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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통과 4개 지자체, “실시계획 승인 고시 철회” 공동 건의
국토교통부에 전달… 지역주민과 협력해 강력히 대처키로 
더부천 기사입력 2018-03-30 10:0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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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통과 구간 4개 지자체(부천시, 광명시, 구로구, 강서구)는 지난 22일 단체장 명의의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실시계획 승인 고시 철회 및 재검토 촉구 공동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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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부천시 도로정책과 도로계획팀에 따르면 4개 지자체와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광명~서ㅗ울 민자고속도로 통과시 도시 기능 마비와 주거환경 피해 등을 우려해 노선 통과 문제점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나,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0일자로 실시계획 승인 고시를 했다.

이에 따라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통과 구간의 4개 자치단체장은 공동 명의 건의문을 국토부에 제출하고 ‘광명~서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승인 고시 철회 및 재검토를 촉구했다.

공동 건의문에서 부천시는 동부천IC와 강서IC 통합 이전 및 지상 구간 지하화, 광명시는 고속도로 지상 구간 지하화, 구로구는 아파트 및 학교 예정부지 하부 통과 노선의 우회, 강서구는 방화터널 통과가 아닌 한강 하저터널 또는 외곽 우회 등을 요구했다.

이들 4개 지자체는 실시계획 변경을 위해 노선 통과 구간의 지역주민과 협력해 강력히 공동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부천시 도로정책과(☎032-625-9061), 광명시 광역도로과(☎02-2680-2230), 구로구 도로과(☎02-860-2257), 강서구 도로과(☎02-2600-6934)로 하면 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불합리한 노선계획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사업 추진을 강행해 대단히 유감”이라며 “잘못된 도시기반시설이 건설되면 주민들이 입는 피해는 돌이킬 수 없는 만큼, 불합리한 노선 계획을 중단하고 장기적 차원에서 도시 기능 및 주거환경에 피해가 없도록 종합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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