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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6 포르투갈 사상 첫 우승
전반 25분 호날두 부상으로 교체
연장전 후반 4분에 에데르 결승골
개최국 프랑스 꺾고 41년만에 승리  
더부천 기사입력 2016-07-11 06:3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n 조회 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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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이 연장 접전 끝에 개최국 프랑스를 꺾고 유로2016 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프랑스를 상대로 41년 만에 승리하는 겹경사도 맞았다.

포르투갈은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16 결승전에서 후반 34분 헤나투 산체스와 교체 투입된 에데르(Éder·29·LOSC 릴)가 연장 후반 4분에 터트린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프랑스를 상대로 1975년 이후 41년간 이어온 10연패를 사슬도 끊어내고 유로 대회 15번째 우승 트로피 ‘앙리 들로네(Henri Delaunay)’를 들어올렸다.

포르투갈은 이날 프랑스와 결승전에서 팀의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ristiano Ronaldo·31·레알 마드리드)가 전반 7분 파예와의 볼을 다투던 과정에서 무릎을 부딪혀 쓰러졌고, 무릎에 붕대를 감으며 계속 뛰었으나 결국 통증을 호소하면서 전반 25분 콰레스마와 교체되는 악재가 발생했다.

포르투갈은 이후 수비 위주로 전환하면서 역습을 노렸고, 프랑스는 포르투갈을 시종일관 밀어 붙였지만 포르투갈의 탄탄한 수비를 뚫지 못하고 안방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다.

한편, ‘미니 월드컵’, ‘축구 전쟁’으로 불리며 4년마다 열리는 유럽 축구 국가대항전인 유럽축구연맹(UEFA)의 2016 유럽축구챔피언십(European Football Championship·UEFA Euro 2016, 이하 ‘유로 2016’) 대회에서는 24개국이 출전해 51경기를 치뤄 108골이 터졌다.


결승골의 주인공 포르투갈 에데르.


연장 후반 4분 포르투갈 에데르(Éder) 결승골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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