 전 경기도의원도 같은날 등록했으며 ▲이재진(43) 전 경기도의원(경선 후보)이 3월17일 등록했으며 ▲오명근(51) 시의원(5대 전반기 의회 의장ㆍ경선 후보)이 3월23일 등록했고 ▲홍건표(65) 부천시장(한나라당 부천시장 후보로 선출)이 4월9일 등록했다.

*지난 3월4일 등록한 △강호정(48) 변호사는 3월20일 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천시장 공천신청을 하지 않은데 이어 지난 23일 예비후보를 사퇴했으며, 이강진(64) 전 부천시의회 의장이 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와 합당 방침에 따라 추가 공천신청을 낸데 이어 면접심사를 마쳤으나, 오는 4월24일 실시되는 한나라당 부천시장 후보경선에는 입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실제 한나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는 4명(김인규, 오명근, 이재진, 홍건표)으로 압축된 상태다.

<민주당> ▲김기석(64) 부천미래포럼 이사장(경선 후보) ▲김만수(46) 전 청와대 대변인(민주당 부천시장 후보로 선출 *4월26~27일 경선에서 53%대 47%로 이겼으나, 김기석 후보측에서 불공정 경선문제를 제기해 5월11~12일 재경선을 통해 53.2% 대 46.8%로 승리) ▲김진국(51) 부천생활정책연구소장이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월19일 등록을 마쳤고 ▲백선기(49) 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가 3월8일 등록했다. *김진국 소장은 지난 4월3일 김만수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사실상 사퇴했고, 백선기 대표도 4월12일 김만수 후보와 단일화를 통해 사실상 후보공천 경쟁에서 물러났다. 이에 따라 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는 2명(김기석, 김만수)으로 압축돼 국민참여 경선 여론조사방식으로 후보 선출이 이루어졌다.

<국민참여당> ▲우인회(59) 전 한국폴리텍6대학 김천캠퍼스 학장이 2월19일 등록을 했다.

<무소속> ▲유윤상(58) 세무사가 3월4일 등록했다.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8개 선거구 8명 선출 23명 등록

<원미갑>

◇부천시 제1선거구(원미1동·춘의동·도당동·역곡1동·역곡2동)

<한나라당> ▲이음재(55) 현 도의원( 후보 공천 확정)이 3월15일 등록했다.

<민주당> ▲염종현(49) 경기도당 무상급식추진특위 위원장이 2월19일 등록했고 ▲이상훈(45) 전 도의원이 3월11일 등록했다. *시민여론조사 + 당원 전수여론조사 50%로 후보 결정

◇부천시 제2선거구(원미2동·심곡1동·심곡2동·심곡3동·소사동)

<한나라당> ▲유지훈(54) 현 도의원이 2월24일 등록했고 ▲김영진(51) 국회의원 임해규 후원회 사무국장(후보 공천 확정)이 3월4일 등록했다.

<민주당> ▲정수천(52) 전 도의원이 2월19일 ▲신종철(48) 전 도의원(후보 공천 확정)이 2월24일 ▲김영협(59) 원미구 자전거활성화 추진위원장(현 원미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2월26일 각각 등록했다.

<국민참여당> ▲김도현(48) 부천지역위원회 사무국장(전 한국 스포츠방송 대표)이 4월5일 등록했다.

<원미을>

◇부천시 제3선거구(약대동·중1동·중2동·중3동·중4동)

<한나라당> ▲서영석(52) 현 도의원(후보 공천 확정)이 3월5일 등록했다.

<민주당> ▲김광회(53) 전 도의원(후보 공천 확정)이 2월23일 등록했다.

<무소속> ▲정주열(48ㆍ여) 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 부천지부회장(전 새소망성폭력상담소 소장)이 4월21일 등록했다.

◇부천시 제4선거구(중동·상동·상1동·상2동·상3동)

<한나라당> ▲김승동(53) 전 부천시의원( 후보 공천 확정)이 3월29일 등록했다. *제5대 시의원직도 이날 사직했다.

