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사진

탑배너

펑펑 내리는 함박눈 맞으며…
 
더부천 기사입력 2011-01-23 15:5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670


△함박눈이 쏟아지는 가운데 꼬마가 엄마손을 잡고 하얗게 쌓인 눈길을 걷고 있다.

| AD |

휴일인 23일 오후 오후 2시를 기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중1동 연꽃 다목적체육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펑펑 쏟아지는 함박눈을 맞으면서 하얗게 쌓인 눈길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눈싸움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1.1.23.


△공원을 찾은 가족들이 함박눈이 내리는 가운데 사진을 찍고 있다.


눈싸움 할까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가운데 공원을 찾은 가족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눈싸움.


△함박눈 맞는 동심.


△눈이 즐거운 동심.


△함박눈 맞으며 걷는 공원 산책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18일 밤 올가을 ‘첫 눈’(?)… 눈발 흩날리다 금새 그쳐
부천시에 함박눈 펑펑… 올겨울 두 번째 함박눈
올가을 ‘첫눈’ 펑펑… 수도권 첫 대설주의보
부천시, 2018년 새해 첫 밤샘 제설작업 벌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 8일 부천에 첫 눈 내려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황선홍호, 일본 꺾고 조 1위로 8강 진..
· 경기도, 부천 범박ㆍ옥길ㆍ고강본ㆍ고..
· 22대 총선 부천시 유권자… •갑..
· 경기도의회, 4월 24일 ‘서울사무소’..
· 부천시, 전 직원 ‘혁신ㆍ적극행정 역..
· 부천시,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
· 부천시, ‘학대 피해 노인 주거 지원 ..
· 부천시, ‘2024년 알기 쉬운 지방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