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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18년 생활임금 시급 9천50원 확정
올해 7천250원 보다 1천800원 올라
민간위탁기관 근로자까지 확대 적용
오는 2019년 생활임금 1만원 목표 
더부천 기사입력 2017-08-23 21:5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366


부천시는 23일 오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2018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9천5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7천250원)보다 24.8%(1천800원) 인상된 것이다. 사진 추가 업데이트= 부천시 제공

전국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 제정(2013년)을 통해 2014년부터 생활임금을 시행 중인 부천시는 2018년도 생활임금액을 시급 9천50원(월급 189만1천45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7천250원)보다 24.8%(1천800원) 인상된 것이며, 정부의 내년도 최저임금인 시급 7천530원ㆍ월 급여(40시간 기준) 157만3천770원보다 각각 1천520원, 31만7천680원이 많은 금액이다.

부천시의 내년도 생활임금은 전국 지자체 중 최고 금액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국노총 부천김포지부(의장 박종현, 이하 부천노총)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30분 시청 창의에서 열린 제48차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부천시생활임금위원회 3차 회의 결과, 공정임금 지급에 대한 사회적 열망과 내수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내년도 부천시 생활임금 시급을 이같이 결정했으며, 적용대상을 민간위탁기관 근로자까지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부천노총은 “사측의 배려와 존중에 깊이 감사드리고, 부천지역 특성상 특히나 열악한 환경 속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과 협력에도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민간위탁기관 실태조사와 확대 시행 관련 법적 검토 등 앞으로도 해야할 일이 산더미”이라고 전했다.

↓추가 업데이트
부천시 일자리경제과 고용노정팀에 따르면 이번 생활임금은 시가 제시한 합리적인 산출기준(▲인금인상률 ▲소득분배 개선분 ▲지방세 증감률 ▲생활물가지수 ▲조정분)을 노(勞)ㆍ사(社)ㆍ민(民)에서 수용하면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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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년도 생황임금 결정으로 부천시와 출연기관 및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 소속 근로자 등 800여 명에게 지급할 순수 생활임금으로 약 24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시는 오는 9월15일 안에 2018년도 생활임금을 고시할 예정이며, 현행 조례를 개정해 생활임금 적용대상자 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부천시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올리겠다는 정부의 목표를 고려해 2019년 생활임금을 1만원 선으로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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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0년도 생활임금 1만400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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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19 생활임금 시급 1만30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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