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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지사가 6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2018.3.6

안희정 충남지사로부터 4차례 성폭행 당했다는 여성 정무비서의 충격적인 폭로가 6.13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을 뒤흔든 가운데, 안희정 충남지사가 “모두 다 제 잘못이다. 오늘부로 도지사 직을 내려놓겠다. 일체의 정치 활동도 중단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희정 지사는 6일 새벽 1시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 무엇보다 저로 인해 고통을 받았을 김지은 씨에게 정말 죄송하다”고 공개 사과했다.

안 지사는 “저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며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는 비서실의 입장은 잘못”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충남도지사 정무비서 김지은 씨는 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안 지사로부터 지난해 6월부터 8개월 동안 4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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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안 지사가 미투(#Me too) 운동이 한참 사회적인 이슈가 된 상황이던 지난 2월 25일에도 안 지사가 ‘상처가 됐다는 걸 알게 됐다. 미안하다’면서 그날에도 성폭행 을 해서 더는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폭로를 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김 씨는 “안 지사에 의한 다른 피해자가 있는 걸 안다.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며 “국민들이 저를 지켜주신다면 그분들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력한 차기 주자로 꼽힌 안희정 충남지시의 성폭행 폭로가 터져 나온 후 1시간여 만에 더불어민주당은 긴급 최고위원회를 연 뒤 추미애 대표가 대국민 사과와 함께 “안 지사에 대한 출당 및 제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발빠르게 진화에 나섰지만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을 향한 미투(#Me too) 운동의 신호탄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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