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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담쟁이덩굴의 담벼락 시위
비 그친 뒤 포근한 날씨
만추(晩秋) 정취 물씬 
더부천 기사입력 2016-11-11 10:1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1912


△스마트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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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재촉하는 늦가을비가 그친 11일 오전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부천시 소사동 일신교회 건물 담벼락에 담쟁이덩굴(담쟁이넝쿨)이 파스텔톤으로 물들어 깊어가는 만추(晩秋)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 끝자락에 11일은 빼빼로데이, 가래떡데이(농업인의날)이자 11월의 둘째주 금요일(불금)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도심 번화가로 발길을 돌릴 것으로 보인다.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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