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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왕사 영담스님 “다섯가지 혼탁함 만연… 참회해야”
17일 오전 10시 불기 2557년 봉축법요식 봉축사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별의별 말 홍수 이뤄
다중에 일방적 매도되는 예전에 없던 변고 생겨
부처께 바치는 어떤 공양보다도 참회 공양이 으뜸” 
더부천 기사입력 2013-05-17 12:5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679


△석왕사 주지 영담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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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佛紀) 2557년 부처님 오신날(음력 4월8일) 봉축법요식이 17일 오전 10시 서울 조계사를 비롯한 전국 2만여 사찰에서 일제히 봉행됐다.

부천시 관내 사찰에서도 봉축법요식이 열렸다. 원미산(보운산) 자락 원미구 원미2동 소재 대한불교 조계종 석왕사에서도 이날 오전 10시 육화전에서 봉축법요식이 열렸으며, 원미구 춘의동 소재 천화사는 오전 11시, 오정구 여월동 삼보사는 낮 12시 봉축법요식이 각각 열렸다.

석왕사 주지 영담스님은 봉축법요식 봉축사를 통해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무명(無明)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지옥과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의 육도(六道)를 윤회하고 있는 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의 광명으로 찾아오신 날”이라며 “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를 전했다. ▼아래 봉축사 전문 참조.

영담스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사바세계는 다섯 가지 혼탁함이 만연돼 있다고 해서 五濁惡世(오탁악세)라고 이르고, 부처님께서는 이러한 五濁惡世(오탁악세)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질 것임을 우리에게 경계하셨다”면서 劫濁(겁탁), 見濁(견탁), 煩惱濁(번뇌탁), 衆生濁(중생탁), 命濁(명탁) 등 五濁(오탁)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고 오늘날에 적용되는 사례들을 소개했다.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인 17일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원미산 자락 석왕사에는 수많은 불자들이 찾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013.5.17

영담스님은 “劫濁(겁탁)의 경우, 과거에는 그 모습이 국지적으로 나타났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쓰나미로 인해 원자력발전소가 붕괴되어 대규모의 방사능 오염이 발생한 일본의 경우나 지구 온난화 현상을 통해 보듯이 자연재해와 인공재해가 겹쳐 발생하고 그 피해는 대형화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가난도 개인적 이유에서만이 아니라 국가 경제구조나 세계 경제구조로 인해 발생하게 되면서 경제위기도 劫濁(겁탁)의 하나가 됐고, 최근 미국의 재정 적자와 일본의 엔저 정책, 국가 부채의 급증 등이 서민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 사례”라면서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벡(Ulrich Beck)같은 이는 ‘현대사회는 불확실성과 그것이 초래한 위험이 전 지구적으로 작동되는 특징이 있다’고 말하면서 현대사회를 ‘위험 사회’라고 규정했다”고 소개했다.

영담스님은 見濁(견탁)과 관련, “인터넷과 수도 셀 수 없이 많은 언론, 그리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각자의 생각과 주장을 제한없이 표현하고 그리고 공론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별의별 말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예전에 없던 변고가 생겨 개인 신상이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다중에 의해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경우가 생기다보니 억울하게 사회적으로 매장되거나 심지어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은 見濁(견탁)의 果報(과보)인 命濁(명탁)의 심화”이라고 지적했다.