<민주당> ▲서진웅(45) 상동신도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장(후보 공천 확정) ▲천병선(53·정당인) 경기도당 고용정책특위 부위원장(원미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이 2월19일 등록했으며, ▲황계호(51) 부천시웅변협회장이 2월26일 등록했다.

<미래연합> ▲최환식(52) 현 도의원(전 한나라당 대선 후보경선 박근혜 후보 부천원미을선거대책본부장)이 4월28일 등록했다.

<소사구>

◇부천시 제5선거구(송내1동·송내2동·심곡본동·심곡본1동)

<한나라당> ▲김미숙(42) 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이 4월1일 등록했다. *3월31일 부천시의원을 사임했다.

<민주당> ▲류재구(56) 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이 3월30일 등록했다. *3월29일 부천시의원을 사임했다.


◇부천시 제6선거구(소사본1동·소사본2동·소사본3동·역곡3동·범박동·괴안동)

<한나라당> ▲강일원(52) 부천시의원이 3월29일 시의원직을 사직하고 등록했고 ▲황원희(63) 현 도의원( 후보 공천 확정)이 4월2일 등록했다.

<민주당> ▲김재빈(49) 경인뉴타운신문 대표가 2월20일 등록했고 ▲강백수(53) 세무법인 인경 대표세무사(후보 공천 확정)가 3월23일 등록했다.

<오정구>

◇부천시 제7선거구(고강본동·고강1동·성곡동)

<한나라당> ▲오정섭(51) 현 도의원 ▲김유신(39)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후보 공천 확정)이 3월5일 등록했다.

<민주당> ▲정상순(49) 새부천로타리클럽회장(후보 공천 확정)이 등록했다.

◇부천시 제8선거구(원종1동·원종2동·오정동·신흥동)

<한나라당> ▲김준회(70) 전 도의원이 3월3일 등록했고 ▲이재영(49) 부천지방자치발전연구소 이사장(전 2선 시의원)이 3월11일 등록했으며(후보 공천 확정) ▲송윤원(52) 현 도의원이 3월12일 등록했고 ▲김용배(50) 대한검도검회 회장이 3월16일 등록했다.

<민주당> ▲이필구(49) 오정구지역위원회 직능위원장(후보 공천 확정)이 등록했다.

■부천시의원 예비후보 10개 선거구 26명 선출 85명 등록

<원미갑>

◇부천시 가선거구(원미1동·춘의동·도당동·역곡1동·역곡2동) 3명 선출 12명 등록

<한나라당> ▲윤필현(51) 전 국회의원 임해규 비서가 2월20일 등록했고 ▲김한태(46) 역곡1동 주민자치위원장(후보 공천 확정/기호 1-가번) ▲장명진(58) 전 시의원이 3월2일 등록했으며 ▲김혜성(53) 현 시의원이 3월10일 등록했고 ▲이영우(51)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1-나번)이 3월26일 등록했다.

<민주당> ▲김석권(57) 부천화장터건립반대투쟁위원장 ▲김영숙(52) 부천시자연보호협의회 여성회장(후보 공천 확정/기호 2-가번)이 3월3일 등록했고 ▲장순우(51) 부천화장장 반대 투쟁위원장(경선에서 탈락)이 3월5일 등록했으며 ▲김삼중(64) 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2-나번)이 3월24일 등록했으며 ▲강동구(38)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2-다번) ▲민재식(50) 원미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이 3월25일 등록했다.

<자유선진당> ▲이용기(54) 어린이사랑 교통봉사대 회장이 3월9일 민주당으로 등록했다가 탈당해 무소속으로 등록했다가 다시 자유선진당으로 등록했다.(자유선진당 후보 공천 확정)

◇부천시 나선거구(원미2동·심곡1동·심곡2동·심곡3동·소사동) 3명 선출 10명 등록

<한나라당> ▲최주철(40) 당원협의회 디지털위원장이 2월19일 등록했고 ▲주수종(49)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1-나번)이 3월8일 등록했으며 ▲박광천(68) 전 오정구 부구청장이 3월11일 등록했고 ▲안효식(48) 원미갑 당협 사무국장(후보 공천 확정/기호 1-가번)이 3월15일 등록했다. *오세완(59) 현 시의원은 2월19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불출마를 선언하고 사퇴했다.

