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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우루과이 2-0 꺾고 4강 선착
그리즈만의 왼발에서 2골 모두 터져
전반 40분 수비수 바란 헤딩 결승골
후반 16분 그리즈만 ‘행운의 추가골’ 
더부천 기사입력 2018-07-07 00:5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89


프랑스, 12년 만에 월드컵 4강 진출
우루과이와 8강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는데 결정적인 역할한 프랑스의 ‘에이스’ 앙투앙 그리즈만(27ㆍ아틀레티코 마드리드ㆍ왼쪽), 그리즈만의 프리킥을 헤딩 선제 결승골로 연결시킨 라파엘 바란(25ㆍ레알 마드리드ㆍ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빼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20ㆍ파리 생제르맹ㆍ오른쪽). 사진= FIFA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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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사커’ 프랑스(FIFA 랭킹 7위)가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FIFA 랭킹 14위)를 꺾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4강에 가장 먼저 진출했다.

프랑스는 6일 오후 11시(한국시간)부터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전반 40분 프리킥 상황에서 앙투앙 그리즈만(27ㆍ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올려준 왼발 프리킥을 수비수 라파엘 바란(25ㆍ레알 마드리드)이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전반을 1-0으로 앞선 뒤 후반 16분에는 그리즈만의 강력한 왼발 중거리슛을 우루과이 베테랑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32ㆍ갈라타사라이 SK)가 정면으로 날아오는 공을 잡으려는 것도, 쳐내려는 것도 아닌 어정쩡한 자세에서 튕겨지면서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가는 행운의 추가골을 넣으며 2-0으로 달아났고, 우루과이에게는 선수들의 사기를 꺾어놓으며 팽팽하던 1점차 승부의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치명적인 실수가 되고 말았다.

2-0으로 앞선 프랑스는 여유있는 경기 운영으로 마음이 바쁜 우루과이의 공격을 적절히 봉쇄했고, 우루과이 선수들은 경기 종료 시간이 다가오면서 눈물을 흘리며 분투했으나 만회골조차 넣지 못한 채 0-2로 완패했다. 프랑스는 12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루이스 수아레스(31ㆍFC 바르셀로나)와 함께 공격의 핵심인 에디손 카바니(31ㆍ파리 생제르맹 )가 16강전에서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 공백이 너무 컸다.

▶우루과이 vs 프랑스-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8강전 하이라이트. 유튜브 FIFA TV 보기 클릭


우루과이와 8강전에서 2-0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프랑스의 ‘에이스’ 앙투앙 그리즈만(27ㆍ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골 모두 그의 완발에서 나왔다.


0-1로 뒤진 후반 16분 우루과이 베테랑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32ㆍ갈라타사라이 SK)가 프랑스 그리즈만의 완발 중거리슛으로 정면으로 날아오는 공을 쳐낸다는 것이 골문으로 빨려들어가며 0-2가 되면서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우루과이는 1골차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우루과이 공격의 핵 루이스 수아레스(31ㆍFC 바르셀로나)와 프랑스의 수비형 미드필더 폴 포그바(25ㆍ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며 볼을 다투고 있다.


수아레스의 침묵
우루과이 공격의 핵 루이스 수아레스(31ㆍFC 바르셀로나). 프랑스와 8강전에서 철저히 봉쇄당하면서 침묵한 가운데 그와 호흡을 맞추는 에디손 카바니(31ㆍ파리 생제르맹)가 16강전에서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우루과이의 강력한 투톱 쌍포는 힘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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