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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중ㆍ고생 100명 대상 무료 ‘뮤지컬 교육’
현직 배우ㆍ음악감독이 강사로 참여
‘뮤지컬 배우가 사는 토요예술가(家)’
오는 11월1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더부천 기사입력 2017-09-27 18: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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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는 관내 중ㆍ고생 100명을 대상으로 현직 배우와 음악감독 등이 강사로 나와 ‘뮤지컬 수업’을 무료로 실시하는 ‘뮤지컬배우가 사는 토요예술가(家)’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1월 1일까지 참여 학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11월 4~25일까지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열린다.

‘뮤지컬배우가 사는 토요예술가(家)’는 뮤지컬 장르에 대한 이론부터 연기와 노래 활동을 통한 체험까지 뮤지컬 전반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발성과 노래 ▲뮤지컬 장면 만들기 ▲뮤지컬 제작과정 특강 등 교육 3회와 공연 관람 1회로 진행된다. 관람 예정 공연은 부천문화재단 주관의 낭만시즌 기획공연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다

강사진은 뮤지컬 ‘라흐마니노프’의 이진욱 음악감독과 현직 배우들이며, 특히 이진욱 음악감독은 올 초 ‘2017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ㆍ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bcf.or.krㆍ바로 가기 클릭)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단체 또는 기관은 공연사업팀(☎032-320-6372)으로 전화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7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으로 추진되며,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 향상 등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천문화재단은 앞서 올해 상반기 발레와 클래식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 300여 명이 수강했다.


▲올해 상반기 진행한 클래식 교육 프로그램 ‘베토벤이 사는 토요예술가(家)’ 수업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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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중ㆍ고생 100명 대상 ‘뮤지컬 무료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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