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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따르릉 문화예술제, 부천대학교 한길아트홀서 열려
국민동요 ‘자전거’ 작사가 목일신 선생 30주기 추모음악회 
더부천 기사입력 2016-10-08 17:5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176


7일 부천대학교 한길아트홀에서 이동문학가 목일신 선생 30주기 추모음악회로 ‘제1회 따르릉문화예술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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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목일신문화예술회(이사장 배기홍)는 7일 부천대학교 한길아트홀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따르릉 문화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따르릉문화예술제는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로 시작하는 국민동요 ‘자전거’를 작사한 아동문학가 은성(隱星) 목일신 선생의 30주기를 기념하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목일신 선생의 이름을 딴 교명을 가진 범박동 소재 부천일신초등학교(교장 이상차) 합창단 20명의 학생들은 레인보우윈드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정찬민)의 반주에 맞춰 ‘자전거’, ‘누가 누가 잠자나’를 비롯해 목일신 선생의 동요 8곡과 이번에 발굴돼 처음 연주되는 작곡가 윤이상의 ‘해지는 강변’과 안기영의 ‘산새’ 등 12곡을 들려주었다.

2회 공연은 오는 15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따르릉목일신문화예술회는 ‘목일신 정신’과 그 업적을 계승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사업을 열고, 아동문학의 발전과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적 정서를 함양시킬 목적으로 지난 2월에 구성돼 사단법인 출범을 앞두고 있다.

한편, 목일신 선생은 ‘자전거’, ‘누가 누가 잠자나’를 비롯한 400여 편의 동시, 수필, 가요 등의 문학작품을 남긴 아동문학가로, 독립운동과 문학으로 일제에 저항한 독립운동가이며, 35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국어교사로 후학을 양성하는데 평생을 바친 교육자이다.

1913년 전남 고흥 출신으로, 1960년 부천으로 이사를 와서 1986년 작고할 때까지 26년간 부천에서 거주해 부천시에서는 중잉공원에 노래비를 세우고 범박동 현대홈타운 입구에 자전거를 형성화한 목일신 기형 조형물을 설치해 목일신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제1회 따르릉 문화예술제에서 부천일신초등학교 합창단 학생들이 레인보우윈드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목일신 선생의 동요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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