<민주당> ▲김문호(45)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이 2월22일 ▲박성태(44) 원미갑 청년위원장(추가 후보 공천 확정)이 2월25일 ▲류강식(48) 유제이아이엔종합건설㈜ 대표이사가 3월3일 ▲윤형식(59) 전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후보 공천 확정)가 3월10일 각각 등록했다.

<민주노동당> ▲김은화(36) (사)나눔과섬김 원미동 우리배움터 운영위원이 2월19일 등록했다.

<국민참여당> ▲한인수(50) 원미갑 지구위원장(부천노사모 전 대표)가 2월24일 등록했다.

<원미을>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안 부결돼 혼선 초래
중앙선관위, 3월2일자로 직권 조정 통합돼


경기도의회는 지난 2월17일 도(道)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난 1월28일 확정한 기초의회 의원정수와 지역구 시군의원 선거구 조례 개정안을 부결시켜 지난 2월19일부터 시작된 시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은 기존 선거구대로 등록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돼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예비후보 등록에 혼란이 초래됐다.

하지만 3월2일자로 중앙선관위원회에서 직권 조정으로 경기도 선거구획정위원회가 확정안을 확정해 부천시의 경우 선거구 원미을 부천시의원 다선거구(중1동·중2동)와 라선거구(약대동·중3동·중4동)는 3월2일자로 ▲다선거구로 통합됐다.

이에 따라 부천시 기초의원 선거구는 종전 11개선거구(가~카선거구)에서 다선거구와 라선거구가 통합돼 1개 선거구가 줄어든 10개 선거구(가~차선거구)로 줄고 명칭도 바뀌게 됐다.

◇부천 다선거구(중1동·중2동·중3동·중4동·약대동) 3명 선출 15명 등록

<한나라당> ▲양용석(54) 전 시의원 ▲한기천(56) 전 시의원(경선으로 후보 선출/기호 1-가번)이 2월19일 등록했고 ▲박종국(50) 현 시의원 ▲유명숙(54) 씨가 2월23일 등록했으며 ▲조남인(50) 전 원미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경선으로 후보 선출/기호 1-나번)이 3월2일 등록했다. ▲이옥수(53) 전 시의원도 3월3일 등록을 마쳤고 ▲이건영(51) 원미을 여성부장(경선으로 후보 선출/기호 1-다번)이 3월5일 등록했고 ▲이현정(44) 원미을 당협 차세대위원회 회장이 3월8일 등록했으며 ▲송원기(55) 현 시의원이 3월12일 등록했다. *한나라당으로 등록한 양용석 전 시의원은 3월24일 한나라당으로 탈당해 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로 출마할 예정이었으나 한나라당과 합당함에 따라 후보 공천 신청을 통해 도전에 나선다.

<민주당> ▲이환희(54) 현 시의원 ▲윤병국(47) 현 시의원( 후보 공천 확정/기호 2-나번)이 2월19일 등록을 마쳤고 ▲나득수(48) 세무사(후보 공천 확정/기호 2-가번)가 2월26일 등록했다.

<자유선진당> ▲김강수(50) 순천향정보전문학교 교수(후보 공천 확정)가 3월31일 등록했다.

<국민참여당> ▲김수진(50) 전 중2동 통장이 3월11일 등록했다.

<무소속> ▲이실구(46) 계남고등학교 학부모 운영위원이 4월9일 등록했고 ▲박은영(31) 전 서울시민권리연대 간사(현 1318 청소년 사랑의 선도회 자문위원)이 4월29일 등록했다.

◇부천시 라선거구(중동·상동·상1동) 2명 선출 7명 등록

<한나라당> ▲조성국(55) 전 3선 시의원(공천 확정/기호 1-나번)이 3월5일 등록했고 ▲당현증(54) 국회의원 이사철 보좌관(공천 확정/기호 1-가번)이 3월8일 등록했으며 ▲홍영기(49) 전 부천시 충청향우회 사무총장이 3월9일 등록했다.

