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더부천(Thebucheon) 2020-01-25 297



더부천(The부천) 독자 여러분께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의 시작을 알리며, 일년 중 가장 큰 명절, 설날 연휴가 어제(2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 설 연휴(24~27일)는 큰 추위 없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니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고향가는 귀성길과 일상으로 돌아오는 귀경길 모두 안전 운전하시면서 편안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음력으로 1월1일인 우리의 설 명절은 진짜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양력으로 1월1일인 ‘양력설’인 신정(新正)보다 여전히 더욱 남다르고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날이기도 합니다.

여느 날 보다는 좀더 특별한 날인 설 명절을 맞이할 때마다 지난 한해 동안 더부천(The부천)에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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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끝난 뒤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화요일인 1월 28일부터 일주일 뒤인 2월 4일은 새해의 첫 번째 절기 ‘입춘(立春)’ 입니다.

채 가시지 않는 겨울 추위가 여전히 남아있겠지만, 올겨울은 예년에 비해 무척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따뜻한 겨울’로 기억될 것 같지만,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 만큼 봄이 오기 전까지는 한 두번은 겨울다운 추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짝 겨울 추위와 꽃샘 추위가 계절의 통과의례(通過儀禮)처럼 지나간 뒤에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봄’이 저멀리에서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 만큼 이번 설 연휴는 비록 나흘간으로 짧지만 모두에게 바쁜 일상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쪼록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길과 또 일상으로 돌아오는 귀경길에 안전 운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더부천(The부천)에 보내주시는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뜻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설날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The부천) 올림
2020년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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