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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옹기박물관 ‘장독 프로젝트’… 540여명 참여
청국장·오미자청 담그기·옹기 단지 만들기
옹기 제작 시연·떡메치기 등 열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7-09-23 18: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787


▲청국장 담그기 체험에 참여한 시민들이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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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이 위탁 운영하는 부천옹기박물관에서 23일 열린 ‘2017 장독 프로젝트’에는 540여 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해 300여 명보다 2배 가까운 시민들이 찾았다.

‘장독 프로젝트’는 옹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부천옹기박물관에서 매년 열리는 시민 참여행사로 ▲옹기를 활용한 청국장·오미자청 담그기 ▲옹기 단지 만들기 ▲옹기 제작 시연 관람 등을 진행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 주자인 ‘3D 프린터’와 전통적 문화자원인 ‘옹기’를 접목한 이색 프로그램과 옹기장의 제작 시연이 첫 선을 보여 참가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여행, 박물관 보물찾기 등 올해 선보인 체험 프로그램 ‘박물관으로 떠나는 문화소풍’과 함께 열려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옹기 제작 시연을 위해 경기도 이천에서 부천을 찾은 정준영(38) 옹기장은 “이천시가 도자기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옹기’만을 주제로 한 박물관은 없어 집과 가까운 곳에서 옹기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부천시민들이 부럽다”고 말했다.

사진= 부천문화재단 제공


▲오미자청 담그는 방법에 대해 시민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담근 오미자청과 오미자를 들어 보이고 있다.


▲아빠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가 직접 담근 오미자청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김승용 옹기장이 시민들에게 옹기 제작 시연을 펼치며 제작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옹기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아빠와 아들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가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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