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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추억과 역사 다룬 기획공연 2편 선보여
10월 25일 송창식ㆍ함춘호 ‘Folk & Jazz 그리고 함춘호Ⅱ’
11월 16일 현대무용 ‘유랑 流浪ㆍJourney into Shadowland’  
더부천 기사입력 2019-10-21 15:3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26

부천문화재단은 11월까지 예술로 되살리는 추억과 역사를 다룬 공연 2편을 선보인다.

▲‘Folk & Jazz 그리고 함춘호Ⅱ’= 오는 25일 오후 8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 대중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시인과 촌장’으로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차세대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함께 다양한 명곡을 포크와 재즈로 재해석한다.

특히 대중음악계 거장 송창식이 합류해 포크 음악의 진수를 들려줄 예정이며, 실력파 보컬리스트 소울맨과 도승의 목소리를 더해 풍성한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 후에는 함춘호와 조윤성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예매는 R석 55,000원, S석 33,000원, A석 22,000원이다.

▲ ‘유랑 : 流浪, Journey into Shadowland’= 11월 16일 오후 5시에는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소련 교포의 강제 이주의 지난 80년을 현대무용으로 풀어내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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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은 현대무용단 서울댄스씨어터가 1999년 첫선을 보인 이후 일본, 러시아, 호주 등에서 20여 년간 공연하며 예술성과 작품성,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장대한 스케일의 군무와 섬세한 몸짓은 고통과 자유를 향한 의지와 생명력을 표현하고 영상 매체는 역사적 사실을 묘사해 관객에게 극적인 긴장감과 예술의 깊이를 전할 예정이다. 예매는 전석 2만 원이다.

부천문화재단의 이번 기획공연 2편의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ㆍ바로 가기 클릭)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bcf.or.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공연기획부(☎032-320-633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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