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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크로아티아 4-2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전반 3골 ‘2-1’… 후반 3골 ‘4-2’
월드컵 결승전 53년만에 6골 공방전
 
더부천 기사입력 2018-07-16 00:5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70


16일 새벽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고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 선수들이 FIFA컵을 들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18.7.16 사진= FIFA 홈페이지 캡처

▶프랑스 vs 크로아티아-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결승전 하이라이트. 유튜브 FIFA TV 보기 클릭

[4보] 16일 오전 1시 53분 경기 종료 휘슬. 프랑스 4-2 승리. 20년 만에 두번째 월드컵 우승. 크로아티아는 사상 첫 월드컵 준우승.

월드컵 결승전에서 6골이 나온 것은 53년 만에 처음으로, 풍성한 골잔치를 벌이며 마침표 찍어.

[3보] 후반 24분 프랑스 골키퍼 위고 요리스(32ㆍ토트넘 홋스퍼)의 결정적 실수로 인해 마리오 만주키치(32ㆍ유벤투스) 만회골. 프랑스 4-2 크로아티아.

[2보] 후반 20분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20ㆍ파리 생제르맹) 추가골. 프랑스 4-1 크로아티아.

[1보] 후반 14분 프랑스 폴 포그바(25ㆍ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추가골. 프랑스 3-1 크로아티아.

[속보]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16일 오전 0시(한국시간)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은 가운데 전반전에 3골을 넣으며 프랑스가 2-1로 앞선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선제골은 크로아티아의 자책골로 인해 프랑스의 몫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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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9분 앙투안 그리즈만(27ㆍ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수비에 가담했던 최전방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32ㆍ유벤투스)의 머리에 맞고 자책골로 이어지고 말았다.

크로아티아도 곧바로 추격에 나서 전반 29분 이반 페리시치(29ㆍ인터밀란)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뒤로 빠진 공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려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크로아티아의 불운이 또 겹쳤다. 전반 38분 그리즈만이 올린 코너킥을 막던 페리시치의 손에 의도치 않게 맞았고 주심은 비디오판독(VAR)으로 페널티킥을 선언, 키커로 나선 그리즈만이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프랑스가 2-1로 앞선 채 전반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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