영담스님은 “五濁惡世(오탁악세)는 결코 남의 얘기나 멀리 있는 얘기가 아니고, 바로 지금도 나에게 작용하고 있는 나의 업”이라며 “이런 五濁惡世(오탁악세)의 세상에서 무명을 깨치도록 부처님께서는 布薩(포살)과 自恣(자자)를 통한 懺悔(참회)와 나쁜 짓을 방지하는 계율, 산란한 마음을 한 경계에 머물게 하는 선정, 진리를 깨닫는 지혜, 즉 戒定慧(계정혜) 三學(삼학) 그리고 깨달음을 얻는 방법인 八正道(팔정도)와 自燈明(자등명) 法燈明(법등명)의 가르침을 주셨다”고 강조했다.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음력 4월8일)인 17일 석왕사 경내에는 부처님께 소원을 비는 연등(燃燈)이 빼곡히 내걸려 있다. 연등은 무명(無明)에서 살고 있는 사부대중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라는 불교의 대표적 상징물 가운데 하나다. 2013.5.17

영담스님은 부처의 이러한 가르침 중에서 ‘참회(懺悔)’를 강조했다.

“부처님께서는 참회에 대해 ‘사람들이 허물이 있으면서 스스로 뉘우치지 않으면 모든 허물이 자신의 몸으로 돌아온다. 그것은 마치 냇물이 바다로 돌아가 저절로 깊고 넓게 되는 것과 같다. 악한 일을 했더라도 잘못된 줄 알고 뉘우쳐 허물을 고치면 착해지고 죄는 날로 소멸하여 반드시 도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이르셨다”면서 “우리는 너나 할 것없이 참으로 많은 참회를 해왔는데, 문제는 그 참회가 잘못을 알고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등 떠말려 억지로, 보이기 위해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영담스님은 조계종단에 대해서도 “근래에 부끄러운 일이 많았고, 계를 어겼다는 이런 저런 소문들이 아직도 무성하지만 잘못의 진상이 속시원하게 밝혀진 게 하나도 없어 참회문을 발표해도 사부대중이 곧이 않는다”면서 “부패한 종단을 革罷(혁파)하며 불교 자주화와 제도개혁, 인적 청산을 3대 誓願(서원)으로 세웠던 1994년 종단개혁도 내년이면 20주년이 되는데 아직도 종단을 향한 사부대중의 눈총이 따갑고 말에 가시가 돋쳐 있으니 부처님께 회향은 고사하고 죄만 쌓고 있는 꼴”이라고 꼬집었다.

영담스님은 “懺悔(참회)라는 門(문)을 우선 열어야 本來面目(본래면목)을 찾을 있고 부처님도 만나 뵐 수 있는 것”이라며 “참회가 五濁惡世(오탁악세)를 헤쳐 나가는 힘이고, 부처님께 바치는 어떤 공양보다도 참회 공양이 으뜸임을 마음에 새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담스님은 봉축사 말미에서 “석왕사의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한다”면서 “석왕사에서 오늘 창단하는 룸비니 어린이 야구단은 국내 최초로 사찰에서 창단하는 야구단으로 인건비와 운영비 일체를 석왕사에서 지원하여 회비없이 무료로 운영된다”면서 “야구를 통해 부천지역 어린이들의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지역사회의 유소년 야구 발전에도 기여하자는 취지로 창단하는 룸비니 어린이 야구단은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참여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사부대중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 석왕사 주지 영담스님 봉축사- 전문>

오늘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무명(無明)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지옥과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의 육도(六道)를 윤회하고 있는 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의 광명으로 찾아오신 날입니다.

부처님께서는 貪瞋癡(탐진치) 三毒(삼독), 탐심, 성냄, 어리석음과 身口意(신구의) 三業(삼업), 몸과 입, 생각으로 짓는 업으로 인해 자신이 부처임을 미처 깨닫지 못한 우리에게 각자의 本來面目(본래면목)이 부처이고, 또한 서로가 둘이 아니며, 오로지 자신의 노력과 정법수행을 통해 마침내 부처가 될 수 있음을 우리에게 일깨워 주신 三界(삼계)의 大導師(대도사)이시고 四生(사생)의 慈父(자부)이자 영원한 귀의처이십니다.

또한 부처님께서는 自燈明(자등명) 法燈明(법등명), 자신의 노력과 정법수행만이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지름길임을 일깨워 주셨고 부처님의 무량한 가피력은 중생들로 하여금 현세에서 佛法僧(불법승) 三寶(삼보)와 인연이 닿도록 하셨습니다.

