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취ㆍ창업 정보
지역경제
기업체ㆍ기업인
부천상공회의소
노동계
ITㆍ산업ㆍ과학
기업 마케팅
부동산
물류 유통 쇼핑
전통시장
농협ㆍ축협
세무/금융
금형부품소재
조명산업
부천산업진흥원(옛 산업진흥재단)
직거래장터
사회적기업

탑배너

경기도 개별공시지가, 지난해 보다 3.64% 올라
안산시 단원구 9.64% 최고
고양 일산서구 0.29% 최저 
더부천 기사입력 2016-05-31 11:4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525
| AD |
경기도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3.6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3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1월1일 기준 경기도내 430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도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상승폭인 2.91%보다 0.73% 오른 것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인 5.08%보다는 낮았다.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안산시 단원구로 9.64% 상승했으며 남양주시 7.67%, 성남시 수정구 5.91%로 그 뒤를 이었고, 고양시 일산서구(0.29%), 덕양구(0.46%), 양주시(1.04%)는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안산시 단원구의 경우 시화 MTV지구 개발과 소사~ 원시선 복선전철 공사 진행, 남양주시는 다산신도시 지금ㆍ진건 보금자리주택지구의 대토 수요 등이 지가상승의 원인으로 분석됐다.

도내 430만 필지의 지가 총액은 1천267조6천951억원이며, 평균 지가는 ㎡당 13만440원으로 서울 231만3천575원, 부산 27만2천654원 등에 이어 17개 시ㆍ도 가운데 6위를 기록했다.

한편,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1천765만원이었으며,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산268번지로 ㎡당 463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 자료로 활용되며, 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6개월간 한국감정원과 감정 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가 직접 조사ㆍ평가하고 소유자의 열람과 의견을 들은 후 시ㆍ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것이다.

이번에 발표된 개별공시지가는 5월31일부터 시ㆍ군ㆍ구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홈페이지(바로 가기 클릭)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30일까지 토지가 소재하는 시ㆍ군ㆍ구청에 이의신청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등을 거쳐 오는 7월30일까지 확정해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부천시 2024년도 표준단독주택가격 0.43% 상승
부천시, 2024년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0.71% 상승
경기도, 7만1천227필지 표준지 공시지가 1.35% 상승
부천시, 개별공시지가 314필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부천시, 5만9천436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년 대비 4.9% 하락
댓글쓰기 로그인

경제
· 부천시, 주택옥상 3kW·베란다 미니태..
· 22대 총선 민주당 압승… 표심 ‘정권..
· 22대 총선 부천시 유권자… •갑..
· 경기도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
· 원종1동, ‘먼마루 도당우물대동제’ ..
· 소사본1동 새마을부녀회, 쑥절편 20세..
· 압축배양토 활용 화분 심기로 도시농업..
· 경기도,기후위기 대응 기업에 1천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