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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 창궐 ‘에볼라’ 전세계 공포
 
더부천 기사입력 2014-08-18 17:59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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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보> 세계보건기구(WHO)는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기니 등 서아프리카 3개국의 에볼라 신규 감염률이 계속 떨어지고 사망자도 8천600명선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WHO는 2015년 1월20일 현재 세계 에볼라 감염자 수는 2만1천724명, 사망자 수는 8천641명으로 집계했다.

WHO는 특히 지난 1월18일까지 1주 동안 서아프리카 3개국 신규 감염자가 145명에 그쳤지만 이 가운데 시에라리온에서만 117명이 발병해 여전히 상황이 심각하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시에라리온에서는 1만340명이 감염돼 3천145명이 숨졌고, 라이베리아가는 감염 8천478명에 사망 3천605명, 기니는 감염 2천871명에 사망 1천876명으로 집계됐다.

<5보> 전 세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한 사람이 5천명을 넘어섰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1월9일 기준으로 에볼라 사망자가 5천1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일까지 집계한 4천960명보다 200명 늘어난 수치이다.

사망자 가운데 기니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5천147명이 숨졌고, 나머지 13명은 나이지리아와 세네갈, 말리, 스페인, 미국 등에서 사망했다.

WHO는 에볼라 감염자 수도 11월4일 1만3천268명에서 11월9일 1만4천98명으로 늘어났다.

<4보> 에볼라 공포가 계속되는 가운데 감염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0월23일 현재 에볼라 감염자가 1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5천명에 거의 근접했다고 발표했다.

WHO는 이날 에볼라 로드맵을 통해 기니와 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 말리, 스페인, 미국 등 6개국의 에볼라 감염자는 1만141명이고, 사망자 수는 4천922명이라고 밝혔다.

에볼라가 널리 퍼진 기니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3개국은 감염 1만114명, 사망 4천912명이며, 새로 감염된 말리, 스페인, 미국 등 3개국은 감염 6명, 사망 2명이다.

국가별로는 라이베리아가 감염 4천665명, 사망 2천705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시에라리온, 기니 순이다.

총 감염자 수에는 에볼라 발병 종료가 선언된 나이지리아 감염 20명, 사망 8명, 세네갈 감염 1명이 포함됐다.

<3보> 세계보건기구(WHO)는 10월20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에볼라 발병이 종료됐다고 공식 선언했다.

WHO는 나이지리아에서 지난 42일간 추가로 에볼라 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이제 에볼라 바이러스 전염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나이지리아는 에볼라의 진원지인 기니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과 달리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을 발병 잠복 기간인 21일 동안 철저히 관찰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WHO는 평가했다.

WHO는 통상 21일인 에볼라 발병 잠복 기간의 두 배인 42일간 지켜보고 추가 발병이 없으면 에볼라 발병 종료를 선언한다.

<2보> 세계보건기구(WHO)는 10월12일 기준으로 미국과 스페인, 서아프리카 5개 나라에서 에볼라 감염자는 8천997명, 사망자는 4천493명이라고 밝혔다.

나라별로는 라이베리아가 감염 4천249명에 사망 2천458명으로 가장 많고, 시에라리온과 기니, 나아지리아, 세네갈 등이 뒤를 이었다.

WHO는 기니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의 상황은 악화하고 있고, 추가 감염자가 없는 나이지리아, 세네갈은 에볼라 발병 종료 선언이 가능한 무감염 42일째에 근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보> 서부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사람이 2천811명으로 집계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9월22일까지 기니를 비롯한 서아프리카 5개국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5천864명, 사망자는 2천811명이라고 발표했다.

국가별 사망자는 라이베리아가 1천578명으로 가장 많고, 기니 632명, 시에라리온 593명, 나이지리아 8명 등이다.

서부 지역과 다른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지난 18일 현재 68명이 감염돼 4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속보> 서아프리카에서 창궐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사람이 1천1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8월15일 기준으로 라이베리아와 기니,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에 감염된 2CJS127명 가운데 지금까지 1천145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이들 4개 나라 가운데 라이베리아는 413명이 목숨을 잃어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강에서 처음 발견됐고, 체액에 의해 감염되며 감염자는 출혈과 구토,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이다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았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지난 1월 기니에서 올들어 처음 발생해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서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창궐해 전 세계를 공포에 빠뜨렸고, WHO는 8월 비상사태를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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