오늘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서 우리 선남선녀(善男善女)들이 벅찬 환희심으로 부처님의 혜은(惠恩)에 감사드리고 지극히 정성스런 마음으로 부처님을 찬탄하는 것은 바로 이런 연유입니다.

善男善女 여러분!

<法華經>(법화경)과 <楞嚴經>(능엄경)을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사바세계는 다섯 가지 혼탁함이 만연되어 있다고 해서 五濁惡世(오탁악세)라고 이릅니다.

五濁(오탁)은 劫濁(겁탁), 見濁(견탁), 煩惱濁(번뇌탁), 衆生濁(중생탁), 命濁(명탁)을 말합니다.

먼저 劫濁(겁탁)은 가뭄과 홍수, 지진 등과 같은 천재지변과 전쟁, 기근, 환경오염 등으로 시대가 불안하고 혼란스럽다는 것이고, 見濁(견탁)은 그릇된 가치관과 사상이 부산하게 일어나서 세상이 어지럽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煩惱濁(번뇌탁)은 貪(탐), 嗔(진), 恥(치), 慢(만), 疑(의), 惡見(악견), 풀어 얘기하면 탐심, 성냄, 어리석음, 교만, 의심, 견해에 대한 집착 등의 번뇌가 끊이지 않아 사람의 성정과 사회 분위기가 황폐해지는 것을 의미하고, 衆生濁(중생탁)은 사람들이 자기중심을 잃고 우왕좌왕하며 사회 분위기에 휩쓸리고 악행이 고삐 풀린 말처럼 횡행하는 것을 의미하며, 命濁(명탁)은 見濁(견탁)과 煩惱濁(번뇌탁)의 果報(괴보)로써 악업이 자꾸 쌓이고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살다보니 종국에는 생의 의미를 잃어 생명까지 위험해 처할 뿐만 아니라 남의 생명까지 위험에 빠뜨린다는 의미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이러한 五濁惡世(오탁악세)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질 것임을 우리에게 경계하셨습니다.

실례로 劫濁(겁탁)의 경우, 과거에는 그 모습이 국지적으로 나타났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쓰나미로 인해 원자력발전소가 붕괴되어 대규모의 방사능 오염이 발생한 일본의 경우나 지구 온난화 현상을 통해 보듯이 자연재해와 인공재해가 겹쳐 발생하고 그 피해는 대형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는 가난도 개인적 이유에서만이 아니라 국가경제구조나 세계경제구조로 인해 발생하게 되면서 경제위기도 劫濁(겁탁)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최근 미국의 재정 적자와 일본의 엔저 정책, 국가 부채의 급증 등이 서민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 사례라 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벡(Ulrich Beck)같은 이는 ‘현대사회는 불확실성과 그것이 초래한 위험이 전 지구적으로 작동되는 특징이 있다’고 말하면서 현대사회를 ‘위험 사회’라고 규정합니다.

見濁(견탁)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과 수도 셀 수 없이 많은 언론, 그리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각자의 생각과 주장을 제한없이 표현하고 그리고 공론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별의별 말이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때문에 예전에 없던 변고가 생겼습니다. 개인 신상이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다중에 의해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경우가 생기다보니 억울하게 사회적으로 매장되거나 심지어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見濁(견탁)의 果報(과보)인 命濁(명탁)의 심화입니다.

善男善女 여러분!

五濁惡世(오탁악세)는 결코 남의 얘기나 멀리 있는 얘기가 아닙니다. 바로 지금도 나에게 작용하고 있는 나의 업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五濁惡世(오탁악세)의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무명을 깨칠 수 있겠습니까?.

