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체육계 소식
경기도체육대회
생활체육

탑배너

칠레, 아르헨티나 승부차기 4-2 꺾고 우승
지난해 결승전과 똑같은 상황 재현… 메시 실축
전ㆍ후반과 연장전 120분간 0-0 득점없이 비겨  
더부천 기사입력 2016-06-27 09:0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852


누가 웃을까?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와 칠레의 알렉시스 산체스.
추가 업데이트= 승부차기가 4-2로 끝나면서 칠레의 알렉시스 산체스(오른쪽)가 웃었다. 산체스는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아메리카) 100주년 기념 대회에서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Golden Ball)을 차지했다. 20106.6.27

[종합] 칠레가 아르헨티나를 승부차기 끝에 4-2로 누르고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100주년) 대회 정상에 올랐다.

칠레는 지난해 열린 2015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도 아르헨티나와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0-0으로 특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이겨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칠레는 이 대회 2연패에 오른 셈이다.

올해 대회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에서도 지난해와 똑같은 상황이 재현됐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는 승부차기 첫 번째 키커로 나와 골대를 넘기는 실축으로 또다시 ‘무관의 제왕’이란 꼬리표를 떼지 못하게 됐다.

리오넬 메시(Lionel Messiㆍ29)는 자신이 속한 스페인 명문 축구클럽 FC바르셀로나에서는 스페인 1부리그 프리메라리가에서 8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4차례 등 총 28번이나 우승했고, 5차례 국제축구연맹(FIFA)의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지만, 조국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는 메이저대회에서 단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2005년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만 우승했을 뿐, A대표팀에선 월드컵과 코파 아메리카 등 메이저대회에서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리오넬 메시는 A매치 113경기에 출전해 55골을 기록했다.


↑칠레 vs 아르헨티나 결승전 하이라이트.

[21보] 칠레 마지막 키커 실바 성공. 4-2. 칠레 우승.

[20보] 아르헨티나 네 번째 키커 비글리아가 찬 볼. 칠레 브라보 골키퍼 선방. 2-3.

[19보] 칠레 네 번째 키커 보세쥬르 성공. 3-2.

[18보] 아르헨티나 세 번째 키커 아구에로 성공. 2-2.

[17보] 칠레 세 번째 키커 아랑기스 성공. 2-1.

[16보] 아르헨티나 두 번째 키커 마스체라노 성공. 1-1.

[15보] 칠레 두 번째 키커 카스티요 성공. 1-0.

[14보] 아르헨티나 첫 번째 키커 리오넬 메시 실축. 0-0.

[13보] 칠레 선축. 비달이 찬 볼 아르헨티나 로메로 골키퍼 선방.

[12보] 오전 11시40분 연장 후반전 종료 휘슬. 120분간 0-0 무승부. 지난해 결승전과 똑같은 상황 재현돼. 승부차기 돌입

[11보] 오전 11시25분 연장 후반전 시작 휘슬. 리오넬 메시(5골)가 연장 후반전에 1골 넣지 못하면 칠레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가 6골로 득점왕에 올라. 지난해 2015 코파 아메리카 공동 득점왕에 이어 연속 득점왕 예약.

[10보] 오전 11시23분 연장 전반전 종료 휘슬. 105분 넘게 ‘0’의 행진.

[9보] 오전 11시8분 칠레 선축으로 연장 전반 시작 휘슬.

[8보] 오전 11시2분 후반전 종료 휘슬. 코파 아메리카 대회는 결승전만 유일하게 연장전 돌입.

[7보] 오전 10시59분 후반 추가시간 3분 주어져.

[6보] 후반 24분 아르헨티나 곤살로 이과인 빼고 세르히오 아구에로 투입.

[5보] 오전 10시15분 후반전 시작 휘슬,. 양팀 퇴장 1명씩 당해 10명이 치열한 신경전, 선제골 넣는 팀이 유리.

[4보] 오전 9시57분 전반전 종료 휘슬. 0-0 무승부.

[3보] 오전 9시53분 전반전 추가시간 5분 주어져. 소문난 경기에 볼거리 없다(?). 양팀 선수들 지나친 신경전이 경기 전체 흐름 망치는 분위기.

[2보] 전반 42분 아르헨티나 로호 거친 태클로 퇴장 당해.

[1보] 전반 28분 칠레 미드필더 디아즈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해.

27일 오전 9시7분 킥오프… 1골 싸움

[속보]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는 ‘남미 월드컵’이라 불리는 ‘2016 코파 아메리카(Copa America) 센테나리오(100주년)’ 대회의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결승전이 27일 오전 9시7분(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전반전 시작 휘슬과 함께 시작됐다.

아르헨티나는 로메로가 골키퍼 장갑을 꼈고, 포백 수비진은 로호, 모리, 오타멘디, 메르카도가 포진했고, 수비형 미드필더는 마스체라노, 비글리아가 맡았으며, 공격은 디 마리아, 바네가, 리오넬 메시, 이과인이 나섰다.

칠레는 브라보가 골문을 지키고, 포백 수비진은 보세쥬르, 하라, 메델, 이슬라로가 맡았고, 미드필더는 푸엔잘리다, 디아스, 아랑기스, 비달이 포진했으며, 산체스와 바르가스가 공격에 나서 골을 노린다.

아르헨티나와 칠레는 1년만에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맞붙은 셈이다. 특히 올해는 대회 100주년(센테나리오 Centenario)을 기념하는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칠레는 지난해 2015 코파 아메리카 개최국으로 결승에 진출해 아르헨티나와 전ㆍ후반에 이어 연장전까지 120분간 혈투에도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에 돌입해 4-1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AD |
칠레는 지난해 디펜팅 챔피언으로 100주년 대회까지 2년 연속 우승을 노리고, 아르헨티나는 1년 전 패배 설욕과 함께 100주년 기념 대회의 우승컵을 들어올린다는 각오로 나서고 있다.

특히 이날 결승전에서는 5골을 기록중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29ㆍFC바르셀로나)와 6골로 득점 선두인 칠레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27ㆍ호펜하임)이 득점왕 경쟁도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이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결승전은 어느 팀이 선제골을 넣느냐가 승부를 결정짓는 1골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KBS 2TV에서 생중계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유로2016 포르투갈 사상 첫 우승
[유로 2016 결승전] 포르투갈 vs 프랑스… 11일 오전 4시 격돌
[유로 2016] 프랑스, 독일 2-0 꺾고 결승 진출
[유로 2016] 포르투갈, 웨일즈 2-0 꺾고 결승 진출
[유로 2016] 프랑스, 아이슬란드에 5-2 대승 ‘4강 진출’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 부천시 4개 선거구➜ 3개 선거구..
· 부천시, 3월 1일자 274명 인사 발령…..
· 부천시, 1월 1일자 1천494명 인사 발령..
· 국민의힘 공관위 11차 공천 발표… 경..
·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3월..
· 경기도, 올해 외래관광객 400만명 유치..
· 경기도주식회사, ‘중소기업 미디어 홍..
· 민주당, 3차 경선 13곳 결과 발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