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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 시샘… 3월에 내린 눈
소사구 4.5cm·원미구 1.5cm·오정구 1cm 내려
부천시민에 친구같은 원미산·성주산에 잔설(殘雪) 
더부천 기사입력 2014-03-09 13:0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945


언제 눈이 내렸나 싶게 파란 하늘이 펼쳐진 휴일인 9일 오후 원미산(해발 167m)에 하얀 잔설(殘雪)이 쌓여 밤새 눈이 내렸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2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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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겨울이 오는 봄을 시샘하며 휴일인 9일 새벽 함박눈이 내리면서 부천시 원미구 원미산(해발 167m)과 성주산(해발 217m)에 하얀 눈이 쌓여 있다. 부천지역에는 9일 자정을 조금 넘은 시간부터 비와 눈이 섞인 진눈깨비가 내리다가 함박눈으로 변해 소사구 4.5cm, 원미구 1.5cm, 오정구 1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소사구는 염화칼슘 15톤과 염화용액 2톤, 원미구는 염화칼슘 18톤과 염화용액 7톤 등을 뿌리며 제설작업을 벌였고 오정구는 내린 눈의 양이 적어 별다른 제설작업을 하지 않았다. 휴일 새벽에 내린 눈은 양이 많지 않고 날씨가 포근해 금새 녹아 내리면서 큰 불편을 발생하지 않았다. 2014.3.9


휴일인 9일 새벽에 내린 함박눈으로 성주산(해발 217m)에 하얀 눈이 쌓여 있다. 2014.3.9


봄 시샘하는 3월에 내린 눈으로 하얀 잔설(殘雪)이 쌓인 원미산

부천시 소사구 자리잡은 성주산(해발 217m)과 원미구에 자리잡은 원미산(해발 167m)은 부천시민들에게 허파같은 역할을 하며 부천둘레길 조성으로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는 친구같은 산으로 자리잡고 있다.


휴일인 9일 오후 밤새 내린 눈으로 성주산에 하얀 잔설(殘雪)이 쌓여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다음주 수요일(12일)에도 눈 또는 비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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