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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노벨평화상에 데니스 무퀘게(Denis Mukwege)ㆍ나디아 무라드(Nadia Murad) 공동 수상
“전쟁 무기와 무력 충돌 무기로 성폭력 사용 중단 노력” 
더부천 기사입력 2018-10-05 18:0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54


2018 노벨평화상 수상자
노벨위원회 홈페이지(www.nobelprize.orgㆍ바로 가기 클릭) 캡처. 2018.10.5

[속보] 2018년 노벨평화상에 콩고 내전 당시 성폭력 희생자를 돕고 치료하는데 앞장선 콩고민주공화국의 의사인 데니스 무퀘게(63ㆍDenis Mukwege) 박사와 이라크 전쟁 성노예 피해자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이슬람국가)에 자행된 야지다족에 대한 성폭력 만행을 고발한 여성 인권운동가인 나디아 무라드(25ㆍNadia Murad)가 공동 수상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5일 오후 6시(한국시간) 오슬로에서 2018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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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위원회는 “전쟁 무기 및 무력 충돌의 무기로 성폭력 사용을 중단하려는 노력을 해온 데니스 쿠퀘게와 나디아 무라드에게 2018년 노벨 평화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The Norwegian Nobel Committee has decided to award the Nobel Peace Prize for 2018 to Denis Mukwege and Nadia Murad for their efforts to end the use of sexual violence as a weapon of war and armed conflict)”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에게는 상금으로 900만 스웨덴 크로나(미화 101만 달러·약 11억4천만원)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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