<민주당> ▲윤근(49) 원미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공천 확정/기호 2-가번)이 2월19일 등록했고 ▲류중혁(60) 현 시의원(공천 확정/기호 2-나번)이 2월24일 등록했다.

<민주노동당> ▲이종문(41) 부천시위원회 교육위원장(SSM대책위원장)이 2월19일 등록했다.

<국민참여당> ▲김용석(37) 한국진세노피아사업본부장이 2월19일 등록했다.

◇부천시 마선거구(상2동·상3동) 2명 선출 4명 등록

<한나라당> ▲김현중(49) 전 메가플러스웨딩부페 대표( 후보 공천 확정/기호 1-가번) 가 3월5일 등록했고▲김원재(51) 현 시의원( 후보 공천 확정/기호 1-나번) 이 3월30일 등록했다.

<민주당> ▲변채옥(58) 현 시의원(후보 공천/기호 2-가번)이 2월24일 등록했고 ▲이덕현(56) 전 시의원(후보 공천/기호 2-나번)이 3월36일 등록했다.

<진보신당> ▲김소연(30) 작은자장애인야간학교 교사(문화다양성포럼 사무국장)이 4월1일 등록했다.

<소사구>

◇부천시 바선거구(심곡본동·심곡본1동·송내1,2동) 3명 선출 13명 등록

<한나라당> ▲이상열(49) 경기경찰청인권위원회 위원이 3월5일 등록했고 ▲황국희(56·여) 민주평통 자문위원(경기도당 시민사회위원회 소사구지회장)(경선으로 후보 선출/기호 1-나번)이 3월15일 등록했으며 ▲남미경(47) 중동역 푸르지오 연합주택 조합장이 3월24일 등록했고 ▲김기현(52) 송내동 청ㆍ장년회 회장이 3월25일 등록했고 ▲김혜경(58) 현 시의원(비례대표)(경선으로 후보 선출/기호 1-가번)이 3월30일 등록했다.

<민주당> ▲박명하(58) 전 부천시 공무원이 2월19일 등록을 했고 ▲김정기(43) 전 문국현 국회의원 보좌관(공천 확정/기호 2-나번)이 2월24일 등록했으며 ▲강병일(46) 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공천 확정/기호 2-가번)이 3월8일 등록했고 ▲이명자(47) 경기도당 양성평등특별위원회위원장이 3월16일 등록했다.

<자유선진당> ▲김성득(54) 경기도당 직능위원장(전 남부천JC 특우회 회장)(후보 공천 확정)이 3월18일 등록했다.

<민주노동당> ▲이은주(43) 전 새시대여성회 대표(2006년 지방선거 출마)가 2월19일 등록했다.

<국민참여당> ▲이명진(47) 미주경영지도사무소 대표가 3월12일 등록했다.

<친박연합> ▲심종성(52) 부천시생활불편민원모니터(시설관리공단 베스트모니터)가 2월19일 등록했다.

◇부천시 사선거구(소사본1동·소사본2동·소사본3동) 2명 선출 3명 등록

<한나라당> ▲서강진(56)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1-가번)이 3월23일 등록했고 ▲김봉현(56) 부천시 장애인 체육회 이사가 3월26일 등록했다.

<민주당> ▲한선재(52) 현 시의원(후보 공천/기호 2-가번)이 2월24일 등록했다.

<무소속> ▲최은기(50) 고건을 사랑하는 모임 부천시지회장(전 민주당 소사구지구당 부위원장)이 4월19일 등록했다.

◇부천시 아선거구(범박동·괴안동·역곡3동) 2명 선출 5명 등록

<한나라당> ▲장완희(47) 당원협의회 범박동협의회장(전 차명진 국회의원 보좌관)(후보 공천 확정/기호 1-가번)이 지난 2월19일 등록했고 ▲이준영(52) 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1-나번)이 2월25일 등록했으며 ▲최준식(54) 전 김문수 국회의원 비서가 3월11일 등록했다.

<민주당> ▲윤병권(58) 전 시의원이 2월19일 등록했고 ▲안희철(50) 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2-나번)이 등록했으며 ▲김동희(55·여) 전 범박동주민자치위원장(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지개운동 회원ㆍ후보 공천 확정/기호 2-가번)이 4월1일 등록했다.

