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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 삭감 전제 비례대표·의원정수 확대… 찬성 27.3%·반대 57.6%
리얼미터, 27일 성인 500명 대상 찬반 여론조사 결과 
더부천 기사입력 2015-07-28 11:13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220

국민 10명중 6명은 세비를 절반으로 삭감해도 비례대표와 국회의원 정수를 확대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정치권에서 선거제도 개혁이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ㆍwww.realmeter.netㆍ바로 가기 클릭)가 국회의원 세비를 절반으로 삭감하는 것을 전제로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전체 국회의원 정수를 확대하는 것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반대 응답이 57.6%로 찬성 응답(27.3%)의 2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15.1%였다.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나 계층에서 세비를 절반으로 삭감해도 비례대표와 전체 국회의원 정수를 확대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지지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찬성 21.0% 대 반대 72.1%)에서는 반대가 70%를 넘었고, 무당층(17.8% 대 53.9%)에서도 절반 이상이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새정치연합 지지층(찬성 41.6% 대 반대 45.4%)에서는 반대가 오차범위 안에서 우세했고, 정의당 지지층(54.9% 대 42.3%)에서는 찬성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층(찬성 25.3% 대 반대 69.2%)에서 반대가 가장 많았고, 진보층(27.8% 대 63.9%)과 중도층(33.6% 대 50.0%)에서도 반대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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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대구·경북(찬성 22.4% 대 반대 66.9%)에서 반대가 가장 많았고, 이어 대전·충청·세종(29.8% 대 60.4%), 경기·인천(28.5% 대 57.6%), 부산·경남·울산(23.6% 대 57.5%), 서울(30.0% 대 52.5%), 광주·전라(25.9% 대 52.0%) 순으로 반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연령별로는 50대(찬성 20.7% 대 반대 72.8%)에서 반대가 70%를 넘었고, 이어 60대 이상(21.5% 대 68.7%), 30대(18.9% 대 56.3%), 40대(38.3% 대 53.8%) 순으로 반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찬성 37.4% 대 반대 33.6%)에서는 오차범위 안에서 찬성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7월27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고,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가중치 부여를 통해 통계 보정했다. 응답률은 5.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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