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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부산 아이파크와 3-3 무승부
부천 전반 1분 선제골… 후반에 PK 3개 허용
부산 호물로는 PK 3골 해트트릭 K리그 최초
부천 시즌 첫 무승부, 부산 3경기 무패 행진
 
더부천 기사입력 2019-03-30 13: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7


30일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경기에서 전반 1분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시즌 두 번째 골을 터트린 부천FC 안태현(왼쪽)과 후반 14분 추가골을 터트리며 시즌 첫 골을 기록한 송홍민(가운데), 2-3으로 역전 당한 후반 45분에 동점골을 터트린 닐손 주니어(오른쪽).

[종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부산 아아파크와 3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천FC는 3월의 마지막 주말인 30일 오후 1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하나원큐 K리그2 2019’ 4라운드 올시즌 두 번째 원정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천은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하며 2승1무1패(승점 7점), 부산은 1승2무(승점 5점)으로 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부천은 전반 시작과 동시에 1분 만에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안태현이 강력한 슈팅으로 부산의 골망을 흔들며 1-0으로 앞선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으나 후반전에서는 엎치락 뒤치락 골을 주고받는 공방을 벌였다.

부산은 후반 8분 호물로가 페널티킥(PK) 골로 1-1 동점을 만들었고, 부천은 후반 14분 송홍민이 25m 중거리슛을 추가골을 넣으며 2-1로 달아나자 부산은 후반 17분 비디오 판독(VE)으로 두 번째 얻은 페널티킥(PK)을 성공시키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부산은 후반 40분 세 번째 페널티킥(PK)을 또다시 호물로가 성공시키면서 K리그 출범 이래 처음으로 페널티킥(PK)으로만 3골을 성공시키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2로 역전시키며 홈경기에 첫 승을 눈 앞에 두는 듯했다.

하지만 부천은 후반 45분에 닐손 주니어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3-3 동점을 만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두 팀은 추가시간 7분간 골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3-3으로 경기를 마치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갖는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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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하나원큐 K리그2 2019’ 4라운드 경기 결과

◇30일 전적(부산 구덕운동장)

부천FC 3(1-0 2-3)3 부산 아이파크
△득점=부천(전반 1분 안태현ㆍ후반 14분 송홍민ㆍ후반 45분 닐손 주니어), 부산(후반 8분 호물로 PK골ㆍ후반 17분 호물로 PK골ㆍ후반 40분 호물로 PK골).


◆부천FC, K리그2(챌린지) 2019시즌 경기 일정 및 결과


◇홈경기(부천종합운동장)

◆3월
▲1라운드: 3월 2일 오후 3시 수원FC(*부천FC 홈 개막전) 1-0 승리 *관중수 2천641명.
▲2라운드: 3월 10일 오후 3시 FC안양 1-0 승리 *관중수 2천308명(유료 1천541명).

◆4월

▲5라운드: 4월 7일 오후 1시 전남 드래곤즈.
▲6라운드: 4월 13일 오후 3시 안산 그리너스.

◆5월

▲9라운드: 5월 1일 오후 7시 30분 광주FC
▲10라운드: 5월 5일 오후 3시 FC안양
▲11라운드: 5월 12일 오후 7시 아산 무궁화
▲12라운드: 5월 20일 오후 7시30분 부산 아이파크

◆6월

▲16라운드: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이랜드FG

◆7월

▲19라운드: 7월 14일 오후 7시 안산 그리너스
▲20라운드: 7월 21일 오후 7시 광주FC 0-1 패배 *관중수 949명.

◆8월

▲23라운드: 8월 10일 오후 8시 광주FC
▲25라운드: 8월 25일 오후 7시 전남 드래곤즈

◆9월

▲27라운드: 9월 15일 오후 7시 수원FC
▲30라운드: 9월 29일 오후 7시 부산 아이파크

◆10월

▲34라운드: 10월 27일 오후 3시 아산 무궁화

◆11월

▲35라운드: 11월 2일 오후 1시 서울 이랜드FC.

◇원정경기

◆3월

▲3라운드: 3월 16일 오후 1시 아산 무궁화(이순신 종합운동장) 2-3 패배

▲4라운드: 3월 30일 오후 1시 부산 아이파트(부산 구덕운동장) 3-3 무승부

◆4월

▲7라운드: 4월 22일 오후 7시 대전 시티즌(대전 월드컵경기장 *먼데이 나이트 풋볼 )
▲8라운드: 4월 27일 오후 3시 서울 이랜드FC(잠실종합운동장)

◆5월

▲13라운드: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산 그리너스(안산 와~스타디움)

◆6월

▲14라운드: 6월 1일 오후 7시 대전 시티즌(대전 월드컵경기장)
▲15라운드: 6월 16일 오후 7시 광주FC(광주 월드컵경기장)
▲17라운드: 6월 30일 오후 7시 전남 드래곤즈(광양 전용경기장)

◆7월

▲20라운드: 7월 20일 오후 8시 부산 아이파크(부산 구덕운동장)
▲21라운드: 7월 28일 오후 8시 FC안양(안양종합운동장)

◆8월

▲24라운드: 8월 19일 오후 7시 대전 시티즌(대전 월드컵경기장)

◆9월

▲26라운드: 9월 1일 오후 7시 아산 무궁화(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28라운드: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광주FC(광주 월드컵경기장)
▲29라운드: 9월 22일 오후 7시 안산 그리너스(안산 와~스타디움)

◆10월

▲32라운드: 10월 5일 오후 7시 FC안양(안양종합운동장)
▲33라운드: 10월 19일 오후 3시 전남 드래곤즈(광양 전용경기장)

◆11월

▲36라운드: 11월 9일 오후 3시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


◆2019 K리그2(2부리그) 10개팀 4라운드 순위(3월 30일 현재)

△1위 광주FC= 2승 1무(승점 7점, 7득점 1실점 골득실 6) *3경기.

