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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순환고속道 부천구간 하부공간 ‘딜레마’
이사철 국회의원 “주민의견 최대한 수렴” 
더부천 기사입력 2009-08-10 11:4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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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토해양부와 도로공사가 서울외곽순환도로 장수~계양간 상습 정체구간 완화를 위해 부천구간의 하부공간 아래 지상 도로를 연결시키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상동신도시 입주민들이 지상 도로에 이어 또다른 소음ㆍ매연ㆍ분진 등 환경문제를 초래하고 상동호수공원과 영상문화단지의 접근성 차단 등 도시구조 단절문제를 가져올 것이라며 강력 반발하면서 그 해결방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구 국회의원인 한나라당 이사철 의원(부천원미을)은 하부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체육ㆍ레저시설)로 활용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국토부와 도공측에서 마련한 하부공간 이용계획안을 수용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이사철 의원은 최근 국토부와 도공측의 부천구간 하부공간 이용계획안에 대해 “상2ㆍ3동 지역주민들의 반대가 계속될 경우 국토해양부, 도로공사와 논의해 다른 방안을 마련해야겠지만, 다시 외부용역을 거쳐 새롭게 계획을 수립할 경우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2년 이상의 시간과 예산과 노력이 허비될 것”이라며 “그러나 주민 일부의 반대의견이 있는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주민들은 “하부공간 도로를 연결하는 것을 전제로 체육ㆍ레저시설이 들어설 경우 주민 이용률 저하는 물론 새로운 교통소음 및 분진, 매연 등의 문제가 초래될 소지가 높다”고 반대하며 ‘지하차도 연결’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반면, 국토부와 도공측에서는 지하차도 연결은 막대한 공사비 소요 등 현실적으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주민들과 접전을 찾는데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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