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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올해 42만그루 나무 식재
2014년까지 100만그루 심기로
30일 범박산에 편백나무 심어 
더부천 기사입력 2013-03-30 14:2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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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녹색도시 푸른 부천가꾸기’를 위해 지난해 25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데 이어, 올해는 42만 그루를 심는 등 2014년까지 모두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시는 그 일환으로 3월의 마지막 주말인 30일 오전 9시부터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사구 범박동 산2-1번지 범박산 여가녹지 1ha에 조성하는 ‘시민의 숲’에 7~8년생 편백나무 1천144그루를 심었다.

제6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일환으로 열린 이날 식목행사에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한선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농협부천시지부, 하이엔텍㈜, 부천소방서, 부천시 건축사협회, ㈜모텍스, 웅진플레이도시, 고려반도체, 지엔그린㈜, 푸른세상㈜ 등의 직원들과 가족 4명이 참여해 편백나무를 심은 원미구 역곡1동 변영국(40) 씨를 비롯한 일반시민 10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부천시에서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결혼, 출산, 합격, 창립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내나무 심기 접수에 사연과 함께 사전 신청을 통해 편백나무를 받아 내나무로 가꿀어갈 편백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나무는 심는 것만큼이나 관리가 중요하므로 ‘내나무 만남의 날’도 열겠다”면서 “한 사람이 평생동안 사용하는 목재가 500그루라는 통계수치가 있듯이 최소한 인생을 살면서 500그루는 지구에게 돌려준다는 차원에서 식목일이 아니라 4월과 5월, 9월과 10월을 식목월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3개 구청에서도 지난 29일 제6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오정구는 오전 10시부터 여월근린공원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를 심었고, 원미구는 오전 10시30분부터 원미산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으며, 소사구도 오전 10시300분부터 소사본동 산 55번지에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편백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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