<오정구>

◇부천시 자선거구(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 3명 선출 8명 등록

<한나라당> ▲박동학(53)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1-다번)이 3월2일 등록했고 ▲고재형(59) 전 성곡동장이 3월8일 등록했으며 ▲서원호(41) 오정당협 사무국장(후보 공천 확정/기호 1-나번) ▲조종경(45) 원종초교 운영위원장이 3월9일 등록했고 ▲원종태(59) 전 서울시 공무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1-가번)이 3월17일 등록했다.

<민주당> ▲김관수(54)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2-다번)이 2월19일 등록했고 ▲김영회(47)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2-나번)이 2월20일 등록을 마쳤다.▲이진연(44) 오정구 여성위원회 총무(별별영화네트워크 부천대표(후보 공천 확정/기호 2-가번)가 4월28일 등록했다.

<자유선진당> ▲이정호(44) 성곡동 바르게살기 위원장(후보 공천 확정)이 3월4일 등록했다.

◇부천시 차선거구(원종1동·원종2동·오정동·신흥동) 3명 선출 7명 등록

<한나라당> ▲허태래(53) 원종1동 방위협의회 부회장이 3월2일 등록했고 ▲박영호(42) 전)원종2동 자유총연맹 위원장이 3월11일 등록했으며 ▲박노설(60) 현 시의원(후보 공천 확정/기호 1-다번)이 3월12일 등록했다. ▲최병철(46) 자유총연맹 오정동 분회장(후보 공천 확정/기호 1-나번)이 3월25일 등록했고 ▲신호식(43) 재단법인 통일녹색재단 사무총장이 3월29일 등록했으며 ▲원정은(43ㆍ여) 전 오정지구당 위원장 정책보좌역(후보 공천 확정/가호 1-가번)이 4월19일 등록했다.

<민주당> ▲신석철(50) 현 시의원(후보 공천/기호 2-가번)이 2월19일 등록했고 ▲정윤종(55) 전 시의원(후보 공천/기호 2-나번)이 4월5일 등록했다.
<국민참여당> ▲노인혁(42)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송내역 분향소 장례진행 담당(현 부천노사모 회원)이 4울15일 등록했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간판ㆍ현판ㆍ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고, 선거사무장을 포함 시장선거는 3인 이내, 도의원 및 시의원선거는 2인 이내의 선거사무원을 둘 수 있다.

또 예비후보자와 배우자 등은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한 명함을 유권자에게 주거나 지지를 호소할 수 있으며, 예비후보자는 어깨띠 또는 표지물을 착용할 수 있고 전화를 직접 걸어 지지를 호소하거나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동보통신의 방법으로 문자메시지(선거기간 포함총 5회)를 발송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출마하고자 하는 선거구 내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의 홍보물을 제작해 1회에 한해 우편으로 발송할 수 있으며, 시장선거 예비후보자는 전체 면수의 50% 이상에 선거 공약 및 추진 계획을 게재해야 한다.

◆알립니다… 출마 후보자 기초자료 보내주십시오

<더부천>은 성큼 다가온 6.2 지방선거에 87만 부천시민의 봉사자로 나설 부천시장과 경기도의원 8개 선거구, 부천시의원 11개 선거구에 출마할 여야 후보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앞으로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자세하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여야 각 정당 출마 예비후보자들의 가장 기초적인 자료를 부천시민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 기본적인 자료를 보내주시면 가감없이 게재해 드리고자 합니다.

▲소속 정당 ▲이름 ▲나이(주민등록상 나이) ▲학력 ▲직업(현재) ▲주요 경력(전직ㆍ현직 구분) ▲연락처 ▲출마의 변(200자/원고지 2매) ▲사진 ▲기타 후보자를 소개하는데 참고할 사항 등입니다.

-보내실 곳: <더부천> e-메일(storm@thebucheon.com 또는 010web@naver.com) 또는 FAX(☎032-329-2314). -기타 문의= 더부천 ☎(032)329-2313, HP 010-2337-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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