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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 부동산 경기 꿈틀… 취득세 329억원 징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6억원 늘어
주택 거래 20.6%, 상가 거래 21.3% 증가 
더부천 기사입력 2015-05-19 11:4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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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는 올해 1~4월까지 부동산 취득세로 392억원이 걷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6억원이 증가하는 등 오랜만에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원미구 세무1과에 따르면 이번에 걷힌 부동산 취득세 329억원은 부천시 전체 646억원 중 61%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처럼 취득세 늘어난 것은 뉴타운구역 해제로 소규모빌라 신축이 원미동, 심곡동 지역에서 꾸준히 늘어나고, 춘의·도당·약대동 지역에는 공장부지 거래가 눈에 띄게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부동산 거래현황을 보면 전체 1만2천938건 중 주택이 3천795건, 상가 1천484건, 토지 89건, 자동차 7천570건으로, 주택은 20.6%, 상가는 21.3%가 각각 증가했으며, 토지와 자동차는 작년과 같은 수준을 보였다.

특히 상가 취득신고는 그동안 주택의 3분의 1 수준이었으나, 올들어 사상 첫 1%대 저금리 시대를 맞아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다, 편리한 교통환경과 유동인구가 풍부한 중·상동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서경순 원미구 세무2과장은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목표액 1천93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여 어려운 부천시의 재정여건에 다소나마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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