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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닭의 가을 나들이
감이 울긋불긋 익어가는 감나무 아래
머리 위 붉은 볏·깃털과 썩 잘 어울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6-10-16 11:5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645


△울긋불긋 감이 익어가는 감나무 아래 방목(放牧)으로 키우는 장닭들이 붉은 볏(벼슬은 사투리)과 불그스름한 깃털과 썩 잘 어울려 멋진 가을 배경을 연출하고 있다. 20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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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식이 예보돼 금방이라도 빗방울이 떨어질 듯 잔뜩 찌푸린 흐린 날씨를 보인 10월의 셋째주 일요일인 16일 오전 부천시 소사동 원미산 기슭에 울긋불긋 감이 익어가는 감나무 아래서 칸나처럼 붉은 볏(벼슬)과 불그스름한 깃털이 가진 장닭들이 가을 풀섶에서 먹이를 쪼아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특히 붉게 익어가는 감과 장닭의 붉은 벼슬과 불그스름한 깃털이 시월의 가을 배경과 묘하게 잘 어울려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암탉. 암탉은 머리 위에 볏(벼슬) 없어거나 있어도 장닭처럼 크거나 붉지도 않고 작다.


▲암탉.


▲암탉.


▲머리 위에 붉은 볏을 가진 늠름한 장닭.


▲장닭의 불그스름한 깃털.


▲머리 위에 붉은 볏을 가진 늠름한 장닭.


▲먹이 쪼아 먹는 장닭.


▲머리 위에 붉은 볏을 가진 늠름한 장닭.


▲감나무 달린 감들이울긋불긋 익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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