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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자연생태공원에 날아든 ‘원앙’
새매 등 조류 60여종 관찰
도심 속 생태섬 역할 톡톡 
더부천 기사입력 2019-03-22 11:3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88


부천자연생태공원 오리연못에 날아든 원앙. [사진= 부천시]

부천시 길주로 660(춘의동 381)에 위치한 부천자연생태공원 오리연못에 천연기념물 327호로 지정된 ‘원앙’이 날아들어 흰뺨검둥오리 10여 마리와 어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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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원조성과 자연생태팀에 따르면 ‘원앙’이 날아든 부천자연생태공원은 친환경적인 운영으로 다양한 곤충이 서식하고 새매, 청딱따구리 등 조류도 60여 종이 관찰되는 도심 속 생태섬 역할을 하고 있다.

원앙은 한국, 중국북동부, 일본 등에 서식하며, 주로 인적 드문 산간계곡에서 번식하고 딱따구리의 빈집이나 고목의 나무구멍 등에서 새끼를 키우며, 주요 먹이는 도토리이고 수서곤충 등도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부천자연생태공원은 지난 2017년부터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조류 모니터링 대원을 모집해 연중 모니터링과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탐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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