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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19 생활임금 시급 1만30원 확정
올해 9천50원보다 980원 올라 
더부천 기사입력 2018-08-23 10: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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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 제정(2013년)을 통해 2014년부터 생활임금을 시행 중인 부천시는 2019년도 생활임금액을 시급 1만3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9천50원)보다 980원이 인상된 것이다.

부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어제(22일) 회의를 열고 2019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30원으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노동계의 바람인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견인할 생활임금 1만원 선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시 일자리경제과 고용노정팀에 따르면 이번 생활임금은 노사민정 대표가 4치에 친 생활임금협의회에서 치열한 협의 과정을 통해 상호 이해와 양보로 합의됐다.

부천시 측에서 임금인상률, 지방세 수입 전망치, 생활물가지수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인상률 10.9%를 제시했으며, 이를 노·사·민에서 수용해 결정됐다.

생활임금 지급대상은 부천시와 출연기관 및 순수 시비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 종사자 770여 명으로, 순수 생활임금으로 약 19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생활임금을 선도하는 자치단체답게 인상 보다는 확산에 방점을 두고 조례 개정을 통해 민간까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취약계층의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노·사·정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장덕천 부천시장, 박종현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 의장, 조천용 부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상환 부천고용노동지청장이 참여해 고용취약계층의 노동인권 보호와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을 선언하고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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