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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6] 프랑스, 아이슬란드에 5-2 대승 ‘4강 진출’
오는 8일 오전 4시 독일과 결승 티켓 맞대결 
더부천 기사입력 2016-07-04 05:5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048


사진 위 프랑스 올리비에 지루(Olivier Giroud), 사진 아래 두번째 골을 넣은 프랑스 폴 포그바(Paul Pogba, 15번).

유렵축구연맹(UEFA)의 2016 유럽축구챔피언쉽(이하 ‘유로 2016’)의 마지막 4강 티켓의 주인공은 개최국 프랑스에게 돌아갔다.

‘아트 사커’ 프랑스는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유로 2016 8강전에서 아이슬란드에 5-2로 대승을 거두고 유로 2000 이후 처음으로 16년만에 4강에 진출,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이날 원톱으로 나선 프랑스의 올리비에 지루(30ㆍ아스날)는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앙투안 그리즈만(25ㆍ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얼음 수비’ 아이슬란드의 돌풍을 잠재우며 승리를 이끌었다.

프랑스는 이날 아이슬란드를 맞아 단 7개의 슈팅 중 5개의 유효 슈팅으로 4골을 넣었다. 경제적이면서도 가장 정확한 슈팅 찬스를 만들어 내며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 12분 올리비에 지루가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20분에는 폴 포그바(23ㆍ유벤투스)가 그리즈만의 코너킥을 머리로 밀어 넣으며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2-0으로 앞서갔다.

전반 43분에는 드미트리 파예(29ㆍ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세 번째 골을 넣었고, 전반 45분에는 그리즈만이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로빙 슈팅으로 네 번째골을 넣으며 4-0으로 전반전을 끝내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지었다. 그리즈만은 이번 대회 4골로 득점 선두에 올라섰다.

아이슬란드는 후반 11분 콜베인 시그토르손(26ㆍFC낭트)이 만회골을 넣으며 1-4를 만들었으나, 프랑스는 후반 14분 지루의 헤딩골로 5-1로 달아났다.

아이슬란드는 후반 38분 후반 38분 팀의 정신적인 지주인 38세 베테랑 에이뒤르 그뷔드요흔센을 교체 투입하자 마자 비르키르 비야르나손(28ㆍFC바젤)이 두 번째 만회골을 터트리며 유로 2016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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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인구 33만명의 작은 나라로, 이번 유로 2016 대회에서 ‘최약체’로 꼽혔으나 8강에 진출하는 돌풍으로 일으키며 동화같은 이야기를 썼고, 프랑스와는 12차례 만나 3무9패로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개최국 프랑스는 오는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를 꺾고 4강에 진출한 ‘전차 군단’ 독일과 사실상 결승전인 준결승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프랑스와 독일의 4강전에 앞서 포르투갈과 웨일스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결승 티켓을 놓고 4강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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