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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금메달… 중국 29-22로 꺾어
아시안게임 2연패… 아시아 최강 입증
중국과 조별리그 이어 결승에서도 완승 
더부천 기사입력 2018-08-30 20: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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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중국을 29-23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데 이어 2연패를 달성했으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처음 치러진 1990년 베이징 대회 이후 8번 대회에서 2010 광저우 대회에서만 동메달에 그친 것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최강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6보] 오후 9시 26분 경기 종료. 한국 금메달 획득. 아시안게임 2연패 달성.

[5보] 한국이 후반 중반부터 6~7골차로 앞서가기 시작하면서 승기를 잡은 채 경기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

[4보] 중국이 후반 초반들어 2~3골차로 한국을 거세게 추격하고 있다.

[3보] 후반전에도 한국이 13번째 득점을 하며 시작됐다.

[2보] 한국이 12-9로 3골을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1보] 한국 시작하자마자 첫 공격에서 첫 득점을 성공했고, 중국도 첫 공격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중국과 결승전은 한국이 몇 골차로 이기느냐에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속보]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30일 오후 8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갖는다.

아시아 최강인 한국은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이 된 1990 베이징 아시안게임부터 2014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금메달 7개 중 무려 6개를 획득했다. 한국이 유일하게 금메달을 놓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딴 것이다. 당시 중국이 금메달을 가져갔다.

한국이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앞선다. 여자대표팀은 지난 21일 열린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중국에 33-23의 완승을 거둔 바 있다.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2020 도쿄올림픽을 겨냥해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센터백 송지은(22·인천시청), 라이트백 유소정(22·SK), 피벗 김보은(21·경남개발공사) 등 ‘젊은 피’가 주축이 됐다. 16명 가운데 30대는 5명 뿐이며 평균 연령은 약 23.6세다.

유소정은 인도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팀 내 최다인 12골, 카자흐스탄과 4차전에서도 최다인 7골을 넣었다.

한국은 지난 28일 태국과 준결승에서 40-13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고, 중국은 일본에 33-32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선수단 명단

△감독 이계청(삼척시청), 코치 이기호(대한핸드볼협회), 정연호(서울시청).

△선수= 왼쪽 풀백(LB)- 송해림(서울시청), 한미슬(삼척시청). 센터 풀백(CB)- 정지해(삼척시청), 이효진(삼척시청), 김온아(SK슈가글라이더즈), 송지은(인천시청). 오른쪽 풀백(RB)- 유소정(SK슈가글라이더즈), 정유라(대구시청). 피복(PV)- 유현지(삼척시청), 강은혜(한국체대), 김보은(경남개발공사). 오른쪽 윙(RW)- 김선화(SK슈가글라이더즈). 왼쪽 윙(LW)- 최수민(서울시청), 신은주(인천시청). 골키퍼- 박미라(삼척시청), 박새영(경남개발공사).

*센터백(CB)= 팀의 에이스, 농구로 치면 포인트 가드, 축구로 치면 공격형 미드필더에 해당.

*레프트백(LB), 라이트백(RB)= 신장이 크고 슛 능력이 좋은 팀의 주 공격수.

*레프트윙(LW), 라이트윙(RW)= 스피드와 순발력이 좋은 축구로 치면 좌우 날개(윙 플레이어)에 해당.

*피봇(PV)= 온갖 궂은 일을 담당하며 경기 내내 상대 선수들과 몸싸움을 벌이면서 버텨주는 축 역할을 하는 농구로 치면 센터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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