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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남자축구, 베트남 3-1 꺾고 결승 진출
이승우 전반 선제골ㆍ 후반 쐐기골 ‘멀티골’
황의조 추가골… 대회 9골로 득점선두 달려
‘박항서 매직’ 베트남은 4강 신화 쓰고 멈춰 
더부천 기사입력 2018-08-29 18: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501


베트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이승우(왼쪽)와 대회 9호골을 기록한 황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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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23세 이하)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29일 오후 6시부터 인도네시아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이승우의 멀티골(2골)과 황의조의 추가골을 앞세워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 2014년 인천 아사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황의조는 이번 대회 9골로 득점 선두를 달렸다.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최고의 성적인 4강 신화를 올리며 ‘박항서 매직’은 멈췄다.

한국은 이날 베트남과 4강전에서 전반 6분 이승우가 완발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이번 아시안게임 5경기에서 실점이 없던 베트남의 골문을 열었다.

전반 27분에는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받은 황의조가 추가골을 터트리며서 2-0으로 달아났고, 황의조는 이번 대회 9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렸다.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끝낸 한국은 후반 9분 이승우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3-0으로 달아났고, 후반 24분 프리킥 상황에서 베트남에 만회골을 내줬으나 이후 베트남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더이상 실점하지 않은 채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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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결승전 상대는 숙적 일본으로 결정됐다.

일본은 29일 오후 9시30분부터 열린 아랍에미레에트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후반 23분에 결승골을 넣어 1-0으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과 일본은 9월 1일 오후 8시 30분 금메달을 놓고 대결한다.

한국과 일본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8강에서 한국은 일본을 1-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한국 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1970년, 1978년, 1986년, 2014년 등 4번으로 이번에 다섯 번째 우숭에 도전한다.

한국에 1-3으로 패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아랍에미레이트와 3, 4위전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첫 동메달에 도전한다.

[11보] 오후 7시 53분 경기 종료 휘슬.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3-1로 꺾고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열리는 일본과 아랍에미레이트 승자와 오는 9월 1일 오후 8시 30분 결승전을 갖고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한다.

[10보] 후반 39분 부상으로 이승우 빼고 수비진 강화를 위해 황현수를 투입했다.

[9보] 후반 26분 경고를 받은 손흥민을 빼고 이시영을 투입시켰다.

[8보] 후반 24분 프리킥 상황에서 베트남 쩐민브엉의 절묘한 킥으로 한국 골망을 흔들며 만회골을 터트리며 1-3으로 추격하고 있다.

[7보] 후반 13분 황의조 빼고 나상호를 투입했다. 황의조는 이번 대회 9골을 기록해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6보] 후반 9분 이승우가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한국이 3-0으로 달아났다. 이승우는 멀티골(2골)을 기록했다.

[5보] 오후 7시 2분 베트남 선축으로 후반전 휘슬이 울렸다.

[4보] 오후 6시 47분 전반전 종료 휘슬. 한국인 이승우와 황의조의 연속골로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3보] 전반 27분 황의조가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손흥민의 어시스트로 황의조는 대회 9번째 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2보] 전반 6분 이승우 완발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베트남은 이번 아시안게임 6경기 만에 첫 실점을 했다.

[1보] 오후 6시 한국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황의조ㆍ이승우ㆍ손흥민ㆍ황희찬 공격 포진… 골키퍼 조현우
박항서 감독 베트남과 준결승전 4-2-3-1 포메이션 들고 나와


[속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23세 이하)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29일 오후 6시(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4-2-3-1 전술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는 이번 대회 8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골감각을 발휘하고 있는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포진하고, 2선에는 이승우(헬라스 베로나)ㆍ손흥민(토트넘 홋스퍼)ㆍ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을 배치해 골을 노린다.

중앙 미드필더는 김정민(FC 리퍼링)ㆍ이진현(포항), 포백 수비는 김민재(전북)ㆍ조유민(수원)이 중앙을 책임지고 좌우 풀백은 김진야(인천)ㆍ김문환(부산)이 맡고, 골키퍼 장갑은 이란전에 부상을 당해 우즈베키스탄전에 결장했던 조현우(대구)가 꼈다.

한국과 베트남전은 객광적인 전력상 한국이 한 수 위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베트남은 이번 아시안게임 5경기에서 단 한 골도 내주지 않고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짠물 수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히딩크’로 불리는 박항서 감독이 한국 축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 베트남에서 경계해야 할 선수는 ‘베트남 메시’라 불리는 응우옌 쾅하이(21, 하노이FC)로 특히 왼발을 잘 쓰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한국과 베트남은 앞선 8강전에서 모두 연장전까지 치른 관계로 체력 안배도 승패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은 베트남의 탄탄한 수비벽을 뚫고 선제골을 터트리느냐가 숭부에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이날 베트남전에 흰색 유니폼, 베트남은 빨간색 유니폼을 착용한다.

한국과 베트남전 승자는 일본- 아랍에미레이트 승자와 오는 9월 1일 오후 8시 30분 결승전을 갖는다.


베트남과 4강전 한국 선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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