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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 300명 본격 활동
리콜ㆍ위험제품 등 유통 실태 모니터링
소비자 안전분야 공공일자리 첫 사례 
더부천 기사입력 2019-07-23 09:3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77


22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열린 ‘제1기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 출범식’에서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정동영 한국소비자원 상임이사, 장인순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장,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 시·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경기도 제공

소비자들의 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제품의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해당 제품의 위험성을 알려 소비자들의 안전을 지킬 300명의 전담 도우미가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22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제1기 경기도 소비자 안전지킴이 출범식’을 개최했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소비자안전 문제는 재산상 손해 뿐 아니라 신체적 위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문제”라며 “소비자 안전지킴이단 활동으로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해 경기도가 소비자안전을 선도하는 지자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 안전지킴이’는 민선7기 공약과제인 ‘소비자 안전망 구축 및 소비자 안전교육 강화’ 사업의 하나로, 소비자단체에서 일하는 전문가와 청년, 주부, 경력단절여성, 퇴직자,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의 도민 30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 21일까지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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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안전지킴이단은 소비자 위해(危害) 우려가 높은 리콜제품이나 안전기준 부적합 제품에 대한 유통 실태 모니터링, 안전실태 조사, 민관 합동 조사 활동 참여, 어린이나 고령자 등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소비자 안전정보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된다.

경기도는 소비자안전지킴이단이 체납관리단처럼 소비자 안전 분야 공공일자리 정책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안전지킴이단은 첫 번째 활동으로 25일과 26일에 걸쳐 시ㆍ군별 공원에 설치된 물놀이장을 찾아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 안전에 대해 홍보하고, 최근 리콜된 물놀이용품에 대한 유통 실태 모니터링과 리콜제품 정보 홍보 등을 통해 소비자안전 위협 제품의 판매와 사용을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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