부처님께서는, 우리에게 布薩(포살)과 自恣(자자)를 통한 懺悔(참회)와 나쁜 짓을 방지하는 계율, 산란한 마음을 한 경계에 머물게 하는 선정, 진리를 깨닫는 지혜, 즉 戒定慧(계정혜) 三學(삼학) 그리고 깨달음을 얻는 방법인 八正道(팔정도)와 自燈明(자등명) 法燈明(법등명)의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가르침 중에서 참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참회에 대해 “사람들이 허물이 있으면서 스스로 뉘우치지 않으면 모든 허물이 자신의 몸으로 돌아온다. 그것은 마치 냇물이 바다로 돌아가 저절로 깊고 넓게 되는 것과 같다. 악한 일을 했더라도 잘못된 줄 알고 뉘우쳐 허물을 고치면 착해지고 죄는 날로 소멸하여 반드시 도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이르셨습니다.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참으로 많은 참회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참회가 잘못을 알고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등 떠말려 억지로, 보이기 위해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소납 또한 나는 예외라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우리 조계종단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래에 부끄러운 일이 많았고, 계를 어겼다는 이런 저런 소문들이 아직도 무성하지만 잘못의 진상이 속 시원하게 밝혀진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참회문을 발표해도 사부대중이 곧이듣지 않는 것입니다.

어느새, 비구 중심의 통합종단으로 조계종이 새로운 출발을 한지가 50년이 지났고, 부패한 종단을 革罷(혁파)하며 불교 자주화와 제도개혁, 인적 청산을 3대 誓願(서원)으로 세웠던 1994년 종단개혁도 내년이면 20주년이 되는데 아직도 종단을 향한 사부대중의 눈총이 따갑고 말에 가시가 돋쳐 있으니 부처님께 회향은 고사하고 죄만 쌓고 있는 꼴입니다.

善男善女 여러분!

懺悔(참회)라는 門(문)을 우선 열어야 本來面目(본래면목)을 찾을 있고 부처님도 만나 뵐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懺悔(참회)는 戒定慧(계정혜) 三學(삼학)과 八正道(팔정도), 自燈明(자등명) 法燈明(법등명)의 출발점이고 極樂(극락)에 들어서는 門(문)이기도 합니다.

모쪼록 우리 善男善女 여러분께서는 참회가 五濁惡世(오탁악세)를 헤쳐 나가는 힘이고 부처님께 바치는 어떤 공양보다도 참회 공양이 으뜸임을 마음에 새기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 석왕사의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면서 봉축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언론을 통해 알려졌지만 오늘 우리 석왕사에서는 룸비니 어린이 야구단을 창단합니다.

룸비니 어린이 야구단은 국내 최초로 사찰에서 창단하는 야구단으로서 인건비와 운영비 일체를 석왕사에서 지원하여 회비 없이 무료로 운영됩니다.

야구를 통해 부천 지역 어린이들의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지역사회의 유소년 야구 발전에도 기여하자는 취지로 창단하는 룸비니 어린이 야구단은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참여도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사부대중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만 봉축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성불하십시오.

◆석왕사 주지 영담스님 1951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13세 때 경북 김천 청암사로 출가, 고산 화상을 은사로 득도했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승가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행정학 박사)을 졸업했다.

1982년 2월부터 석왕사 주지스님을 맡으면서 신불교 운동에 앞장 서 왔으며, 특히 불교 유치원을 통한 어린이 포교와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신장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석왕사 룸비니 이사장(현), 재단법인 불교방송 이사장(현), 부천 외국인노동자의집 이사장(현),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걸림없이 살 줄 알라> <대한불교 조계종 재무행정체제의 발전 방향> <동승일기> 등이 있다.

한편, 석왕사는 현재 쌍계사 조실(祖室) 고산 스님(79)이 1976년 3월15일 창건했다.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17일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원미산 자락 석왕사 경내에는 부처님께 저마다의 소원을 비는 수많은 연등이 내걸린 가운데 불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2013.5.17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 석왕사 가는 길 차량 행렬. 201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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