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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高入… 부천지역 619명 미달
오는 12월15일 선발시험에 반드시 응해야 
더부천 기사입력 2010-11-26 13: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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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고입 후기고 전형 원서접수 결과, 0.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평준화 2개 학군과 비평준화지역 74개교는 미달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9~25일까지 일반계 고교의 2011학년도 고입 신입생 입학원서를 접수 결과, 모집정원은 12만4천637명에 12만2천905명이 지원해 0.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6일 밝혔다.

평준화 지역인 수원, 성남, 안양권, 부천, 고양 등 5개 학군은 총 5만7천347명이 지원해 0.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부천학군은 619명이 미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남학군도 339명이 미달됐고, 수원, 안양권, 고양은 정원을 초과했다.

비평준화 지역 201개교에는 총 6만5천558명이 지원해 0.98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의 0.94대 1보다 다소 높아졌다. 127개교는 정원을 초과했고, 74개교는 미달했다.

2011학년도 고입 전형은 ▲12월15일 선발시험 ▲12월23일 전후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 합격자 발표 ▲내년 1월3일 전후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 예정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고교 평준화 지역 일반고에 원서를 접수한 학생도 반드시 선발시험을 봐야 하며, 응시하지 않으면 불합격 처리된다. 이에 따라 미달된 부천학군 지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평준화 학군과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 전형 탈락자는 내년 1월 미달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지원 현황의 특징은 5개 평준화 학군의 탈락자가 2010학년도 495명에서 2011학년도 497명으로 크게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이는 고교 유형의 다양화로 진로선택의 기회가 확대됐고, 비평준화 지역의 교육여건이 개선돼 거주 지역 내 고등학교로 진학하려는 경향 등 두 가지 요인으로 풀이된다.

■고교 평준화 부천학군 2008~2011학년 신입생 지원 현황

*모집정원: 1만360명

-2008학년도: 1만1천356명 지원(34명 정원 초과).
-2009학년도: 1만691명 지원(35명 정원 초과).
-2010학년도: 1만608명 지원(228명 정원 미달).
-2011학년도: 9만741명 지원(619명 정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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