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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휴일 기습적으로 내린 부천의 눈
강추위에 내린 눈 얼어붙어 도로 곳곳 빙판
주요 도로마다 차량들 엉금엉금 거북이걸음  
더부천 기사입력 2014-12-21 15:4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744


△휴일인 21일 오후 부천지역에 기습적으로 함박눈이 내려 주요 도로와 인도에 하얀 눈이 쌓여 있다. 20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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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설로 불리며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상 ‘동지(冬至)’를 하루 앞둔 12월의 셋째주 휴일인 21일 오후 부천지역에 기습적으로 함박눈이 내렸다.

이날 눈은 올겨울 들어 7번째 내린 눈으로, 오후 2시10분께부터 내리기 시작해 오후 3시40분께 그쳤다. 적설량은 0.5cm를 기록했다.

부천지역은 오후 3시30분 현재 영하 5도를 기록하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예고없이 기습적으로 눈이 내려면서 미처 제설작업이 이루어지 않아 내린 눈이 도로 곳곳에 빠르게 얼어붙어 주요 도로마다 차량들이 거북이걸음을 하며 꼬리를 물고 늘어서 지체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인도에도 내린 눈이 쌓여 얼어붙으면서 미끄러운 곳이 많아 보행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날씨> 절기상 ‘동지(冬至·음력 11월1일)’이자 월요일인 22일 오전에도 눈소식이 기다리고 있어 빙판길로 인한 불편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도 영하 8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를 보이겠으나 차츰 기온이 올라가 낮에는 영상 2도까지 오르면서 ‘반짝 추위’는 화요일인 23일 아침(영하 6도)까지 이어지다가 오후에는 영상 5도까지 오르면서 풀리겠고, 이후 12월의 마지막 날인 31일까지는 아침에만 영하권에 머물고 낮에는 영상의 날씨가 이어지는 등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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