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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6] 웨일스, 벨기에 3-1 역전승 ‘4강 진출’
유로 대회 첫 본선 진출 돌풍… 결승 티켓 넘봐
3일 오전 4시 독일 vs 이탈리아 빅매치
4일 오전 4시 프랑스 vs 아이슬란드 
더부천 기사입력 2016-07-02 08: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752


4강전에서 맞붙는 베일과 호날두
웨일스는 이끄는 가레스 베일(왼쪽)과 포르투갈을 이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 두 선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함께 뛰고 있는 팀동료이지만 오는7월7일 오전 4시 결승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가레스 베일(27·레알 마드리드)이 이끄는 웨일스가 ‘미니 월드컵’, ‘축구 전쟁’으로 불리며 4년마다 열리는 유럽 축구 국가대항전인 유럽축구연맹(UEFA)의 2016 유럽축구챔피언십(European Football Championship·UEFA Euro 2016, 이하 ‘유로 2016’) 대회의 두번째 8강전에서 강호 벨기에를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하며 돌풍을 이어갔다.

웨일스는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릴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벨기에(FIFA 랭킹 2위)와 ‘유로 2016’ 8강전에서 전반 12분 벨기에의 라자 나잉골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전반 29분 애슐리 윌리엄스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전반을 1-1로 끝냈다.

웨일스는 후반 10분 할 롭슨 카누가 역전골을 터트려 2-1로 앞서 갔고, 후반 40분에 샘 보크스가 쐐기골을 터트리면서 3-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강에 진출해 포르투갈과 4강전(7월7일 오전 4시)에서 결승 티켓을 대결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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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대회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한 이번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결승 티켓까지 넘보게 됐다.

특히 포르투갈의 간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와 웨일스의 간판 가레스 베일(27)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팀 동료라는 점에서 두 선수의 맞대결도 관전 포인트이다.

한편, 휴일인 3일 오전 4시(한국시간)에는 독일과 이탈리아가 격돌해 이번 대회 최고의 빅매치를 예고하고 있으며, 4일(월) 오전 4시에는 개최국 프랑스와 아이슬란드가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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