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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NS 유명세 ‘벽제터널’ 등 교외선 선로 내 출입금지 당부
교외선은 폐선로 아닌 지금도 화물ㆍ군용열차 운행되고 있는 노선
무단 침입시 철도안전법 의거 과태료 부과… 기존 사진 신고 대상
고양시ㆍ의정부시ㆍ양주시와 업무협약 체결 교외선 운행 재개 추진  
더부천 기사입력 2019-10-16 09:2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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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최근 교외선 벽제터널 등이 SNS를 통해 이른바 ‘인생사진’ 명소로 유명세를 타면서 일부 여행 관련 웹사이트에서는 교외선이 폐선된 것으로 잘못 알려져 홍보되는 것과 관련, 교외선은 함부로 출입할 수 있는 ‘폐선로’가 아니기 때문에 교외선 선로 내에 허가 없이 출입을 하지 말아줄 것을 16일 당부했다.

교외선은 고양 능곡역에서 양주 장흥역, 송추역 등을 거쳐 의정부역으로 이어지는 31.8㎞ 구간을 연결하는 철도로, 지난 2004년 4월 이용 수요 저조를 이유로 여객 수송이 중단되긴 했으나, 현재도 화물 및 군용열차 일부가 운행 중에 있다.

이처럼 일반인의 선로 출입이 금지된 곳임에도 불구하고, 기차가 은행하지 않아서 폐선된 것으로 오인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교외선의 선로나 철도시설 안에 철도공사 승낙 없이 통행하거나 출입하는 경우, 철도안전법 제48조 및 81조에 의거해 1차 25만원, 2차 50만원, 3차 1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선로 뿐만 아니라 인근 부지에 들어가는 것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과거 온라인이나 SNS에 올렸던 사진도 신고 대상이기 때문에 기존에 찍었던 사진은 반드시 삭제해야 한다.

경기도는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조해 적극적으로 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교외선에 대한 잘못된 홍보내용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에 정정 요청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교외선은 잠시 여객 수송이 중단됐을 뿐 지금도 운행되고 있는 노선”이라며 “경기도에서는 현재 교외선 여객 수송 운행 재개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인 만큼, 도민과 경기도를 찾는 관광객 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와 함께 15년 넘게 중단된 교외선의 운행 재개와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을 위해 지난 9월 ‘교외선 운행 재개 및 전철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도는 교외선의 조속한 운행 재개를 위해 국토부에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으며, 교외선 운행 재개 및 복선 전철화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을 위한 용역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와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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