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탑배너

류현진 복귀전 호투 불구 홈런 2방에 시즌 첫 패배
5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ㆍ9탈삼진ㆍ1볼넷ㆍ2실점
현재 빅리그 최고 타자 옐리치에게 연타석 홈런 허용 
더부천 기사입력 2019-04-21 11:4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23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ㆍLA 다저스)이 사타구니 부상을 딛고 12일 만에 복귀전이자 빅리그 100번째 선발 등판에서 삼진 9개를 뽑아내며 호투했으나 홈런 2방을 허용하고 팀 타선의 침묵으로 시즌 첫 패전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21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6피안타(2피홈런) 9탈삼진 1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밀워키의 간판타자이자 2018시즌 내셔널리그 MVP(최우수선수)로 이날 경기 전까지 올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1위(11개)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MVP 2연패에 도전하는 빅리그의 가장 핫한 타자인 크리스티안 옐리치(22)에게 3회와 6회 연타석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엘리치는 2018시즌에 타율 3할 2푼6리, 홈런 36개로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했고, 올시즌에도 이날 홈런 2개 포함해 홈런 13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9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삼진(종전 8개)을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6회 2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고, 마운드를 이어받은 불펜 투수 딜런 플로로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아내 류현진의 자책점은 2점으로 끝났다.

이날 경기 전까지 6연승을 달린 다저스 타선은 침묵하면서 7회까지 안타 2개만을 기록했고, 류현진과 플로로에 이어 등판한 불펜 투수 케일럽 퍼거슨이 7회말 3점 홈런을 얻어맞으면서 다저스는 0대 5로 패했다.
| AD |
이로써 류현진은 올해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홈런 2개를 허용해 시즌 5개의 피홈런을 기록하며 2승 1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3.10으로 조금 높아졌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왼쪽 내전근(사타구니 부위)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 올랐다가 12일 만에 복귀했고, 이날 홈런 2개를 허용하면 패전 투수가 됐지만 호투하면서 복귀전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날 경기로 메이저리그 선발 100경기를 달성했다.

다저스는 시즌 14승 9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류현진, 7이닝 1실점 호투… 시즌 11승 달성
류현진, 한국인 첫 MLB 올스타전 선발 등판… 1이닝 무실점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시즌 10승ㆍ통산 50승 달성
류현진, ‘투수들 무덤’서 4이닝 3피홈런 7실점… 시즌 2패
류현진, 6이닝 3실점 1자책… 11경기 연속 ‘QS’에 만족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2020 반수시작반

재학생팀플반

  • 2020 반수시작반
  • 재학생팀플반
· 경기도, 600억원 정책공모 본선 진출 ..
·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4~18일..
· ✔부천시 7월 1일자 추가 인사발..
· 수도권ㆍ충청 ‘폭염주의보’ 해제… ..
· 성곡동 주민자치위, 제주 삼양동 주민..
· 부천천문과학관, 여름방학 ‘일일 별숲..
· 부천시, 민관 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
·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 300명 본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