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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박물관, 11월 28일 영화 ‘1991, 봄’ 상영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 다룬 작품
오후 7시 상영… 권경원 감독과 대화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21 09:4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59

부천시 상3동 소재 국내 대표적 만화진흥기관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 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넷째주 수요일)인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1991, 봄>을 상영하고 오후 8시 30분부터 권경원 감독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못다 한 이야기’ 행사를 연다.

영화 <1991, 봄>은 유서 대필과 자살 방조라는 사법사상 유일무이한 죄명으로 낙인 찍힌 27살 청년 강기훈의 이야기를 서정적인 음악을 매개로 유려하게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못다 한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감독과의 대화에서는 1991년 당시 대학생 신분으로 사건을 직접 목격하고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영화를 제작한 권경원 영화감독을 비롯해 이무영 영화감독 외 특별게스트 2인이 참석해 영화보다 더 감동적인 제작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영화 <1991, 봄>은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한차례 더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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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권은 한국만화박물관 1층 로비에서 5천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 단체일 경우 3천원으로 할인된다. 상영 및 행사 관련 더욱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박물관 홈페이지(www.komacon.kr/comicsmuseum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2-310-304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만화박물관은 지난 7월 ‘경기도 다양성영화 개봉관’으로 지정되면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다양성 영화를 우선 상영하며 비상업 영화의 배급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에서 하차해 5번 출구로 나오면 손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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