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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챔피언십] 한국, 사우디 꺾고 첫 우승
연장 후반 7분 정태욱 헤딩 결승골
6전 전승으로 대회 첫 우승 트로피 
더부천 기사입력 2020-01-26 21:30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1262


연장 7분 헤딩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린 정태욱.

[종합] 한국 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대회 결승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장 혈투 끝에 정태욱이 극적인 헤딩 결승골을 터트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 올림픽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과 더불어 대회 첫 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성공하며 한국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26일 9시 30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7분 정태욱(대구FC)의 헤딩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앞서 한숙 대표팀은 결승 진출로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진출권을 확보해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데 이어, 2014년 1월 시작해 4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서 한국 축구 사상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

특히 김학범호는 AFC U-23 챔피언십 역대 대회 처음으로 전승(6승) 우승 기록까지 새로 쎴다.

조별리그 3경기(중국 1-0승·이란 2-1승·우즈베키스탄 2-1승)와 요르단과 8강전(2-1승), 호주와 4강전(2-0승)에 이어 사우디와 결승전(1-0승)까지 6연승으로 AFC U-23 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1회 대회 4위, 2회 대회 준우승, 3회 대회 4위에 그친 바 있다.

중앙 미드필더 원두재는 대회 MVP(최우수선수)에 선정됐고, 송범근은 최우수 골키퍼로 뽑혔다.

[12보] 27일 0시 5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이 이 대회에서 6연승으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1보] 연장 후반 7분 이동경의 프리킥으로 정태욱이 헤딩슛으로 사우디 골망을 흔들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10보] 오후 11시 47분 한국 선축으로 연장 후반전 시작 휘슬.

[9보] 오후 11시 44분 연장 전반전 종료 휘슬.

[8보] 오후 11시 27분 사우디의 선축으로 연장 전반전 시작 휘슬.

[7보] 오후 11시 21분 후반전 종료 휘슬. 0-0 득점없이 비긴 채 경기가 끝나면서 연장전 승부가 펼쳐지게 됐다.

[6보] 후반 27분 이유현 나가고, 김대원이 들어왔다.

[5보] 후반 8분 김진규 나가고, 이동경이 들어왔다.

[4보] 후반 1분 정우영 나가고, 이동준이 들어왔다.

[3보] 오후 10시 33분 한국의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

[2보] 오후 10시 17분 전반전 종료 휘슬. 득점없이 비긴 채 전반전을 끝냈다.

[1보] 오후 9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의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속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이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리비아와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결승전을 갖는다. 한국은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학범 감독은 사우디와 결승전에 3명만 바꿨다. 공격에는 최전방 원톱에 오세훈(상주 상무)을 내세웠고,측면 공격은 두 경기를 쉰 정우영(프라이부르크)과 왼쪽 풀백으로 뛴 김진야(FC서울)가 맡았다.

2선 공격은 공격형 미드필더레 김진규(부산 아이파크),수비형 미드필더는 원두재(울산 현대)와 김동현(성남FC)이 포진해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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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수비진은 호주전과 마찬가지로 강윤성(제주 유나이티드)- 이상민(울산 현대)- 정태욱(대구FC)- 이유현(전남드레곤즈)이 맡았고, 골문은 송범근(전북 현대)이 지킨다.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U-23 대표팀의 역대 전적은 4승 3무로 한국이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 요르단과 8강전, 호주와 준결승 등 5경기 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해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획득해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진출 기록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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