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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2월 9일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상 수상 여부에 관심  
더부천 기사입력 2020-01-06 11:59 l 강영벡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99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 양대 영화상 가운데 하나인 골든글로브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기생충’은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바 있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기생충’을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77년 골든글로브 역사상 한국 영화 최초로 감독상, 작품상, 외국어영화상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오른 ‘기생충’은 이 가운데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외국어 영화 가운데 최고의 오락성과 작품성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국어 영화상 부문에서는 칸 영화제에서 ‘기생충’과 함께 최고 평점을 받은 스페인 출신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를 비롯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더 페어웰’ 세계 각국의 쟁쟁한 작품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와 드라마를 통틀어 한국 작품이 골든글로브상을 받은 것은 ‘기생충’이 처음이며,. 후보 지명 자체도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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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기생충’은 전날 전미비평가협회로부터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과 함께 각본상도 받은 바 있다.

국내 영화계에서는 연일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기생충’이 오스카상(아카데미상)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생충’은 오스카 수상 예측 사이트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 부문별 상위권에 올라 있는 가운데 미국 최고 권위의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월 9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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