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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하점면 돼지농장 아프리키돼지열병 확진… 9곳으로 늘어
강화군 돼지농장 5곳 확진 판정 
더부천 기사입력 2019-09-27 09: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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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전날(26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된 인천 강화군 하점면 소재 돼지농장 1곳(2천여두 사육)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은 지난 17일 파주시 파주시 연다산동 돼지농장, 18일 연천군 백학면 돼지농장, 23일 김포시 통진읍 돼지농장, 24일 파주시 적성면 돼지농장, 24일 강화군 송해면 돼지농장, 25일 강화군 불은면 돼지농장, 26일 강화군 삼산면 돼지농장,강화군 강화읍 소재 돼지농장에 이어 9곳으로 늘어났다.

특히 강화군의 돼지농장 5곳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식품부는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소재 돼지농장 1곳(550여두 사육)은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축산 농가 및 관계자에 대해 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 이행과 신속한 의심축 신고(☎1588-9060, 1588-4060)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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