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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1골 1도움’ 브라질, 멕시코 2-0 꺾고 8강 진출
부진했던 윌리안 되살아나 네이마르 선제골 도움 활약 
더부천 기사입력 2018-07-03 00:5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58


멕시코와 16강전에서 1골 1도움으로 브라질의 2-0 승리를 이끈 삼바축구의 ‘에이스’ 네이마르(26ㆍ파리 생제르맹). 사진= FIFA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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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26ㆍ파리 생제르맹)가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브라질이 멕시코에 2-0 완승을 거두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영원한 우승 후보인 ‘삼바 축구’ 브라질(FIFA 랭킹 2위)은 2일 오후 11시(한국시각)부터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FIFA 랭킹 15위)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에이스’ 네이마르와 윌리안(30ㆍ첼시)의 활약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브라질은 전반에 맥시코의 날카로운 역습을 잘 먹아내며 0-0 득점없이 끝낸 뒤 후반 6분 네이마르가 중앙으로 돌파하며 힐패스로 내준 볼울 윌리안이 왼쪽을 돌파하며 땅볼로 크로스를 한 볼을 네이마르가 슬라이딩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섰다.

멕시코는 동점골을 넣기 위해 반격에 나섰지만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보였고, 브라질은 윌리안-네이마르를 앞세워 맥시코 문전을 위협하며 추가골을 노렸다.

브라질 치치 감독은 후반 34분 첫 교체 카드로 파울리뉴 대신 페르난지뉴를 투입해 수비를 강화했고, 후반 40분에는 쿠티뉴를 빼고 피르미누를 넣우며 멕시코의 공세를 잘 막아내면서 후반 43분 쐐기골을 넣었다.

네이마르가 왼쪽을 돌파하며 살짝 때린 슈팅이 오초아 골키퍼의 발끝에 막히며 흐르는 볼을 문전으로 뛰어들던 피르미누가 가볍게 차 넣으며 추가골을 넣었다.

브라질은 추가시간에 맹활약울 펼친 윌리안 대신 마르퀴뇨스를 넣고 시간을 보내며 2-0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8강에 올랐다.

브라질은 멕시코전을 포함해 이번 대회 5경기 무패행진(4승1무)을 이어갔고, 벨기에-일본전(3일 새벽 3시) 승자와 오는 7일 새벽 3시 카잔 아레나에서 4강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브라질 vs 멕시코-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16강전 하이라이트. 유튜브 FIFA TV 보기 클릭


브라질의 ‘에이스’ 네이마르는 볼을 잡으면 상대 수비수들의 집중 마크로 볼터치가 자유롭지 않은 가운데서도 창의적인 축구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상대 수비수들의 집중마크에도 불구하고 네이마르(Neynar)의 드리볼과 돌파력은 단연 돋보인다.


멕시코와 16강전에서 네이마르와 함께 맹활약을 펼친 브라질의 윌리안(30ㆍ첼시ㆍ사진 오른쪽). 윌리안의 활약으로 네이마르의 활동 반경이 자연스럽게 넓어지며 상대 수비진의 집중 견제를 떼어놓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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