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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 5억1천여만원 등 도내 31개 시장ㆍ군수 재산신고 내역
엄태준 이천시장 55억8천여만원ㆍ최대호 안양시장 48억2천여만원ㆍ김상돈 의왕시장 32억8천여만원
서철모 화성시장 28억1천여만원ㆍ조광한 남양주시장 19억9천여만원ㆍ정동균 양평군수 15억7천여만원 
더부천 기사입력 2020-03-26 11:5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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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해보다 1천998만원이 늘어난 5억1천81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0년도 재산 변동 신고내역에 따르면 장덕천 시장은 본인 명의 상동 꿈동산아파트 전세(임차)권(3천만원)과 부친 소유 심곡본동 다가구주택(대지 202.60㎡ㆍ건물 319.23㎡) 2억3천800만원, 차량(2015년식 제네시스 배기량 3,778cc) 2천240만원, 예금 3억7천416만원(본인 7천637만원ㆍ배우자 3천323만원ㆍ부친 7천420만원ㆍ모친 1억8천777만원ㆍ장남 256만원)과 1억5천800만원의 채무가 있다고 신고했다.

경기도 31개 시ㆍ군 단체장의 등록 재산은 평균 12억8천300만원으로 나타났고, 10명은 재산이 줄었다고 신고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5억302만원이 증가한 55억8천404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가운데 5번째로 재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억3천466만원이 줄었지만 48억2천72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백군기 용인시장은 35억691만원, 김상돈 의왕시장은 3억9천146만원이 감소했지만 32억8천324만원, 서철모 화성시장은 28억1천805만원, 이재준 고양시장은 21억827만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4천162만원이 줄었지만 19억9천299만원, 염태영 수원시장은 16억9천91만원, 정동균 양평군수는 15억7천314만원, 신동헌 광주시장은 12억3천222만원 등으로 만만찮은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9억4천480만원, 김상호 하남시장은 9억2천509만원, 한대희 군포시장은 8억8천75만원,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8억1천652만원, 김종천 과천시장은 1억2천893만원이 줄었지만 7억3천569만원, 윤화섭 안산시장은 6억8천780만원, 정장선 평택시장은 3천933만원이 줄어든 6억6천854만원, 이성호 양주시장은 2천368만원이 줄었지만 5억2천503만원, 장덕천 부천시장은 5억1천810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4억8천570만원, 김광철 연천군수는 4억7천165만원, 안승남 구리시장은 4억7천52만원, 임병택 시흥시장은 2억5천220만원이 줄었지만 4억4천755만원, 김성기 가평군수는 4천808만원이 줄었지만 4억27만원, 곽상욱 오산시장은 7천408만원이 줄어든 3억4천174만원, 박윤국 포천시장은 2억7천113만원, 박승원 광명시장은 1억5천369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5천137만원, 최종환 파주시장은 8천116만원이 줄어든 4천239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고, 정하영 김포시장은 3천358만원이 늘었지만 2천338만원의 부채가 있는 것으로 신고해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한편, 부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부천시보를 통해 재산 변동 신고 대상인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 원장의 재산 신고내역을 공개했다.

이학주 부천산업지흥원장은 9천446만원이 늘어난 13억5천8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신고내역에 따르면 본인 명의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해모로아파트(83.88㎡) 5억천700만원, 배우자 명의 부천시 상동 사랑마을아파트(134.80㎡) 3억2천300만원, 모친 명의 부천시 송내동 현대아파트(84.92㎡) 2억300만원 등 아파트 3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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