△2위 부천FC= 2승 1무 1패(승점 7점, 7득점 6실점 골득실 1) *4경기.

△3위 대전 시티즌= 2승 1무(승점 7점, 5득점 2실점 골득실 3) *3경기.

△4위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 2승 1패(승점 6점, 6득점 6실점 골득실 0) *3경기.

△5위 부산 아이파크= 1승 2무 1패(승점 5점, 7득점 9실점 골득실 –2) *4경기.

△6위 FC안양= 1승 2패(승점 3점, 4득점 3실점 골득실 1) *3경기.

△7위 수원FC= 1승 2패(승점 3점, 3득점 4실점 골득실 -1) *3경기

△8위 전남드래곤즈= 1승 2패(승점 3점, 2득점 6실점 골득실 –4) *3경기.

△9위 서울 이랜드FC= 2무 1패(승점 2점, 1득점 3실점 골득실 –2) *3경기

△10위 안산 그리너스FC= 1무 2패(승점 1점, 3득점 5실점 골득실 -2) *3경기.

※순위는 승점- 득실차- 다득점- 다승- 승자승 순.
후반 45분 부천 닐손 주니어 동점골
후반 40분 부산 호물로 PK 역전골
후반 17분 부산 호물로 PK 동점골
후반 14분 부천 송홍민 추가골
후반 8분 부산 호물로 PK 동점골
전반 1분에 부천FC 안태현 선제골


[10보] 오후 2시 55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부천FC와 부산 아이파크는 6골을 터트린 가운데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부천은 올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9보] 후반 45분 부천 닐손 주니어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3-3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닐손 주니어는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8보] 후반 40분 부산 호물로 페널티킥(PK)을 성공시키며 역전골로 부산이 3-2로 앞서가고 있다. 호물로는 PK골로 해트트릭(3골)을 기록했다. K리그1과 K리그2 통틀어서 페널티킥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은 호물루가 처음이다.

앞서 주심은 비디오 판독(VR)으로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7보] 후반 28분 부천 김륜도 나가고 190cm의 장신 공격수 김재우가 투입됐다.

[6보] 후반 17분 부산 호물로 페널티킥(PK)을 성공시키며 동점골로 다시 2-2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앞서 부천의 박요한의 핸들링 반칙으로 부산은 2골을 페널티킥으로 만회했고, 키커 호물로는 PK골로 멀티골(2골)을 기록했다.

[5보] 후반 14분 부천 송홍민이 시원한 중거리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2-1로 다시 앞서가고 있다.

[4보] 후반 8분 부산 호물로 페널티킥(PK)을 성공시키며 동점골로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앞서 후반 2분 부천의 닐손 주니어의 발에 걸려 부산의 공격수 이동준이 넘어지면서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하지만 송선호 부천FC 감독은 그 이전에 부산의 공격수 노부트니가 닐손 주니어의 등을 손으로 먼저 밀친 것이 반칙이라며 주심에게 강하게 어필했고, 주심은 송선호 감독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3보] 오후 2시 3분 부산 아이파크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2보] 오후 1시 48분 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다. 부천이 안태현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1보] 전반 1분 30초만에 부천FC 안태현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안태현은 지난 16일 아산과 원정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한데 이어, 이날 원정경기서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원정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30일 오후 1시 부산 구덕운동장 킥오프
부천FC 시즌 원정경기 첫 승에 도전
역대 전적 부천이 5승 3무 4패로 우세


[속보]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3월의 마지막 주말인 30일 오후 1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4라운드 올시즌 두 번째 원정경기를 갖는다.

부천FC는 지난 2일 수원FC와 시즌 개막전(1라운드) 홈경기와 지난 10일 FC안양과 홈경기에서 각각 1-0으로 승리해 홈경기 2연승으로 승점 6점을 챙겼으나, 지난 16일 아산 무궁화축구단과 시즌 첫 원정경기에서 2-3로 아쉽게 패해 3연승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2승 1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한 가운데 부산을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원정경기에서 원정 첫 승에 도전한다.

반면 부산 아아파크는 올시즌 K리그2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리그 초반이지만 1승 1무 1패(승점 4점)로 5위를 쳐진 가운데 이날 부천을 상대로 홈경기 첫 승을 노린다.

특히 부산은 A대표팀에 발탁돼 활약한 김문환과 U-22(22세 이하) 대표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는 이동준이 복귀해 이날 홈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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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의 역대 전적에서는 부천이 5승 3무 4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

부천FC 송선호 감독은 부산과 시즌 두 번째 원정경기에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원톱 공격수(FW)로는 마라냥을 내세웠고, 2선 공격에 김륜도ㆍ문기한ㆍ안태현, 수비형 미드필더(MF)에는 닐손주니어ㆍ송홍민이 포진했고, 포백 수비진(DF)은 임동혁ㆍ이인규ㆍ국태정ㆍ박요한이 맡았고, 골키퍼(GK) 장갑은 최철원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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